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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블라디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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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몰라도 스스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친절한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2019 최신판으로 만나봅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 하지만 2시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라는 걸 알게 된 이후 더욱 친근해진 블라디보스토크.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후 인기가 치솟은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저가항공으로 1박 3일 도깨비 여행코스도 소개될 정도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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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몰라도 스스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는 친절한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2019 최신판으로 만나봅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 하지만 2시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라는 걸 알게 된 이후 더욱 친근해진 블라디보스토크.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후 인기가 치솟은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가항공으로 1박 3일 도깨비 여행코스도 소개될 정도로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주말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톡 전문가가 쓴 가이드북인만큼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 첫 발을 내디딘 순간부터 필요한 상세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현지인들과의 소통에서 주의할 부분, 곰새우와 킹크랩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법, 발레 공연 제대로 감상하는 법 등 여행하며 실제적으로 필요한 세세한 팁들은 인기 만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북의 노하우!

 

 

블라디보스토크는 알레우트스카야, 스베틀란스카야, 아르바트거리 등 거리 이름을 잘 알아두면 편한 시내 위주의 여행이어서 도보 코스를 얼마나 자세히 알려주느냐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이드북을 읽는 것만으로도 현지에 직접 있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겨울 블라디보스토크 맞춤 여행코스도 있고, 내 여행 스타일에 맞춰 숙박, 식당, 경비, 교통수단 등 어떻게 여행 계획을 짜야 할지 노하우가 잘 정리된 가이드북이에요. 러시아 유제품이 핫인기라는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이런 소소한 팁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3박 4일 정도의 여행 일정이라면 블라디보스토크 근교까지도 다녀올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블라디보스토크를 쉽게 다녀올 수 있도록 최적의 추천코스를 마련해준 가이드북입니다. 러시아 여행에서도 블라디보스토크에 집중하려면 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로 준비하세요.

 

 

 

l****5 2018.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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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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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을 만날 수 있는 곳, 권상우와 정준하의 사십춘기 여행으로 떠났던 곳이 어디일까? 여행을 즐겨 다닌 지인이 추천한 꼭 가봐야하는 곳도 이곳이었다. 바로 블라디보스토크이다. 블라디보스토크라니 의외였다. 아니, 간과하고 있었던 나라여서 그곳에 흥미조차 없었던 것이 더 맞는 대답이겠다. 100년이 넘는 건축물을 쉽게 볼 수 있고 잘 알려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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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을 만날 수 있는 곳, 권상우와 정준하의 사십춘기 여행으로 떠났던 곳이 어디일까? 여행을 즐겨 다닌 지인이 추천한 꼭 가봐야하는 곳도 이곳이었다. 바로 블라디보스토크이다. 블라디보스토크라니 의외였다. 아니, 간과하고 있었던 나라여서 그곳에 흥미조차 없었던 것이 더 맞는 대답이겠다. 100년이 넘는 건축물을 쉽게 볼 수 있고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더 희귀한 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 블라디보스토크는 그만큼 여행정보서적 또한 많지 않았다. 변변한 가이드북 조차 마련되지 않은 현실에서 제대로 된 가이드북과의 만남은 그곳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게 해주는 촉매제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생소한 러시아와 러시아어를 몰라도 될 정도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가 들어있는 가이드북은 그만큼 단비와도 같은 존재가 된다. 여행을 떠나기 전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해 알아보자면, 블라디보스토크는 프리모르스키 크라이의 행정중심지로 러시아 극동지역 최대도시이자 군사도시로 우리나라의 중소 도시 규모와 비슷하다.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빠르며 7일 이상 머무르려면 반드시 거주지 등록을 해야 한다.

 

얇은 책자 속 다양한 정보의 제공으로 어렵지 않게 러시아여행을 계획하고 시도해볼 수 있게 도와주기에 다음 여행지 후보에 블라디보스토크도 리스트업되었다. 가깝기에 더 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로의 여행이 기대되는 이유는 참 많다. 생소한 나라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로의 여행을 떠나볼까?

 

 

c*********1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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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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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연해주(沿海州)지방에 있는 항만도시로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 겸 군항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어로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군사적으로는 소련 극동함대의 사령부가 있는 해군기지이며, 지정학적으로는 북극해와 태평양을 잇는 북빙양 항로의 종점이며, 모스크바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철도의 종점이기도 합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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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연해주(沿海州)지방에 있는 항만도시로 동해 연안의 최대 항구도시 겸 군항입니다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어로 동방을 지배하라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군사적으로는 소련 극동함대의 사령부가 있는 해군기지이며지정학적으로는 북극해와 태평양을 잇는 북빙양 항로의 종점이며모스크바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철도의 종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곳은 우리나라와 접해있는 지역이기도 해서 우리 역사에도 많이 언급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이 지역은 발해의 일부 영토이기도 하였으며조선 후기 청나라가 러시아와 싸울 때 조선에게 원군을 요청하여 두 차례에 걸쳐 나선 정벌을 한 곳이다또한 1914년 대한 광복군 정부(1919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에 영향을 끼친 단체)가 활동한 지역입니다.

 

나선 정벌을 보듯이 청나라가 점유 지배했던 곳이기도 한데, 1860년 베이징 조약으로 러시아 땅이 되었고 일본의 침략이 가속화한 19세기 말부터 독립운동을 하던 우리 동포들의 망명지가 되어 많은 교포들이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 지역은 1921년 한국독립군 부대와 러시아 적군이 교전을 벌여 많은 독립군이 살해당한 자유시사변과 1937년 소련의 극동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고려인 약 172,000명이 스탈린의 명령으로 인하여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갑작스럽게 한 달여 만에 강제적으로 이주당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낳은 고려인강제이주를 겪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각종 텔레비전 여행 프로그램 등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즉 인천공항에서 2시간 만에 유럽을 다녀올 수 있다는 문구 하나로 많은 우리나라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소위 뜨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이 책은 그러한 블라디보스토크에 대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블라디보스토크 사계절로 시작합니다블라디보스토크는 위도가 우리나라보다 높다보니 기온이 조금 낮은 것 외에는 우리나라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뚜렷한 유사한 기후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듯합니다이어서 블라디보스토크 한눈에 알아보기’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꼭 필요한 기본 정보는 물론특히 젊은 여행자들이 시내의 아르바트 거리와 스베트란스카야(Cвeтлaнcкaя거리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거의 모든 카페와 레스토랑을 찾아다니며 직접 셰프들과 만나고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고 합니다숙박시설이나 여행계획짜기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 추천 일정에 대해서도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책 말미에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대한 소개와 간단한 여행 러시아어 회화들을 수록하고 있어 낯선 러시아 여행에 있어 잘 모르는 러시아어로 최소한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그렇게 두껍지는 않지만 가볍게 지니고 다니며 여행을 함께할 수 있는 여행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k******g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9-2020년 최신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너무 짠돌이 여행을 하면 남는 게 없다.
"[2019-2020년 최신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너무 짠돌이 여행을 하면 남는 게 없다."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l 조대현, 정덕진 저 l 나우출판사 l 12,000원동일한 책을 네 번째 회독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엄마와 블라디보스토크 대화를 나누던 중 만나게 된 책이다. 첫 번째 만남에서는 <혼자서도 어디든 여행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을 선사했다. 두 번째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책을 <모난 마음>을 매만지며 읽었
"[2019-2020년 최신판]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너무 짠돌이 여행을 하면 남는 게 없다."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l 조대현, 정덕진 저 l 나우출판사 l 12,000원



동일한 책을 네 번째 회독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는 엄마와 블라디보스토크 대화를 나누던 중 만나게 된 책이다. 첫 번째 만남에서는 <혼자서도 어디든 여행할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을 선사했다. 두 번째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책을 <모난 마음>을 매만지며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느새 조대현 작가의 팬이 되어 있는 나. <글라스 비치>의 유리돌처럼 내 마음이 둥글둥글 해지기를 꿈꾼다.

매년 최신판이 업데이트되었다. 동일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가이드북에 살짝 내용이 추가되는 정도지만, 매번 와닿는 부분이 달랐다. 세 번째 만남이 왔을 때,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편>과 영영 작별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일까.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샅샅이 탐구했는지 모른다. 세 번째 회독에서는 웬걸! 특이한 방향으로 뻗어나갔다. 여행 가이드북에서 <공부 방법의 방향성>을 터득한 것이다. 필사를 하며, 읽는 <트래블로그> 시리즈는 내겐 여유이고 쉼이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를 만나며 블라디보스토크를 대천 바다처럼 자주 드나드는 친구가 생겼다. <트래블로그>책을 기반으로 삼아 그 친구에게 <당근 김치>에 대해 아는 척도 해봤다. <독수리 전망대>는 다녀왔는지 물어보기도 했다. 그는 물가가 저렴해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자주 간다고 했다. 맛있는 음식도 많고 가격이 싸다고 했다. 실제로 블라디보스토크를 갈 뻔도 했다. 내겐 참으로 특별한 책이다.

4번째 읽어서 그럴까. 군더더기는 사라지고 A4용지 1/2 정도의 <본깨적>만 남았다. 주로 여행과 인생을 대입하며 트래블로그를 읽었다.


/ 본 /


알레우트스키야 거리 : 클로버 하우스

아르바트 거리

스베틀란스카야 거리 : 굼 백화점


총 3가지 유명 거리가 있다. 첫째, 알레우트스키야 거리. 둘째, 아르바트 거리. 셋째. 스베틀란스카야 거리. 아르바트 거리는 우흐 뜨이 블린과 수프라, 주마. 짠내투어에서 등장한 케밥집이 있는 거리다. 큰 범주가 드디어 눈에 보였다.



주마에서 먹고 파울라이너에서 마신다.


주마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유명한 고급 레스토랑이다. 파울라이너는 그 옆의 맥주집이다. 정확히 말하면 독일 정통 맥주집이다. <주마에서 먹고 파울라이너에서 마시는 패턴>이 현지인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저녁식사의 마무리라고 한다. 현지인처럼 살기를 꿈꾼다면 가볼만하다고 생각했다.


시내 택시비 200-300루블


러시아 화폐 250루블은 한화로 4200원 정도다. (환율 2018.11.04기준)


블라디보스토크는 물가가 저렴한 편이다. 시내 택시비는 200루블에서 300루블 정도가 나온다고 한다. 중간치로 계산해보았다. 한화로 약 4200원 정도였다. 이 정도면 택시를 타고 독수리 전망대에 가도 좋을듯하다. 


츄다데이 쇼핑 품목 l 46쪽 l 우엉으로 만든 컨디셔너가 흥미로웠다.


/ 깨 /


<스메타나> 러시아 유제품이

보르쉬에 넣는 유제품이구나!


러시아 음식 중 보르쉬만 맛보았다. 보르쉬가 시큼했던 이유가 <스메타나> 였다.


블라디보스토크 프리모스키 지방의 스키장은

1만 5천원 정도면 스키를 탈 수 있구나!


두루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 스키를 잘 타진 못한다. 언젠가는 써먹지 않겠냐는 생각에 스키를 배운 적이 있다. 물론.. 초급코스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정도지만.. 풉! 블라디보스토크 프리모스키지방에는 저렴한 스키장이 있었다. 1만 5천원 정도면 스키를 탈 수 있다고 한다. 지명도 프리모'스키'라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우흐 뜨이 블린>이 <와우! 블린>이라는 뜻이구나!

(팬케이크 전문점 179쪽)


조대현 작가가 제일 좋아하는 핫플레이스. 팬케이크 전문점이다. 우흐 뜨이 블린이 <와우! 블린>이라는 뜻이었구나! <블린>은 <러시아 팬케이크>를 뜻하니 한국말로는 <와우! 팬케이크> 식당이었네. 아.. 배고프다. 핫케이크 믹스라도 사가지고 들어가야 하나?ㅋ


러시아 철도의 총 길이는

지구를 세 바퀴반이나 도는 거리구나!

(14,000 km)


문득 설국열차가 떠올랐다.


24시간 판매하는 편의점이 없구나!


단, 24시간 판매하는 슈퍼마켓은 있다.



지금 러시아 젊은이들에게는

웨스턴 아메리칸 스타일이 인기구나!


현재의 러시아 문화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버거가 인기를 끌고 웨스턴 아메리칸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역시 최고인가.


/ 적 /


보드카, 벨루가

루스키 스탄드르트 보드카 대중적 브랜드


예전에는 상어 뚜껑(?)에 대한 서술이 있었는데요. 그 부분은 빠졌네요!


/ 궁금 /


러시아의 우유제품


러시아 유제품이 참으로 다양했다.


/ 다시 읽고 싶은 부분 /


음식 주문에 필요한 러시아어 / 191쪽


러시아어는 영어보다 낯설다. <적어도 메뉴판은 읽을 줄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끄적였다. 보르쉬를 제외하고는 아직 생소하다. 보르쉬는 내가 먹어본 유일한 러시아 음식이다. 한양대 구내식당에서 먹어본 기억이 있다.


 / 생각거리 /


너무 짠돌이 여행을 하면 남는 게 없다.


짠순이 생활이 지긋지긋하게 싫었다. 자신에게 반감이 들었다고 할까? 돈돈거리는 나 자신이 싫었다. 이 문구를 인생과 대입하며 읽었다. <너무 짠돌이 여행을 하면 남는 게 없다> 남자친구도 극렬한 짠돌이다. 제대로 된 풍경을 본 적이 없다. 늘 그저 돈, 돈.. 내 인생이 <남는 게 없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모처럼 바다 여행을 가기로 했다. 기대된다.


자녀와 여행을 하면 실패하는 요인은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부모의 욕심으로 망가졌다면 망가진 내 인생. 조금만 더 헤이하게 키웠다면 어땠을까. 우리 엄마가 헬리콥터 맘이 아니었다면.. 내가 좀 더 잘 크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자녀와 여행을 하면 부모의 욕심으로 여행이 실패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에도 실패가 있나? 글쎄.. 조금만 더 보자. 이것도 또 해보자. 하다 자녀는 풀에 지쳐 힘들어한다고 한다. 부모의 욕심이 앞서기보다는 자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선 들어주는 여행을 추천했다.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다. 


블라디보스토크 지도를 보면

이스탄불에서 따온 지명이 많다.


예전에는 안 보였는데 눈에 들어온 문구..


버섯시럽을 넣고 오미자로 디자인한 타이가


커피 전문점 소개 중 읽은 문구. 버섯 시럽은 무엇이고(?) 오미자로 디자인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 Good & Bad /


좋았던 점 : 유제품에 대한 서술, 나홀로 여행족 / 자녀와 함께 여행 / 부모와 함께 여행 / 연인 부부여행 /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 / 길거리 음식 선호 / 느긋 빨리 / 짠돌이 / 뚜벅이 등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추어 여행코스를 짜보는 부분이 좋았다.


아쉬운 점 : 읽다 보니 배고프다. 블린 먹고 싶다.


/ 함께 읽으면 좋은 포스팅 /


파도가 수십 년간 유리 조각을 다듬은, 비밀의 장소!

글라스 비치(Glass Beach)로 떠나자!


https://blog.naver.com/shsote21/221324783772


해시트래블 블라디보스토크

- 혼자서도 여행가는 법 -


https://blog.naver.com/shsote21/221150632903


- 트래블로드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

이주 한인은 남다른 근면성과 강인함으로 불모의 땅을 개척했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326939951


칙칙폭폭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어때요?
꿈의향해 드림

s******1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