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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x몬스터 2권. 드디어 드디어 주인공이 정신을 차리긴한다...어머니를 잃고 나서야. 뭐 그것도 그렇지만 역시나 이유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괴물들의 마음을 잃고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주인공의 과거가 드디어 2권에서 드러나고 이제는 활약만 기대하면 되는건가? 싶긴한데 주인공의 쓰레기력이 너무 레전드라 어떻게 될지는 3권도 지켜봐야 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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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그 동안 서로 언급하기 꺼렸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눈것이 마지막 대화였네요. 썰렁한 유머를 이어가던 만화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7화-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살 궁리를 시작하네요. 8화- 노골적인 성적코드가 들어갑니다. 전에 부터 낌세가 보이더니 본격적으로 나오네요. 갑작스런 비극과 그걸 극복해서 새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자마자 이런장면이 나오니 실망스럽네요. 9화- 주인공의 능력이 구체적으로 뭔지 나오네요. 그런 능력이 있으니 설사 몬스터에게 겁을 먹지 않는다고 해도 사냥하는건 힘들겠네요. 10화- 주인공의 이름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네요. 여제자 이름이 페페로인 것도 그렇고 이름 짓는데 작가가 아무 노력도 안한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