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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마 하지메 작가의 진격의 거인 26권이다. 예전에 24권까지 미완결 묶음으로 이벤트할 때 구매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완결이 났다. 구매한 것도 오래됐지만 완결 난 것도 한참 됐다... 완결까지 하나씩 모아서 전부 다 모으면 한번에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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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편에 대한 이야기가 게속 되는데 브라운이 겪는 마음의 갈등, 고뇌를 다시 곱씹게 되는 편이었다. 2세대의 이야기를 지나 3세대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어린 시절 각각의 나라에서 고유의 정체성을 갖게 되는데에 무척 설득력있는 이야기 서사를 갖추고 있다. 복수의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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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지나간 뒤 같은데, 사실 더 큰 폭풍이 준비되는 느낌이다. 마레에서 돌아온 뒤 분위기가 완전 갈라진다. 에렌을 지지하는 쪽이 생기면서 내부 균열이 확 드러난다. 예전처럼 한 팀이 아니라는 게 제일 씁쓸하다. 지크랑의 공조도 불안하고, 다들 속내를 숨기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액션은 잠시 잦아들었지만 긴장감은 오히려 더 세다. 이제는 전쟁이 밖이 아니라 안에서 시작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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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절정: 전퇴의 거인 등장과 섭식, 아르민 초거인 첫 가동, 리바이의 짐승 격파. 비극의 순간: 가비의 총탄으로 사샤 사망 → 조사병단 내부의 균열과 감정 폭발. 배경 해설: 의용병 합류로 섬의 현대화·대외전략이 가능해짐, 이후 에렌의 강경 노선으로 연결. |
| 진격의 거인 26권입니다. 엘런 예거는 타이버를 죽이고 현장은 난장판이 됩니다. 가비의 심정은 그날 엘런이 초대형 거인을 만났을 때와 같았을 것 같았습니다. 가까운 이들이 치명상을 입거나 죽었습니다. 비극은 되풀이되고 분노도 되풀이됩니다. |
|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진격의거인 26권도 역시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았고 흡입력이 좋고 가독성이 뛰어나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갈수록 늘어지기보다는 세계관을 넓혀 더욱 재미요소를 더해가는게 인상깊었고 뒷내용이 더욱 기대되네요 |
| 이시야마 하지메 작가님의 진격의 거인 26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분들은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부탁드려요. 작품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전퇴의 거인 캐디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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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하늘 끝까지 닿아있는 벽이었다. 벽 밖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고, 밖의 거인들 때문에 인류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다. 나름대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줄 알았으나, 어느날 거인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고 거인들에 의해 가족을 잃은 에렌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26권이다 |
| 스포 포함 주의! 엘런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입체기동장치를 장착한 리바이, 미카사 등과 함께 싸웁니다. 엘런이 전퇴의 거인을 먹는데는 실패하고 리바이가 지크 예거를 죽이려고 합니다. 엘런은 턱의 거인을 이용해 전퇴의 거인을 먹는데 성공합니다. 엘런을 탈환하는 과정에서 사샤가 죽고 지크 예거가 파라디 섬으로 갑니다. 어린 엘런이 당했던 과정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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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 리뷰를 써야 하는데 읽으면서 메모를 해둔 게 없어서 큰일났네.. 얼마나 재밌었으면 메모 하나 없이 읽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엘레나 아마 당연히 나왔겠죠? 엘레나 미친 매력의 여캐라고 생각합니다.. 엘레나 말고도 매력적인 여캐가 너무 많아서 넘 쥬아요 평소엔 장발에 치마 입고 다니는 여자가 차력 거인 같은 개못생긴 거인으로 바뀌는 전사라는 게 심장을 뛰게 함.. 하지메 아저씨가 어쩌다 이런 캐디를 만들어냈지? 스핀 오프 그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