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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사치라는 세상에서 ‘사랑; 짓’이라니. 우선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를 살펴봐야겠다.
세상 사람들은 사랑을 갈망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랑에 대해 배울 채널이 많지 않습니다. 사랑은 가르치고 배우는 게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우리는 사랑을 자습해야 합니다. 직접 사랑을 체험하고 좌절하고 성공한 후에야 사랑에 대해 뒤늦게 깨닫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고민을 나누고 조언도 하겠지만, 마찬가지로 독학을 통해 사랑을 배운 비슷한 수준의 친구가 충분한 정보를 주기는 힘듭니다. 사람들이 이토록 사랑을 갈구하는데 정작 사랑에 대한 정보는 찾기 힘든 불균형을 해소하고 싶었습니다. 사랑이 주제인 몽환적이고 추상적인 잠언 대신에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모아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됐습니다. 어떤 마음이 생겨야 사랑이 시작된 거라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위기는 어떤 징후를 보이며, 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또 무엇일까요? 매력적인 상대에게 나의 매력을 어필하려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까요? 좋은 키스라는 건 또 무엇일까요? 사랑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을 세상에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됐습니다. (p. 10~ 11 들어가며)
간단히 정리하자면 세상 사람들은 사랑을 갈망한다. 문제는 원하는 대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가 가르쳐 주면 배우기라도 할 텐데 말이다. 현재 이런 마음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일 듯하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인문학을 공부했고 졸업과 동시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저자는 슬며시 제안도 한다. 저마다 부족한 점이 있지만 마음을 열고 널리 사랑하자는 안이다.(p. 11) 어쩌면 사랑도 사치라고 생각해 사랑을 외면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누가 아는가. 딱 맞는 사랑을 찾게 될지도. 다만, 뭔가 개운한 느낌은 아닐 수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사랑의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자세를 보자.
사랑의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자세는 눈을 낮추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지려는 철부지 욕심쟁이처럼 굴면 안 된다. 선망하는 조건 중에서 일부만을 선별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얼굴과 학벌과 성격 중에서 어떤 것은 버리고 다른 건 선택하는 식이다. (p. 127~ 128)
얼굴과 학벌과 성격 중에서 어떤 것은 버리라고 하고 있지만,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본심이 보인다. 얼굴부터 버려야 한다. 외모보다는 내면을 보라는 소리로 들리는데, 그 소리가 얼마나 독자에게 닿을까. 면접에 통과해야 하기 위해 성형까지 고려해야 하는 세상이니 말이다. 게다가 왜 하필 ‘사랑; 짓’일까. ‘짓’의 사전적 의미가 “몸을 놀려 움직이는 동작. 주로 좋지 않은 행위나 행동을 이른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랑이 주제인 몽환적이고 추상적인 잠언 대신에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모아 알리고 싶었다고 하지만, 사랑 자체가 추상적이지 않은가. 어떻게든 구체적으로 만들려고 한 저자의 노력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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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사랑에 관한 책들이 내 성장?!단계와 맞지 않는것 같은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다. 사랑이라고 하면 젊은청춘들의 사랑이야기을 떠올리게 되고, 또 대부분의 책들은 그런 사랑에대한 한정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이기도 할 것이다. 책제목 <사랑;짓 >우연히 신간 책소개에서 눈에 띄었던 이 책에 솔깃해졌다. 뻔한 사랑이야기. 진짜 아니구나~ 이 책의 소개글을 읽으며 페이지를 넘기며,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부터 우리의 삶에 녹아있는 사랑에 대한 진정한 통찰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저자는 모든 사랑도 "진화"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세대별 단계별 실질적인 커플들의 사랑이야기의 경험들을 토대로 심리학적인 연구자료를 뒷받침했다고 표현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을 그때도 읽었더라면 나는 첫사랑에서 승리를 쟁취했으려나? 뒤늦은 사랑은 이미 지나간 과거로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냉정한 결론이 현실이지만 "관찰하고, 느끼고, 사랑하라"는 모토아래 실질적인 삶의 경험과 깨달음에 대한 유익했던 독서였다. 친밀감 + 열정 + 헌신혹은 배려 = 성숙한 사람 모든관계는 가족을 비롯해서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불타는 사랑이라 해도 그 유효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점을 책속에서도 근거로 제시한다. 사랑의 대상이 꼭 남녀관계가 아니라도 사람과의 관계는 일방적일 수 없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진진했던 구성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 대목이다. 심박동이 빨라지는 동일한 조건에서는 놀랍게도 그 여파가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이다. 신체의 과학적인 증상이 내면의 판단력을 흐릿하게 만드다는 점은 마치 착시현상을 떠올리게도 한다. 젊은 시절에는 운명처럼 만나는 사랑을 꿈꾼다. 다투지 않고 늘 꽃길만 있을거라는 착각. 바로 그런 허상의 개념들이 사랑에 있어 가장 위험한 기대감과 증상들이다.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서 완성을 이루어 가는 것이라고 하는 사랑에 관한 명제를 떠올리게 하는 이유다. 다툼이 다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그간의 삶의 여러경험들을 통해 느낀적이 있다. 잠깐은 불편 할 수있어도 서로 다름에 대한 의견조율이나 다툼은 오히려 두사람간의 친밀도를 높여주는 가장 흔한 방법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정작 제대로 싸운적이 없는 커플이 한번 틀어지고 나면 돌이키는 방법을 영영 잃고 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의 가능성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좋아서 콩깎지가 씌운 상대의 가능성에 대한 흐릿한 판단에 의해 현재의 모습을 왜곡하여 판단하는 불찰들에 대해 조언한다. 사람의 본성은 잘 변하지 않는다는 점. 그런 사소한 불만들이 개선이 될거라는 희망적인 전제로 인해 상대를 억지로 바꾸려하거나 불평하는 일에서 부터 발생할 수 있는 트러블들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 게하는 대목은 이 책에 주는 가장 중요한 조언들이라고 공감했던 대목이다.
사소한 것들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삶속에서 각박하고, 외로운 순간 약해지고 다운되기도 한다. 완벽하고 운명적인 사랑을 만난다고 해도 그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는 데 필요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팁들과 이론들. 이 책이 주는 가장 중요하고 주옥같은 조언들이다. 사랑 참 어렵네! 아니고 사랑 그거 별거 아니네~ 할수 있는 사랑행동백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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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도대체 무엇이고 연애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본질적인 고민에 빠져서 생각에 잠겼던 시간이 존재했기에 조금만 더 빨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PRISM 출판사의 신간도서 사랑; 짓 책은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를 넘어선 연애의 모든 순간에 대하여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고 그 모든 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접근하는 색다른 내용이었어요. 모두가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바램을 이루는 사람도 거의 없을뿐만 아니라 그러지 못하는 이유를 무척이나 현실적인 관점에서 담아내고 있는 이 도서는 상당히 흥미로워요. 감정과 사랑의 감정 묘사에 집중하는 에세이 중심의 도서에 집중하던 저에게는 굉장히 다양한 연구 결과와 기술에 중점을 두고 서술되는 이 도서의 내용은 생각 이상의 정보를 제공한답니다. 영원할것만 같던 그 불타던 사랑도 결국은 식어 버리고 남은 것은 아픈 상처와 추억 그리고 외로움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주저앉을 수도 없는 것이 인생이겠죠. 흥미로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사랑을 갈구하고 성공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고통스러운 것도 사실이고 그렇기에 이 도서를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연애의 모든 순간이 눈부시게 아름답고 행복했다면 좋겠지만 오히려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더 공허하고 외로웠던 사람들도 있기에 이 책에 소개된 현실과 판타지 chapter의 도움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되었던 이유는 마치 제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었어요. 사랑에 관해 잘못된 우리의 고정관념 개선과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을 표현한 글을 기본으로 저명한 심리학 연구 결과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담겨 있어서 그런지 공감대 형성이 높은 기술들 같았답니다. 다채로운 실험 결과들과 연구 사례들을 읽다 보면 사랑과 감정 그리고 기술들은 바로 이런 모습으로 나도 몰랐던 특급 연애 노하우로 고수들이 이용하고 있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과정같았답니다. 이성적으로는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시동을 걸고 있지만 감정적으로는 이미 지쳐버린 상태라서 그런지 사랑에 대한 환멸에 빠져 버린 사람들을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사실이예요.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 도서를 읽고 매우 진지하고 객관적으로 나의 무심한 모습에 고도의 사랑의 기술을 장착하면 과연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상상하게 만드는 그 어떤 무언가의 계기를 가져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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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려면 좀처럼 어려울 때가 많다. 상대의 기분을 어느 기준으로 맞춰야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일 때가 많다. 정말 사랑하는데 사랑할 줄 몰라서 늘 연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분들께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사랑;짓>이다.
이 책은 누구나 있을 법한 흔하디 흔한 연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하려면 여러 방법이 있기에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여러 유형을 소개하며 사랑을 하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 유형들을 정리해놓았다.
이 책은 총 5가지 사랑에 대해 알려준다.
2. 실속 있는 사랑 (안티
루키즘)
사랑을 하면서 어설픈 사고로 하다간 오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고 또다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도 좀처럼 기회를 가지기 쉽지 않다.
그래서 지금 썸타고 있거나 정말 소중한 사람을 놓치기 않기 위해선 작가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알아야할 사항들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혼자 생각으로 자필한 것이 아닌 여러 연구 자료를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신뢰가갈 수 있도록 여러 설명을 조합해서 알려준다.
가설로 연애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아님을 알린다.
이 책을 보면서 연애의 초보인 나는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 연애를 하려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취해야하는지 인터넷에 뒤져봐도 흔하디 흔한 비슷한 정보밖에 얻지 못했다. 이 책을 만나서 덕분에 연구결과를 통해 신빙성과 신뢰가 갈 수 있도록 많은 설명을 듣게 되어 연애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연애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모처럼 연애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사랑을 하기 위해 팩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작가의 생각과 덧붙이며 이야기를 전달한다. 사랑을 하기 위해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장점과 단점이 골고루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포용할 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식이 아닌 있는 그대로 자신을 표출하며 자신에 대한 당당함을 나타낸다면 오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우리는 사랑을 갈망한다. 사랑할 사람이 찾아와 그 사람에게만 맞추다간 나중에는 을의 연애로 되어 버린다. 더는 을에만 있지 않고 갑으로 사랑하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갑으로 당당하게 연애를 할 수 있도록 자존감도 높이고 나를 떳떳하게 보여줘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늘 을의 연애만 하다가 온갖 상처만 받아서 눈물을 흘릴 때가 많았는데..덕분에 이 책을 만나서 많은 위로와 연애와 사랑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사랑에 대해 여러 연구를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사랑을 할 때 여러 상황일 때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이 책을 잘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양한 형태로 지닌 사랑이 존재하지만 이를 놓지 않고 끝까지 소중한 사랑을 이어가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서 오랜 사랑이 이어가는 방법을 알아갔으면 한다.
#사랑;짓#사랑짓#프리즘#스노우폭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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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빼놓고 인류의 역사를 논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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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짓 / 이정 지음 / 프리즘> ![]()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사람 마음과 사회 심리 현상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여우 같은 사랑 (유혹의 기술) CHAPTER 2. 실속 있는 사랑 (안티 루키즘) CHAPTER 3. 사랑의 과학 (현실과 판타지) CHAPTER 4. 불타오른 사랑 (열정과 애착) CHAPTER 5. 흔들리는 사랑 (위기의 연인들) 사랑에 대해 흔히 언급되는 추상적인 개념 대신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개념으로 다가선 사랑은 어떤 모습일지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책 책을 다 읽은 지금은, 그동안 사랑에 대해 모호하며 어렴풋이 맴돌던 대부분의 것들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가설로만 단정되는 말들이 아니라 연구자료가 상당수 포함되어있어 어느 정도의 신빙성도 찾아볼 수 있어 사랑의 연구 결과가 꽤 흥미로웠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아이 아빠에게 어떤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할지도 생각해보며, 그동안 몰랐던 사랑에 대한 사실들을 체크해나가다 보니 꽤 많은 페이지의 종이를 접어보게 되었다. ![]() 그중 일부를 소개해보며, ![]()
그리고 내 이목을 집중시킨 건, 상대의 단점이 보여도 적극적으로 참견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랑이 스트레스로부터 우리들을 해방하게 해주는 탈출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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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옷장 속에 넣어두기만 했던 옷들을 하나씩 꺼내어 정리했다. 이 집에 이사 오고 나서 내 손으로 처음 정리하는 것이니 넉넉잡아 5년 만에 하는 듯. 나는 현재 가로본능에 충실한 몸이 되어있다. 조금이라도 끼이는 옷은 싫어하는 나는 이제 편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사랑 또한 그렇다.
연애 4년 차. 2014년 6월부터 시작된 우리는 4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많은 것을 공유했다. 점차 내 것으로 인식되는 우리의 것으로 변모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는 사이가 되었다. 너의 사랑짓때문이다.
사랑; 짓(사랑짓)을 펼쳐서 읽다 보니 시작부터 입꼬리가 올라가며 웃음이 나왔다. 지금은 챙겨보지 않지만 작년에 알쓸신잡1을 매회 챙겨봤었다. 항상 어느 대학교의 누구 교수, 무슨 연구에 따르면 이라는 말문으로 시작되었는데,
앞서 적은 것처럼 이 책은 해외 심리학 연구 자료를 뒷받침해 쓴 책이다. 작가의 정보와 결합하여 연구결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chapter3. 사랑의 과학 : 현실과 판타지에 적혀있던 '우정 같은 사랑은 배신하지 않는다.'였다. 그 내용은 든든한 버팀목이 생긴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다. 내 사랑짓에 응원받은 느낌.
사랑을 받기 위한 비법이 담긴 책이 아니다. 사랑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이다. 그리고 그것에 힘을 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