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기 전에 '설탕의 세계사' 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다. 설탕에 얽힌 역사를 풀어나가는 이야기 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콘크리트라는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을 한다는 점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사물을 바라볼 때 한번 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같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설탕의 세계사' 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다. 설탕에 얽힌 역사를 풀어나가는 이야기 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다. 콘크리트라는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을 한다는 점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고 사물을 바라볼 때 한번 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