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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늦게서야 찾은 보물같은 책
제목부터 귀엽고 재미있는 예림당 출판 [ㅋㅋㅎㅎㅠㅠ 이게 무슨 감정일까?] 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 책입니다.
아이들 감정. 어른들 감정 표정만 봐도 말투만 들어도 알 수도 있는 감정들도 있지만 그게 어떤 감정인지 어디서 시작된건지 내 마음속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어요.
목차도 감정별로~~~~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감정별로 찾아서 읽어도 되고요~~
내감정을 잘 모르겠고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할 때는 전문기관을 찾아도 좋아요.
-한국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건강가정지원센터
혼자서 끙끙 앓지말고 내 감정도 알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저없이 상담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도움을 요청할곳이 더 많은데 도움은 덜 요청하는것 같아요. 전문기관을 찾는건 더 행복해지기 위한 거랍니다.
감정을 느끼는 부분은 뇌에서 시작되지요. 뇌은 고마움과 인체의 신비에 감탄합니다.
감정은 뇌를 통해 받아들이고 신체반응으로 나타나기까지 어려운걸 쉽게 잘 보여주고 있어요. 참으로 이 감정이라는게 복잡미묘한데 말이지요.
행복을 먼저 읽어보니 행복이 뭐니 뭐니 해도 가장 기분좋게 하더라고요. 온 신체가 숨쉬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다른 감정들은요? 모든 감정이 중요해요!!! 감정이 나를 만드는 거래요.
건강한 사람이 되기위해 행복뿐 아니라 다른 감정을 승화시키기 위해 감정조절을 해요~~~~
혹 잠이 모자르게 되면 부정적인 감정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니 긍정적인 감정들을 더 많이 느끼게 해야만 할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마음 챙김!!
이 단어가 참으로 와닿는 말이에요. 아이랑 마음나누기에 대해 말하면서 마음챙김에 대해서도 함께 나눠봤어요. 초1.6세인 저희집 2.3호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마음 나누기와 마음챙김에 대해 알아듣더라고요.
사춘기 1호에게도 책을 건네봐야겠어요. 복잡한 본인의 마음을 좀더 들여다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충격적인 화의 모습 마치 빙하랑 닮았어요. 화라는 감정엔 참 많은 감정들이 내포되어 있네요.
이 삽화 하나로 화를 덜 내고 싶다는 짧은 결론까지 내렸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예민한데 내가 화를 내면 아이들에게 겉으로 보이는 화라는 감정과 숨어 있던 다른 부정적인 감정까지 다 전해졌을것 같다는 계산이 서네요.
참으로 부끄러운 제 모습같아 반성했어요.
재밌는 처방도 있어요. 질투가 났을 때 이건 저희집 2호에게 잘 어울리는 응급처방이랍니다.
수시로 좋았다가 삐치는 2호 그녀에게 큰 소리로 읽어줬답니다.
-반복해요 지금의 나도 충분히 좋아
-생각해요 난 뭘 잘할까?
-행동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
-말해요 긍정적인 말을 하자
감정때문에 눈물이 나는 유일한 동물 눈물이 얼마나 고마운지 그림만으로도 전해지는걸요!!! 수시로 우는 6세 3호 그녀의 복잡한 감정을 눈물로 알아서 쏟아내주니 가끔은 울게 내버려두고 실컷 안아줘야겠어요.
그외 책에서는 왕따에 대한 내용도 있어요.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감정책 감정앞에서 좀 더 솔직해지는 내모습과 만나게 되는 경험이었어요. 감정은 솔직한거잖아요~~~~~
아이들과 읽기에도 너무나 좋았던 책이랍니다. 삽화만으로도 6세 아이는 참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랑 읽고 특별한 사람이라는걸 강조하고 또 강조해줬답니다.
요즘 많이도 아팠던 내게도 나는 최고의 나!!! 든든한 감정충천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그림 하나로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감정을 신체의 부분으로 너무나 잘 표현해주는 대표적인 그림 같아요. 참으로 공감하면서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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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ㅎㅎㅠㅠ 이게 무슨 감정일까?내 마음의 감정을 배우는 책 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과연 무엇일까요? 기쁨,슬픔,짜증,질투,두려움,행복 등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요 아이가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이고 상황에 맞게 감정을 표현하는지 혹은 속상한것을 드러내는지, 내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지 등 감정에 대한것을 알고 표현하고 다루는것이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데요 이책을 통해 아이한테 감정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기쁘고 행복한 것을 아이가 표현하면 같이 기뻐하고 다음에 더욱 잘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줄수있으며 화가 나거나 질투가 날때 아이는 속이 아닌 겉으로 표현 할 줄 알아야 하며 주변사람은 그 표현을 잘 이해하여 아이가 그 마음을 잘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이책은 아이가 보아도 좋지만 부모도 함께 읽으며 우리아이의 감정변화를 알면 부모와의 소통도 더욱 좋아질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한장한장 아이와 읽으면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아이가 밝게 자신있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나자신에 대한 특별함 바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죠 아이가 앞으로 하나씩 해결해 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부분이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존감을 높이는 부분입니다. ![]()
내가 느끼는 감정 과연 내몸속에서 어떻게 하여 표현이 되는지 알아볼수있는 시간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했을때 속에서 화가 쌓일 수도 있고 서로간의 오해도 생길 수 있기에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이해하는것 또한 정말 중요합니다. ![]()
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려주고 이 감정들이 느끼는 감정을 또 알려주면서 화,두려움, 슬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방법까지 알려주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줄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고 더 나아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 마음과 똑같은 사람을 만날 수 없어요.. 때로는 행복하고,화가나기도하고,서운하기도하는 등 내 마음 같지 않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을 잘 알고 표현하면 조금 더 삶을 행복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도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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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ㅎㅎㅠㅠ 이게 무슨 감정일까?
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책 인간이란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이책에서는 행복 화 두려움 슬픔등의 감정은 무엇이고 왜 생기는지 과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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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ㅎㅎㅠㅠ 이게무슨감정일까?
요즘 많은 육아서에서 아이들의 감정표현을 다룬 이야기를 많이 언급하고 있어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이 아이들의 공감력이였거든요 공감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아야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알아야한다고 했어요 그래야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읽어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고요
셀카 증후군으로 인해 아이들이 점점 더 이기적이되어가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을 잘 못한다고 해요 요즘 아이들의 특성이랑 딱 맞아떨어지는것 같아요
TV에 심심치 않게 나오는 뉴스의 범죄를 일으킨 청소년들만 보아도 다른사람의 아픔과 고통은 아랑곳하지않고 오직 자신이 화나고 분노를 참을 수 없는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는것 같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을 그런 안하무인으로 키울 순 없다는 생각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감정을 자세하 알아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가르쳐주는 책을 선물했어요
삶을 긍정적으로 꾸리기 위해서는 건전한 정신 건강과 일상의 문제들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회복력이 필요한데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그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 그것에 대해 도움을 구하는 것은 어른과 아이 모두 갖추어야 할 삶의 기술들이라고 해요 그것은 성공적인 인간관계와 학습을 도와주며 궁극적으로 자신감과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키워 세상과 맞설 수 있는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자양분이 되어줄적이라고 하네요
공감력을 높이기 위해 감정에 대해서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것은 한 아이의 삶에서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행복, 화, 두려움, 슬픔 사람의 모든 행동이 이 네가지 감정들에 달려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감정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요? 감정은 뇌의 깊은 곳에서 시작되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우리 몸은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는 부위가 각각 다르다는걸 보여주는 그림이에요 뇌에서 보낸 메세지가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거죠 빨간색으로 표현된건 활발해지는 부분, 파란색으로 표현된건 힘이 빠지는 부위 라고 해요
사진만 봐도 특히나 화와 행복은 온몸이 빨간색이에요 그리고 슬픔과 질투는 힘이 빠지기도 하더라고요
책에서는 모든 감정이 다 중요하다고 가르쳐 주었어요 화, 두려움, 슬픔 까지도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이러한 감정들이 자기 자신을 마든다고요 그러니 우리는 감정을 잘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하는거죠 특히 화가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라는것.. 화는 우리가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해요
그렇다면 행복은 뭘까요?
행복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뇌의 네 가지 화학 물질이에요 도파민, 세로토닌, 엔도르핀, 옥시토신 이 화학물질 때문에 우리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네요 심지어 억지웃음을 지어도 행복 화학 물질이 분비 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어요 정말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걸지도 모르겠어요 또 웃음이 보약이라고 면역 체계가 튼튼해지고 뻣뻣한 근육이 풀어지고 폐속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온다고 해요
행복은 아이들과 행복에관한 이야기만 나눠보아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힘을 가진것 같아요 육아서를 보면서 많이 들어보았던 마음챙김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지금 내 생각이 어떤지 알아차리고 몸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아는 것을 가르키는 전문 용어가 바로 마음 챙김이라는것, 감각에 집중하도록 의식하면서 산책을 하면 지금까지 알아차리지 못했던 무언가를 발견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나 자신에게 신경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줄 수 있었어요
저도 배워야하고 아이들에게도 가장 잘 가르쳐줘야할 감정인 화!! 화는 우리가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 좋은 상황을 변화 시키도록 도와주기에 좋게 사용하면 건강한 힘이 된다고 해요 그러니 항상 스스로 화를 다스릴줄 알아야하고 휘둘려선 안된다고 하네요
화를 빙산에 비유한것은 아주 적절한 표현이였던것 같아요 수면위로 보이는건 아주 작은 일부분이고, 대부분은 수면 아래 깊이 숨어있다고 하니 때로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너무 힘든 이유를 알것 같아요 저역시도 화가 나면 차분해지기 힘든데 차분함과 침착함은 큰 힘이 된다고하니 아이에게도 화 다스리는 방법을 잘 알려주고 싶었어요 화가 났을때 손을 주머니에 집어넣거나 엉덩이 밑에 깔고 있는것만으로도 감정을 누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저 역시도 한번해볼만하더라고요 또 숨을 깊게 들이마신 뒤 손에 입김을 부는것도 몸을 빨리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해요 다양한 방법들을 아이도 해보고, 저도 해보면서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참 중요할것 같았어요
우리가 침착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불공평 버튼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화가 나는데 급 브레이크를 밟아야 한다고 해요 눈을 감고 화가 난 일을 잠시 까맣게 지우고 심호흡을 하고 그리고 조금 차분해진 이후에 결정을 내리라고 하네요
심호흡을 하면서 자제력을 되찾는걸 잊지말도록 아이와도 심호흡하는 연습을 종종해야할것 같아요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서 좌절하고 화를 내는건 좋지않으니 불공평하다는 불만은 날려보내는게 가장 좋은것 같았네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욕심도 많고 질투도 많은데 질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아이에게 아이가 느끼는 질투에 대해 차근차근 이야기해줄 수 있었어요 질투 괴물은 사람들의 가장 좋은 점들만 노려서 질투게임에서 이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것,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고, 너 자신이 되라고, 다른 누군가도 모두 자기 자신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해주었어요 질투가 났을땐 지금의 나도 충분히 좋아 라는 말을 반복하고 자신이 가장 좋은 일을 하고 긍정적이 말을 하라고 하네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커서도 그러한 질투에 휘둘릴 수 있는데 모든 사람은 특별하고, 나도 당연히 멋지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질투 괴물에게 잡아먹히지 말아야겠다 싶었어요
그외에 두려움, 슬픔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특히나 왕따에 대해서 왕따의 가해자, 피해자에 대해서 알아보고 왕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솔루션도 제시해주었어요 감정이 우리 아이들의 여러문제와 연관되어있다는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죠
정말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고, 잘 다루는것이야 말로 아이들의 인생이 달라지는 방법이라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저 역시도 이렇게 감정수업을 받아본적이 없기때문에 감정표현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직접가르쳐줄 수 없었지만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고 감정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가르쳐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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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ㅋㅋㅎㅎㅠㅠ 이게무슨 감정일까?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며 [예림당] ㅋㅋㅎㅎㅠㅠ 이게무슨 감정일까? 기쁨슬픔짜증질투 두려움. 이 책은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 감정에 얽힌 과학까지 사실 어른인 나도 잘 이해못할때가 많아 아이에게 보여주기전 한번씩 나도보았는데 나도 이해하고 나도 그런거였구나 하는내용들이 많더라는. 인간은 로봇과 달리 기쁨, 슬픔, 짜증, 질투,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이중에 화가난표정을 고르기~ 다른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읽어 내야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어줄수있는 배려있는 사람이 되니까.
나를 팡터지게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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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 책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은 뭘까?" 라고 누군가 묻는 다면 쉽게 대답할 수는 있지만 정답이 아닐 수 도 있다. 감정은 그만큼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어른인 나도 나의 감정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운데 아이들은 더 그러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반갑다. 아이들이 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 책으로 딱 좋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는 일단 화려하고 산뜻한 칼라와 유쾌한 편집이 눈에 확 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일러스트와 편집이어서 자연스럽게 이 책을 펼치게 만든다. 그림과 실사 그리고 텍스트가 조화롭고 다양한 구성으로 감정을 알려주어서 지루함이 없다. 시상하부, 해마,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등등 어려운 용어들도 나오지만 전혀 거부감이 없다. 오히려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들어서 우리 몸과 뇌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쉽게 이해하게 만들었다. 그만큼 편집이나 일러스트가 매우 뛰어난 책이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는 지금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배울 수 있는 매우 좋은 책이다. 책 제목이나 표지, 목차에서 부터 재미있는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이 호기심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게 이어진다. 제일 먼저 자신의 감정과 마주 하고, 뇌와 몸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쉽게 이야기 한다. 이어서 아주아주 중요한 네 가지 감정 '행복, 화, 두려움, 슬픔' 에 대해 이야기가 시작된다. 행복·화·두려움·슬픔에 관한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다양한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한다. 책 장을 넘기면서 "지금 느끼는 이 감정은 뭘까?" 라는 물음에 언제든 답을 할 수 있게된다. 이 책을 읽고 <이게 무슨 감정일까?> 라는 물음에 대답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좋지만, 더욱 좋은 건 화·두려움·슬픔도 쓸데없는 감정이 아니란 걸 아이들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화, 두려움, 슬픔... 모든 감정이 중요해요. 감정은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그 감정들이 나 자신을 만드는 거예요. 감정을 표현해 봐요! 라고~모든 감정이 소중함을 이 책은 잘 알려주고 있다. 화는 자신을 지키게 해주고, 두려움은 달아나야 할 때를 알려주고, 슬픔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고, 혐오감은 독이 든 열매를 뱉으라고 알려주고, 행복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게 해준다는 걸 배운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 변화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감정 표현도 잘 할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의 감정도 공감할 줄 알면서 더 행복한 삶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는 아이뿐만아니라 어른인 나도 지금 느끼는 감정을 잘 알려준 책이다. 책이 이뿐것도 마음에 드는데, 복잡한 감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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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ㅎㅎㅠㅠ 이게 무슨 감정일까? 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책 -예림당 펴냄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감정에 관한 책이예요. 감정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의외로 감정을 표현 할 줄 모릅니다. 독후 활동중 하나로 감정카드라는걸 활용 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활용을 해보니 아이들이 여러 감정을 표현 할 줄 모르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 한권을 읽다보면 어떤 감정이 있는지 왜 생기는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주 중요한 감정은 4가지라고 합니다. 다른 감정들을 이 주요 4가지 감정에서 세분화 되는 것이요~~^^
마지막으로는 감정에 대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해 주었어요. 하루에 하나씩 표현을 이용해서 그날의 일을 이야기 해주는 연습을 하기만 해도 아이들의 표현력은 엄청 발전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재밌게 읽고 난 후 아아가 독후감을 쓴것을 우연히 보았어요. 감정에 관한 책이어서 그런지 독후감 쓰기가 싫다는것을 여러가지 감정으로 써 놓았더라구요. ㅎㅎㅎ 그러면서 자신은 이 책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자주 울면서 눈물을 먹었는데 눈물에는 독소가 있다는 말을 보고는 걱정이 되었나봐요. ㅎㅎㅎ 정말 이걸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ㅎㅎㅎㅎ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할 줄 몰라서 짜증을 내거나 떼를 쓰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이 매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책을 함께 읽고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엄마와 충분히 나눈다면 서로 짜증내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책이 너무 맘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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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 책 [예림당] ㅋㅋㅎㅎㅠㅠ 이게 무슨 감정일까? 이 책은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 감정에 얽힌 과학까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행복, 화, 두려움, 슬픔 중요한 네 가지 감정은 뇌의 깊은 곳에서 시작되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화, 두려움, 슬픔 등 우리에게는 모든 감정이 다 중요하답니다 감정은 우리가 생존하게 도와줘요 만약 감정이 없다면 사람도 로봇과 별반 다를게 없겠죠!
행복이란 감정은 무엇일까? 행복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 세로토닌, 엔도르핀, 옥시토신 등 뇌의 네 가지 화학물질이예요 웃으면 행복 화학 물질들이 머릿속에서 작은 파티를 벌인답니다 웃음으로 뇌 속에 행복 호르몬이 넘쳐나게 되면 면역 체계가 튼튼해지고, 폐 속에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며, 뻣뻣한 근육이 풀어진대요~ 웃음이 완전 보약이네요!!
화는 왜 날까? 눈물은 왜 흐를까? 실컷 울고나면 슬픈 감정이 조금씩 풀리는걸 느껴본적이 있을거예요
눈물을 흘리는 것이 몸이 슬픔을 내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긴장하거나 화가날때, 걱정될때 마음을 가라앉히는 여러가지 호흡법과 요가 자세 등
지금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지 잘 알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 아이들 자신이 언제나 특별함을 기억하고 매일 감사한 일들을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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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병은 신체적인것도 물론 있지만 마음의 병도 다양한 병명으로 많이 생기고 있는것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아니 ㅋ수십번씩 바뀌는 감정들인데 어른들 조차도 감정조절이 쉽지만은 않죠 어른들이건 아이들이건 지금 나의 감정이 어떤 기분인줄도 모르고 넘어가는 일이 많은것같아요 로봇이 아닌이상 감정들은 자연스럽게 변하기 마련인데 무심코 넘기는 수많은 감정들을 조금은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는 정말 읽고 싶은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답니다. ![]()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고 존중하려는 이런 책은 정말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던 책중에 하나랍니다.
짜증, 화, 질투, 미움 같은 감정들은 보통 억누르거나 표현하지 않게끔 무의식적으로 교육을 받게 되는것같아요 이 책에서는 지금 느끼는 다양한 감정 그대로를 마주하고, 왜 그런 변화가 생기는지 이해하고 존중해줌으로써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내 마음을 배우는 감정책 이 책은 '행복', '화','두려움', '슬픔' 크게 4가지 감정으로 접근하는 책이랍니다. 80페이지나 되는 적지 않은 분량이라 하루에 아이와 함께 읽기보다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읽으면서 감정을 느끼는 습관을 들여도 좋은 책같아요
첫장을 넘기면 어른들에게 말하는 글이 있네요 아이들을 어리다고 감정을 가볍게 여길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주어진 상황은 그들에게 치열한 것이므로 존중해주고 가벼게 여기지 말아야함을 강조하네요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그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구하는것은 어른과 아이 모두 갖춰야할 삶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책의 한켠에는 한국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나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의 상담서비스도 나와있어요 사람의 감정은 결코 가볍게 넘길만한 문제가 아님이 마구 느껴졌답니다.
우선 사람은 크게 행복, 화, 두려움, 슬픔이 있다고 하네요 감정에 따라 뇌에서 보낸 메시지가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또 그 부위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감정은 다른사람이 우리를 이해하게끔 만들고 더욱 친밀하게 만들어주기도하고 감정이 없다면 사람도 로봇과 다를게 없다고 표현되어있답니다. 책은 참 생동감있게 그림과 글로 꾸며져있어서 읽다보면 정말 자연스럽게 함께 행복감이 느껴지고 함께 화가 나기도 하고, 두렵고, 슬퍼진답니다. 속상한 감정을 치료하는방법, 질투가 났을 때의 방법 등 이럴때는 어떻게 행동을 하면 좋은지에 대한 그림과 글들도 아이들입장에서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적혀져 있어서 아이들의 감정을 함께 이야기나누기에 좋은 책같아요 감정에 대한 신체, 뇌의 과학적인 접근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헤어졌거나 엄마의 새남자친구에 대한 질투, 부모님은 누나만 더 좋아해 같은 조금은 아이들이 상처를 입을 수 있는 특이점이 있는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감정조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심스럽게 알려주고있답니다.
아이들 세계에서는 특히 왕따문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인지 왕따에 대한 가해자나 피해자 입장에서의 감정변화와 조절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또 반려 동물의 죽음, 슬픔같은 것을 지혜롭게 이겨내는 힘을 주는 따뜻한 책이랍니다.
최고로 소중한 나, 그리고 그런 나의 매순간 변하는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예쁘게 알려주는 책이라 초등학교 고학년까지도 읽기에 참 좋은것같아요 집에 있는 감정카드로 아이들과 활동하면 더욱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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