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교사, 학생, 학부모, 교육청, 시민사회에 이르기까지
행복한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교 자치에 대해 다양한 시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1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내부의 시선을
제 2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제도적 시선을
제 3장은 학교 자치를 보는 바람의 시선을
다루고 구성하고 있습니다.
교육 관련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이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학교 자치를 어떻게 실현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