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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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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 ?? 음악을 사랑해서 선택한 길이지만현실적인 문제 또한 안고 가야 하는 현실,대한민국의 음대생 뿐만 아니라 음악을 하며 살아가는 많은사람이 평생동안 고민하는 주제들 뿐만 아니라 해결책도 같이 담아있는 책이라 좋았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들에게도현실적으로 음악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고충을 안고 가는지또한 현재 음악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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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 ?? ??
음악을 사랑해서 선택한 길이지만
현실적인 문제 또한 안고 가야 하는 현실,
대한민국의 음대생 뿐만 아니라 음악을 하며 살아가는 많은사람이 평생동안 고민하는 주제들 뿐만 아니라 해결책도 같이 담아있는 책이라 좋았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자들에게도
현실적으로 음악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고충을 안고 가는지
또한 현재 음악 하는 사람들이 봉착해야 할 문제와
시대와 환경 흐름에 맞춰 개선 되야하는 문제점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졸업연주를 졸업파티,
파티와 연주를 접목 시키는 기발한 기획력이 돋보였다.
클래식이면 무언가 차려입고 가서 갖춘 자리에서 들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이 있는데
루프탑파티, 제자들과 함께하는 드림콘서트 등
클래식을 일반 대중들에게도 가까이 다가 올 수있는 기회와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부터가 남다르다.

또한 졸업연주 뒷풀이 파티, 아마추어 전공자와 일반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서는 연주회
아이디어와 기획력, 추진력이 돋보이는 lsj컴퍼니.

작가는 아직 음대생이면서 ceo이다.
게다가 작가까지.
정말 멋진 학생이자 여성이다.
현실과 상황에 순응하는 사람이 아닌
개혁하고 도전하고 발전하고자하는 의지,
또한 그것을 혼자만 누리는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넓은 마음까지!

인터뷰형식으로 진행되는 책 내용을 통해
많은 음대생들과 또 자라나는 음악꿈나무들에게
큰 영향력을 줄 책이다.
솔직하고 자세하게 써내려간 내용이
누군가에겐 간절한 기회가 될 것 같다.

벌써 세번째 책이라는데
그런 선한 동기와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음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가 되길 기도해본다.

이 서평은, 음대를 졸업한 뒤에 작곡과 편곡으로 활동중인 김*혜님의 도움으로 작성했습니다.

#더컬쳐앤 #lsj컴퍼니 #퍼스널브랜딩 #꿈을찾는스타트업 #미인대회 #ceo #음대생 #음대진로 #베스트셀러 #꿈을찾는음대생 #클래식 #키조이스 #책리뷰 #책추천 #자기계발서추천 #힐링도서 #협찬도서 #이서진_저 #렛츠북_출판사
y*****h 202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찾는 음대생을 위한 책
"꿈을 찾는 음대생을 위한 책" 내용보기
예체능 계열의 학생들은 어떤 진로가 있는지, 어떻게 밥벌이를 하며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한다. 주변에도 실용음악과, 클래식 전공자들은 진로 결정함에 있어 고민만 하다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이 책은 실제 경험담으로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미래의 진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막막한 미래
"꿈을 찾는 음대생을 위한 책" 내용보기
예체능 계열의 학생들은 어떤 진로가 있는지, 어떻게 밥벌이를 하며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더 많은 고민을 한다. 주변에도 실용음악과, 클래식 전공자들은 진로 결정함에 있어 고민만 하다가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방황하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이 책은 실제 경험담으로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는지, 미래의 진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막막한 미래, 현재의 불안함을 책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도전한다면 꼭 도움이 될 것이다. 선배, 선생님, 지인의 조언을 받는 것이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 책에서는 미래의 진로는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20대에 어떤 준비와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어 진로뿐만 아니라 기준을 잡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음대 졸업 후의 진로 및 미래
전공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거기서 더 나아간다면 타인의 길을 좇기보다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융합을 진행할 때에도 남들이 했던 것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적 취향을 바탕으로 새로운 조합을 찾아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p51

넓게 보고 깊게 느끼자
-많은 경험을 해야 하는 이유
자기 자신의 예술에 한계성을 느낄 때 다른 공연을 보면 문뜩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도 있고 또한 이러한 공연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을 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술은 엄청나게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표현이라는 공통 뿌리가 있습니다.
다른 예술 장르를 유심히 관찰하다 보면 그 예술 속에서 자신의 분야와의 교집합을 찾아내게 될 것이고, 그 교집합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다 보면 자신의 분야와의 결합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을 것 입니다.
해외경험도 중요합니다. 직접 공연을 해보거나 공연을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국내와는 다른 시스템과 환경, 연주를 통해 자신의 연주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P52

퍼스널 브랜딩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 PR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 PR은 직장이 언제까지나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줄 수 없는 현실에 더욱 적합합니다.
아직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단어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합니다. 여기저기 비슷한 사업 아이템 속에서 자기 자신이 브랜딩할 수 있어야 개인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상황과 색깔을 상담을 통해 현실적으로 분석해주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개인 맞춤으로 브랜딩을 해줘 자존감을 찾아주는 과정이 바로 퍼스널 브랜딩인 것이지요.p62

예술인의 태도 변화 필요성
-자존감의 중요성,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행복의 기준이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저는 스스로에게 만족감이 높은 편입니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기에 타인과의 우위를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저만의 것을 찾아서 특색을 가지게 된다면 자존감이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타인과의 비교나 경쟁에서의 제가 아닌 온전한 저의 모습이 있기 때문이죠.p76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마라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안 받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는 힘들지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느냐를 배우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자존감을 높이고, 사람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 소신 있게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아요. P89

음대생들에게 한마디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힘들고 어려우며 이 때문에 포기할 때가 많아요. 그렇지만 어떤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도 똑같이 어렵고 힘든 것은 마찬가지예요. 모든 일에 힘들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려고 더욱 노력해야 해요. 성실한 자세를 갖고 도전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P164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다움’을 찾기 위한 도전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중 다수는 타인의 험담을 하며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비판에 모든 합리적인 반박 근거를 스스로 지니고 있다면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보통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많은 시간과 노력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그만큼의 시간, 노력들을 온전히 다른 일에 투자할 수 있다는 뜻일 겁니다.p275




k****9 2021.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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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에게 필요한 조언이 가득한 책
"음대생에게 필요한 조언이 가득한 책 " 내용보기
음대생에 관한 궁금증이 많았던 터라 음대생의 진로를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라고해서 궁금증을 많이 갖고 읽어보게된 책이었다.실용음악과, 클래식 전공자들의 졸업 후 현실적 이야기와 진로, 그리고 주체적인 삶을 위한 조언과 여러분야 선배들의 인터뷰들을 가득 담아 음대생에게 꿈을 전도하는 느낌의 책이었다.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는 클래식 전공자라면 오케스트라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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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에 관한 궁금증이 많았던 터라 음대생의 진로를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라고해서 궁금증을 많이 갖고 읽어보게된 책이었다.
실용음악과, 클래식 전공자들의 졸업 후 현실적 이야기와 진로, 그리고 주체적인 삶을 위한 조언과 여러분야 선배들의 인터뷰들을 가득 담아 음대생에게 꿈을 전도하는 느낌의 책이었다.

솔직히 책을 읽기 전에는 클래식 전공자라면 오케스트라나 강의등으로 진로가 결정되는건줄 알았다. 주위에 음악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생소한 분야라 많이 무지했음을 책을 읽고 느낄 수 있었다. 음대졸업 후 막막해하는 현실을 먼저 겪은 선배로써 여러 분야에서 먼저 길을 만들고 업적을 이뤄낸 각 분야의 선배들에게 심도있는 인터뷰들로 책이 진행되고 있어서 음대생의 길이 이렇게나 넓을 수 있구나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음대 졸업 후 외국대학원을 진학으로 유학을 준비할경우 외국 대학에서는 국내와 다르게 어떤점을 우선시하는지, 우리가 흔히 아는 오케스트라에 들어가 음악가로써 길을 걷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혹은 음악교사가 되기 위해서 교직이수를 하는 방법이라던지 음악교육과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PD, 작곡가, 음악감독, 음악경영 등 여러 분야의 선배들의 뼈있는 조언들이 가득했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나 장래에 대한 목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졌다.
그렇기때문에 음악을 하는 삶을 꿈꾸는 청소년이나 전공자라면 읽어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것 같다.
요즘 청소년들은 선호도 1위 직업이 연예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있는데 책에는 엔터테이먼트 팀장의 인터뷰나, 현직가수, 작곡가, 보컬트레이너선배들의 조언도 가득했기에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에게도 한번쯤 추천해볼만한 책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책은 선배들의 인터뷰 뿐아니라 누구보다 배울만한 저자의 성공비결과 조언들도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알차고 배울점이 많이 보였던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저자 자신이 남들의 꿈과 동기가 되고 싶다는 포부처럼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며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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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음대생
"꿈을 찾는 음대생" 내용보기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악기를 조금이라도 배우면 이후 클래식 공연을 볼 때 조금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악기 소리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악기와 관련된 지식이 아예 없는 경우 클래식 공연이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보다 많은 경험은 제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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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악기를 조금이라도 배우면 이후 클래식 공연을 볼 때 조금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악기 소리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게 되는 것이죠. 반대로 악기와 관련된 지식이 아예 없는 경우 클래식 공연이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 보다 많은 경험은 제가 해왔던 일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p85)


인간관계를 많이 맺고 살다 보면 , 뒤통수를 맞을 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아예 뒤통수 맞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를 욕심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주는 것이 행복이라는 간단한 마음가짐으로 이겨내려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하지만 내가 받은 상처가 나의 미래에 방해가 될 경우, 과감히 그 뿌리를 끊어버리는 것이 낫다는 말입니다. 상처를 받고, 거기서 좌절하고 끝내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기 때무에 빨리 털어버리고 일어나야 앞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며 다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p89)


2년 전 이 책을 읽고, 다시 개정판을 읽게 되었다. 그 때 느꼈던 그 감정들., 왜 사람들은 이 책을 펼쳐드는 걸까 , 이 책을 읽어서 얻게 되는 변화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고, 음대생의 입장에서 이 책을 펼쳐 보게 되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음대생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많다는 점,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일을 시작하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이 책은 음대생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경험해 보지 못한 20대 초년생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취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사업을 할 것인가, 전공을 살려서 새로운 일을 할 것인가 갈림길에 서 있는 음대생들은 고민이 다른 전공 학생들에 비해 많으며, 우리 사회가 그만큼 음아게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하고, 음대생이 설 수 있는 공간이나 시간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는 걸 반증하고 있다. 슈퍼스타K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초창기 실용음악과가 음대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전국 곳곳에 실용 음악학원들이 생겨나고 있다. 물론 내가 사는 곳에도 실용음악학원이 있으며, 볼빨간 사춘기를 배출해 낸 실용음악학원이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바로 음대생들의 경제적인 독립을 꿈꾸기 위해서는 음악만으로는 힘들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임용고시에 합격하여서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학원을 창업해서 자신의 전공을 살리면 된다. 가수나, 작곡, 작사를 병행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해서 얼마든지 가능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바로 이 책을 쓴 저자 이서진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다. 나 자신을 퍼스널 브랜드화하고, 책을 쓰고, 강연을 하는 것,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도 있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나를 찾아오는 방법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점차 문화 생활의 저변도가 확대되고 있으며, 전국의 공공 기관들은 지역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늘리고 있다. 무료로 음악이나 공연을 즐길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간다. 그 틈새를 음대생이 노릴 수 있으며, 자신이 그걸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전공에만 관심 가지지 말고,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많아야만 아이디어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새로운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LSJ 컴퍼니 대표 이서진씨처럼 말이다.

k*******2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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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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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한 고민,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모든 분야나 전공을 막론하고 준비생들이 겪는 고통입니다. 특히 일정한 전공에 대한 믿음, 그나마 나은 비전이나 취업과의 연계를 고려하는 전공은 사정이 낫지만, 예체능으로 대변되는 분야는 매우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자신의 특기를 살린 연주나 관련 활동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매우 암담한 수준입니다. 또한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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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에 대한 고민,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모든 분야나 전공을 막론하고 준비생들이 겪는 고통입니다. 특히 일정한 전공에 대한 믿음, 그나마 나은 비전이나 취업과의 연계를 고려하는 전공은 사정이 낫지만, 예체능으로 대변되는 분야는 매우 어렵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자신의 특기를 살린 연주나 관련 활동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매우 암담한 수준입니다. 또한 옛날부터 예체능을 했기 때문에 들어간 투자비용이나 이를 회수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생긴다면, 다른 진로에 대한 선택은 매우 무모하게 보일 정도입니다.


또한 배운 것이 부족하며, 다른 학생들이 공부하며 교양이나 소양을 쌓을 때, 한 분야에 대한 특기화, 전문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치우쳐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저자를 통해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예술을 전공했지만, 좌절하지 않았고 졸업 후 진로선택에 있어서도, 다소 색다른 방법으로 도전했습니다. 처음부터 순탄한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의 노력과 관리를 통해, 일정한 성과를 이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가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태도, 여기에서 멈추는 것도 아니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시작이 중요합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조심스러워지며, 이는 기회를 놓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지난 과거를 과감히 잊고,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누구나 과거의 리즈시절은 있고, 화려했던 영광은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하며, 세월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이런 감정은 잠시, 추억으로 묻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노력이 당연시 되는 사회, 경쟁은 치열하며, 다양한 아이디어 전쟁도 일어나고 있지만, 절대 포기해선 안됩니다.


인생에 대한 설정과 정답찾기, 어쩌면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과정일 지 모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다른 길에 대한 관심과 부족하다면 공부하며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말 간절히 원하고, 관련 업이나 분야에 대한 노력을 계속해서 한다면, 누구나 개선될 수 있고, 이를 통해 얻는 내공과 경험은 스스로를 지탱하는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음대생이 말하는 전혀 다른 진로에 대한 도전, 그리고 스스로 느낀 인생과 행복, 사회생활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위로하며 용기를 얻을 수 있는 힐링서적이 될 것입니다. 



m**********m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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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음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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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의 졸업 후 진로라고 하면 연주가, 음악 교사 등 한정된 범위 내에서 생각하기 마련이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든 현재는 음대에 재학하고 있어 전공을 따라가려고 한다. 클래식 음악가 계열_오케스트라, 뮤지컬, 앙상블 연주자. 교육계열_사립/공립 음악 교사, 대학교 강사. 방송계열_국악 방송 PD, 드라마 음악감독. 공연예술 계열_국립공연단체 공연기획자,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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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의 졸업 후 진로라고 하면 연주가, 음악 교사 등 한정된 범위 내에서 생각하기 마련이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든 현재는 음대에 재학하고 있어 전공을 따라가려고 한다.

클래식

음악가 계열_오케스트라, 뮤지컬, 앙상블 연주자. 교육계열_사립/공립 음악 교사, 대학교 강사.

방송계열_국악 방송 PD, 드라마 음악감독.

공연예술 계열_국립공연단체 공연기획자, 국립극장 PD,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담당자, 문화재단 담당자, T&B 엔터테인먼트 기획실장. 음악치료사

실용음악

보컬트레이너, 엔터테인먼트 총괄팀장, 찬양사역, 대중음악 작곡가, 가수, 피아니스트. 음악학원 컨설턴트. 학원 원장.

음악 전공이 아닌 사람도 현재 예술(음악)의 상황과 작곡 비법, 사립/공립 교사의 차이점 등 상세하게 담았다. 음악과 산업 연결, 예술 경영 등 직접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을 더 확장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저자는 23살에 책 집필, 24살에 순수익 2천만 원 대학생 CEO로 이슈가 되었다. LSJ컴퍼니는 원스톱 책 출판서비스, 앨범/뮤직비디오 제작, 강연회, 기업 IR행사, 파티, 공연 기획 및 문화와 IT 연결 콘텐츠 제작, 교육 사업, VR사업까지 다양하게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포괄적으로 예술에 대해 다루고 있어 예체능 전공자가 읽어도 도움이 된다. 자기관리, 힘들 때 나만의 극복법까지 담고 있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현재를 점검해볼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r******a 202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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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야를 넓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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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가 연습만 한다면 음악에서 무엇을 표현할 수 있을까?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연습 시간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음악가가 되기 위한 길 중의 일부인 것이다. 전부가 된다면 그 이상의 발전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48)?? 자신이 좋아서 하는 예술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음악이 모든 예술 분야의 이미지가 될 수 있가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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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가 연습만 한다면 음악에서 무엇을 표현할 수 있을까?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연습 시간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음악가가 되기 위한 길 중의 일부인 것이다. 전부가 된다면 그 이상의 발전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p48)

?? 자신이 좋아서 하는 예술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음악이 모든 예술 분야의 이미지가 될 수 있가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p79)

?? 경험과 사례가 쌓일수록 제가 하고 있는 생각을 더욱더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경험을 하다가 실패를 해도 도전 자체를 아름답게 보는 나이가 청춘, 20대이기 때문에 실수에 대한 자책보다는 인생의 경험으로써 미래에 있을 실수 하나를 줄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p86)

??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내린 결론은, 우리가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기 위해 했던 노력으로 다른일을 한다면 무슨일을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 p97)

??
‘꿈을 찾는 음대생’ 이란 타이틀로 첫 책을 집필할 당시 나의 나이가 23살, 콘트라베이스 전공의 대학생이었다. 첫 집필후 매년 완판, 25살 나이에 세 번째 개정판을 내게 된 이야기, 현재 음대생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스타트업 ‘lsj 컴퍼니 대표이사’ 이서진 작가.

아직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또래의 20대들 보다 꽤 빠르게 자신의 찾은 저자다. 음악을 했으니 음악으로 자리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저자는 과감하게 해 보고 싶은 많은 일들을 몸으로 부딪히며 직접 경험했다. 하나의 일들을 단편적으로 떼어 놓고 보지 않았던 저자의 시선이 유연하게 연결되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음악을 전공했다고 해서 꼭 연주자의 길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기 바란다. 관련된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터뷰가
꽤 많이, 자세하게 실려 있다. 예나 지금이나 예체능 전공생들의 취업에 있어서 하는 고민들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할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기도 전에 그저 앞에 주어진 일을 하다보니 지금의 자리에 있다. 공부를 더 많이 했으면 지금의 아이들보다 조금 더 깊이있게 공부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때, 반복되는 일상을 탈출하고 싶다는 단순함에 음악치료와 예술경영 대학원에 지원했다가 낙방을 했던 경험도 있었다. 일탈이든 성장이든 그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일에 있어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지만 삶의 큰 그림을 보며 후회하는 것이 있다면 의심없이 내 할일 이라고수동적으로 받아들였던 자세다. 이 책의 저자를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때’ 라는 것은 자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다.

?졸업생에 비해 기회가 적다.
?예술을 계속할 것인지 고민이다.
? 한 가지만 해 왔기에 할 줄 아는 다른것이 없다
?자신의 전공이 아닌 다른 길을 가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

이런 예체능 전공의 학생들에겐 필수요, 자신의 길을 찾고 있는 예비 사회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느낌만을
서술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a 202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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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의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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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꿈을 찾는 약대생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책이랑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디자인 비슷비슷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음대를 진학하게 되면 학부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졸업하면 어떤 진로가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진로를 다루는 과정에서는 실제 현직에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개제되어 있어서 좀더 현장감이 느껴진다.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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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꿈을 찾는 약대생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책이랑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디자인 비슷비슷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음대를 진학하게 되면 학부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졸업하면 어떤 진로가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진로를 다루는 과정에서는 실제 현직에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인터뷰가 개제되어 있어서 좀더 현장감이 느껴진다. 

 

한때 음악쪽 진로를 꿈꾸기도 했었고 현재는 취미로 음악을 하고 있다보니 관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지만 읽으면서 내가 생각치 못했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전공으로 평생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것이 마냥 좋을 줄만 알았는데 막상 이 책을 읽어보니 좀 다른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이것을 직업으로 하게 되면 많은 고충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린 나이지만 굉장히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대학생일때 자기 사업을 시작해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나도 본받을 만한 점인 것 같다. 

 20대 초반의 대학생 혹은 음악인으로서의 진로를 꿈꾸는 10대라면 이 책을 한번 쯤은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구체적으로 음악을 전공했을때 내가 어떤 삶을 살게 될 것인지 꾸밈없이 알려주는 점이 좋다. 


나도 치과대학 생활, 치과의사에 대한 책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다. 

관심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

j*******n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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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음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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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음대생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성악선생님이 꿈인 저희 조카에게 보여주면 좋을 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로고민에 있는 조카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자신에 진로가 더 확고해졌다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책을 내용을 보면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현장에서 생동감이 있게 들려주는 인터뷰 내용들이 내가 이 진로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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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찾는 음대생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성악선생님이 꿈인 저희 조카에게 보여주면 좋을 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로고민에 있는 조카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자신에 진로가 더 확고해졌다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책을 내용을 보면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가 나옵니다. 현장에서 생동감이 있게 들려주는 인터뷰 내용들이 내가 이 진로를 선택했을때 어떨지에 대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두 이 책을 보면서 배우는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현재 저 또한 환자를 위해 일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면 음악치료사가나옵니다.
 음악에 장점 중에 하나가 치료사로써 누군가의 마음을 치료학 어루만져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참 뜻깊었습니다. 요즘들어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신경과라든지 병원에 많이 의존하지만 이렇게 음악치료사에 의해서 사람들이 안정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음악이 단순히 예체능이라는 과목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방면에서 쓰일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된거 같아 좋았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것은 우리에게는 예술하는 사람들을 보면 백조처럼 우아하고 고상해 보이지만
백조가 물위에 떠 있기위해 끊임없이 발버둥친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구절을 보면서 예술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한번더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부터 하나의 연극이나 예술작품을 볼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집중하고 그들이 얼마나 힘든 고생을 하고 있는지 한 번더 생각해보게 될거같습니다.

x*******9 2018.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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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을 찾는 음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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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자는 특이하면서도 대단하다. 음악을 전공을 했는데, 남들이 잘 하지 않는 방법으로 길을 만들었고, 그 만든 길을 잘 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음대생이 졸업하면 대부분 학원이라든가, 아니면 과외라는 길을 선택을 하게 되거나, 그게 아니면 유학이라는 걸 통해서 연주자의 길로 남게 되던가. 그게 아니면 멀티를 뛰거나 이런 방향인데, 저자는 좀 많이 달랐다. 엔터테인먼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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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자는 특이하면서도 대단하다. 음악을 전공을 했는데, 남들이 잘 하지 않는 방법으로 길을 만들었고, 그 만든 길을 잘 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음대생이 졸업하면 대부분 학원이라든가, 아니면 과외라는 길을 선택을 하게 되거나, 그게 아니면 유학이라는 걸 통해서 연주자의 길로 남게 되던가. 그게 아니면 멀티를 뛰거나 이런 방향인데, 저자는 좀 많이 달랐다.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차려서 성공을 쎄게 해나가고 있는 걸 보면 분명 어찌보면 준비된 만들어진 길이 아닐까. 

정말 길은 생각한 것보다 많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파티라는 문화를 생각을 했었고, 아울러 이 책을 써내려가는 작가라는 길도 갔고, 더 나아가서 사업체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런 걸 가지고 있었다는 건 '생각' 이 달랐기 때문이다. 넓게 보고 길게 느끼는 걸 알았고(그게 어떤 방법이든 간에 있어서), 그걸 통해서 회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성공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끝으로, 이 책은 청춘들에게 딱일 것이다. 많은 청춘들이 개성을 잃어가고 있고, 안정적인 무언가를 선택하기 위해 헬게이트로 직접 뛰어든다. 그리고 거듭된 좌절을 맛보고, 설사 취업을 하더라도 금방 나오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끈기와, 다양성, 그리고 열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쟤라서 저게 가능한거야? 아니다. 이 책을 읽던, 안 읽던 누구나 가능하다. Anything Is Possible.

r****6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