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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독학을 처음하는 입문단계에서 좋은 책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좋은 책입니다. 작곡을 이제 시작하는 처음 단계에서 좋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설명이 좋습니다. 또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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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솔직히 그만팔았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 저만 보고싶네요 .. !! 김도훈 작곡가님이야 워낙 유명한 실력파 프로니까 믿고샀습니다. 읽어보니.. 제가 더 어렸을때 이 책을 접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반적인 음악이론에 관한 책은 아닙니다. 오히려 산문에 더 가까운것같아요. 틈틈히 단락마다 프로들의 에피소드를 볼수있고, 작곡에 대한 프로의 자세와 마인드. 그리고 실 작업 노하우를 엿볼수있다는것 만으로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했던것같습니다. 체득 될때까지 몇번이고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좋은 책입니다. 사기꾼들이 내는 이상한 요행도서 말고, 이런 책이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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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음악도서를 전문으로 출간하는 1458 출판사에서 나온 실제 대중음악을 작곡하는 방법에 대해서 총망라한 책입니다. 제목만 들으면 알 수 있는 유명한 대중가요 음악을 많이 작곡한 김도훈 작곡가가 직접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실용 작곡책입니다. 딱딱한 이론보다는 그동안 가요 작곡을 하면서 쌓은 여러가지 경험담 위주로 소개합니다. 하나 하나의 노하우와 팁이 엄청난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서 얻은 지식을 공유하는 것으로 그 어떤 이론책에서도 볼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실제 작곡자의 삶, 그 곡들이 녹음을 거쳐 음반으로 나오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제작되고 유통되는지에 대해서도 간접 경험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미로 작곡을 시작하려는 분들부터, 본격적으로 음악 시장에 뛰어드려고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 두고 틈틈히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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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훈 작곡가의 < 김도훈 작곡법 > 리뷰입니다. 작곡에 관심이 생겨 여러 가지로 관련 내용을 알아보던 중 제목이 눈에 띄어 구입한 책입니다. 다른 설명 없이 '김도훈 작곡법' 이란 간단한 제목 뿐인데 그 이름 하나 만으로도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김도훈 작곡가님이 쓰신 많은 곡들 중 좋아하는 곡이 많아 그런 곡을 쓸 수 있는 팁을 얻길 기대했는데 기대만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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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작곡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곡법을 당연히 학문적으로 접근할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좀 달랐습니다. 대중음악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태도 등 음악학문적인 요소 외에 중요한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팁들은 어디가서 배우기 힘든데 저자분이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대중음악 작곡가가 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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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김도훈 이라는 이름을 절대 모를리가 없겠죠. 저또한 김도훈님의 곡들을 들으면서 정말 다양한 장르의 곡을 쓰시는구나 싶었고 특히나 다른 작곡가들과의 작업을 하시는걸 보면서 트랜드를 놓치지 않는 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책을 내신걸 보았고 샀는데 역시. 저같으면 풀지 않았을 작업비법(ㅋㅋㅋ)을 풀어놓으셨더라고요. 정말 실력있는 요리사는 레시피 오픈해도 절대 그맛을 일반인이 흉내내기 어려운것처럼 소스를 오픈해도 김도훈님은 자신 있으신거겠죠. 이 책을 통해서 가요계를 이끄는 곡을 쓰시는 작곡가의 곡작업을 엿볼수있어서 좋았고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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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작곡가 김도훈 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큰 신뢰를 줍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중음악에서 이 분의 자리가 꽤 크기 때문인데요. 역시나 책을 읽으면서도 여러 다양한 방면에서 팁을 얻었고 제가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작곡이라 해서 뭔가 복잡하고 어려울 거랑 고정관념을 뒤집을만큼 실용적이고 충분히 이해 가능해서 초보자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런 팁을 기꺼이 나눠주신 김도훈 작곡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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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별 관심이 없는데 서점사 기웃거리다 충동구매를 한 책이다ㅋㅋㅋ 표지가 일단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으로 뽑혀 눈에 띄었다 책 값도 싸지가 않아.... 근데 일단 왔으니 읽어야 겠고ㅋㅋㅋ 충동구매를 전혀 취향이 아닌 책으로 했으니... 그래도 아까버서 열심히 읽음. 중딩 2학년까지 체르니 40번을 쳤던 실력은 어디가고... 하나도 모르겠다 피아노는 그럭저럭 뚱땅거리며 악보 보며 왼손 오른손 따로 연습하면 좀 치는데 쉽지가 않네 일단 열심히는 읽은 나에게 칭찬을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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