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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익숙하다고 느꼈는데 찾아보니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작년에 나온거랑 비교하면 표지디자인이 사진이 아니라 일러스트로 변경되어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시버리(David Seabury)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임상심리학자로 자신의 임상사례를 토대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책을 저술하였다
나는 내향적으로 사람관계에서 대부분 적을 지고 살지 않으려고 한다. 왠만하면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상황이 허락된다면 부탁을 들어주는 편이다. 우물쭈물 우유부단한 모습을 바꾸고 싶었다. 어릴때 그나마 내 목소리를 내던 것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목소리는 묻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까? 중년에 접어드는 나는 이 책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가 끌렸다. 나는 잘 못하지만 이 책을 읽고라도 나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뻔뻔하게 살고 싶어졌다. 책 속에는 나를 머물게 하는 문장이 더러 있었다. 밑줄 친 부분을 다 적자니 너무 많아 간략히 몇 구절만 옮겨본다. . 여자도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대접할 필요가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에워싸고 있는 안전지대에서 과감히 탈출하는 용기가 필요하다.(P 13) 사람의 마음을 끄는 방법은, 상대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내가 먼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기를 원한다면 머저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이 ‘이런 일이라면 함께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P 59) 타인을 존중한다는 것은 타인의 존중을 받는 최고의 기술이다 주나이드 리자 자존감은 나로부터 시작되어 타인에게 전파되고 흡수되는 따뜻한 자기애에서 비롯된다. 자기중심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는 이 사회의 관습적 의무에 저항하면서, 자신의 삶을 구축하고 있는 것들을 최우선적으로 사랑하는 일, 진정한 자존감은 바로 이것에서 출발한다.(P 175) . 어렵지 않아서 좋다. 책 속 사례를 통해 나를 점검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았다. 지금 내가 뻔뻔해지기 위해서는 나는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변화를 꿈꾸며 바꿀 수 있는 나의 용기가 절실히 필요한 것은 아닐까. .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지라도 나 스스로가 변하는 순간 우주가 변한다. 오노레 드 발자크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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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존감이란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타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이기주의가 아니라 자신을 배려할 줄 알기에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기에 타인도 사랑할 줄 아는 것을 말한다.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고유한 개성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것이 자존감의 기본적인 정신이다. 물 들어왔을 때 배를 띄우라고 했던가. 얼마전에 박진영이라는 정신의학자의 책을 읽었는데 연이어서 같은 분야의 책을 읽었다. 신기하게도 두 책의 메시지가 일맥상통하고 있었고 그래서 읽는 속도가 굉장히 빠를 수 있었다.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에서 박진영은 자존감의 높낮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했다. 자존감을 추구하는 방법, 자존감의 퀄리티가 중요함을 그 책을 통해 배웠다. 저번 책이 이론적이었다면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조금 더 사례에 집중되어 있었고 실화들이 풍성했다. 오랫동안 상담을 한 데이비드 시버리가 작가이다.
자존감이 튼튼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함을 저자는 말한다. 하나는 용기이고 나머지는 지속적인 훈련이다. 책에는 다양한 실제적인 문제 상황이 나온다. 작가가 글 쓰는 솜씨가 있어서 그 사례들이 무척 생생하게 다가왔다. 미국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였지만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사람의 현실과도 맞닿는 부분이 많았다.
흔히 미국은 여성의 권리가 더 높을 것 같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독립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았다. 많은 이들이 여성으로서 지워진 이중의 짐으로 어려움을 겪고, 부모의 일방적인 기대 때문에 자신의 꿈을 꾸지 못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다. 아주 보편적인 문제이지만, 가까운 가족 관계부터 해서, 또래 집단에서의 소속감, 직장에서의 고충 같은 주제들이 구체적인 사람의 경험과 결부되어서 나온다.
데이비드 시버리는 실제로 상담했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친절하고, 정확하게 코치 coach를 해 나간다.
현대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외부’의 시선에 얽매여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에서 나온 사례들은 조금 극단적인 경우가 많았지만, 점차 공감할 수 있었다. 나와 동떨어진 먼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겪었던 적이 있는 일도 있고, 또 내가 마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한 사례들이었다. 데이비드 시버리는 상담자 답게 일정 정도 객관적인 거리를 두고서 상담을 한다. 그런데 이 분이 매력적이었던 건, 거리를 두되 코치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언을 적시에 건네는 거였다.
얼마전에 본 굿 윌 헌팅의 심리학 교수인 Sean 이 이런 사람이 아니었을까 여겨졌다. 데이비드는 말한다. 많은 이들이 착함 이라는 신념이나 태도 때문에 불필요한 고난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착하기만 하고 주변에 맞추기만 하는 것이 결코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아주 단호하게 작가는 말한다. 착하고 선한 기질의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협조적이고 양심적이며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자기 일을 끝까지 잘 해낼 수 있는 지혜가 없다면 실패, 그것도 완전히 실패하고 만다. ( p.125)
요컨대 착함이라는 자세에 지혜로움을 섞어야 한다는 것. 이 목표를 이루려면 그저 선량하기만 해서는 힘들다고 한다. 아니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어물쩍 갈팡질팡하다가 어느새 세상은, 그가 가진 선량함을 이용해 노예로 삼고 감옥에 넣으려 할 것이라고 한다. 아니 이렇게 살벌한 말을? 그런데 읽다보면은 현실 세계의 냉엄함을 알게 되기에 동조할 수 밖에 없는 표현이었다. 저자는 독자들이 자존감을 올바르게 이해하기를 요청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기주의가 아닌 나다움을 만드는 것을 이야기한다. 탐욕스러운 뻔뻔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돌보고 나를 잃지 않는 자존감을 말하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어록들을 들려주면서 챕터들의 주장들을 뒷받침한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상담의 내용들도 있지만 그만큼 엄밀하고 준엄하게 다가왔다.
익숙한 인물들의 한마디를 여백이 있는 페이지에 실어서 여운을 전달한다. 프랭크 시나트라, 윌리엄 셰익스피어, 엘리너 루즈벨트, 미쉘 오바마, 오스카 와일드 등.
메릴 스트립, 제니퍼 로렌스, 엠마 왓슨 같이 좋아하는 배우들의 한 마디도 나오는데 무척 반가웠다. 촌철살인이거나 따뜻한 동기 부여를 주는 그 문장들이 참 좋았다. 사실 ‘상담’ 책을 개인적으로 아주 즐겨보는 편은 아니다. 어쩐지 사람을 분석하는 듯하고 훈계하는 듯 해서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최근에 연달아 읽은 두 권의 책들은 그러한 편견을 꽤 떨쳐 주었다. 그런데 보통 4~5개월에 한권 읽는 이러한 책을 두 권이나 내리 읽었더니, 살짝 과포화 상태가 된 것 같기는 하다.^^ 감사하게도 두 권 다 무척 흡족했어서 다행이었다. 당분간은 이 분야 책을 안 읽어도 될 정도로, 풍성한 가르침들을 제대로 배웠다. 이 책은 작년에 나왔는데 그 사이에 무려 초판 51쇄를 했더라. 그저 베스트셀러여서는 아니고 내용이 알차고 공감이 가서 좋은 책이었다.
책에서 자신에게 만족하는 자존감 강한 사람일수록, 나를 성급하게 드러낼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 183쪽) 모든 이야기에서 위기에 처했을 때 힘을 내는 자가 영웅이고, 문제로부터 달아나는 사람은 영원한 조연이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속에는 영웅과 조연의 모습이 동시에 존재한다. 어느 쪽이든 자신이 선택할 문제이다. (187쪽)
오히려 서로 존중하는 것에 행복의 열쇠가 있었다. 힘은 지배하지만, 사랑은 승리한다. 이는 어떤 작은 싸움에도, 가정·직장·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법칙이다. ( 111쪽)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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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란 내 삶의 규정을 과감히 밀쳐내는 용기, 가장 허름한 상황에서도 나만은 나를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것. ㅡㅡㅡㅡ 나보다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우선될 때, 그것이 거꾸로 나에게 더 큰 친절과 베풂이 되어 돌아온다는 사실.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무언가 베푼 것에 대해 반응을 얻고 싶어 한다. ㅡㅡㅡㅡㅡ 1.끝끝내 생각해도 자신의 힘으로 해낼 수 없는 일은 결코 맡지 마라. 2.지금의 상황이 어떤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라. 3.갈등은 아무도 몰래, 소리 없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커져버린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4.자신의 힘으로는 어쩌지 못하는 경우가 존재함을 인정하라. 5.번거로운 일이 생기기 전에 거절하는 용기를 가져라. 6.직감적으로 거슬리는 부분을 누군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해도 믿지 마라. 7.주변의 일이 커지면 단념하고 빠져나와라. 조금만 더 있으면 빠져나갈 수 있으리란 생각으로 머무르면 그때는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ㅡㅡㅡㅡㅡ 사람의 마음을 끄는 방법은, 상대의 마음을 채우고 있는 것들에 내가 먼저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사람이 '이런 일이라면 함께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내야 한다. ㅡㅡㅡㅡㅡ 누군가가 어떤 사람과 사귀려고 마음먹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야. 주위 사람들이 나를 위해 뭔가 나서주지 않는다고 걱정하기 전에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가슴 뛰는 느낌을 전해주도록 해. ㅡㅡㅡㅡㅡ 인연의 사람이 존재해도 그냥 스쳐가 버리지 않도록,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곳 현실세계에서 그들의 마음에 손을 내밀고 감동시키는 법을 배워둬야 해. 그게 행복을 찾는 첫 번째 원칙이야. . . 타인의 말이나 시선들에 일일이 신경쓰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솔루션! 스스로를 아끼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방법들을 제시한다. 요즘은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에세이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는 책들이 많다. 그만큼 각박한 삶 속에 나 스스로를 잃고, 상처받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아서겠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게 아닐까. 나를 소중히 여기고, 또 그만큼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면, 자존감이 무너질 일도, 상처받을 일도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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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너무 착하기만 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기 주장을 뚜렷하게 내세울 필요도 있고, 날카롭게 본인의 영역에 울타리를 치는 사람에게는 같은 방법으로 날카롭게 받아치는 모습도 필요하다는 그런 이야기... 비슷한 이야기를 조금 구체적으로 들으면서 힘을 얻고 싶어서 책을 고르게 됐는데... 이 책은 좀 더 둥글둥글하게 살자는 내용과, 50대 후반 부부들이 읽을법한 뻔한 심리학 상담 이야기로만 가득 차있다. 자극적인 카피에 걸맞게 조금 더 이기적이고 자존감 넘치는 사람을 기대한다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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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괜찮은 척하지 않겠다.
예전의 저는 부탁을 거절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이 쉽게 부탁을 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선뜻 받아들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잦은 부탁이 이어지고 결론이 본인이 원하는 결과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는 경우 당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던 순간이 찾아봤죠. 그때는 당황을 했는데요.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가 된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 늦었지만 서서히 부탁을 거절을 했더니 험담을 하는 일을 벌어지게 되었던거죠. 그후론 끝가지 해주지 못할 일이라면 처음부터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거절을 당하자 부탁 자체를 하지 않더라고요. 또, 적당한 벽이 생기면서 인간관계로 인한 굴곡이 심해지지 않더라고요. 아~ 적당한 벽이 사회생활에서 정신건강에 좋은거란걸 느끼면서 이젠 적절하게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됩니다. 저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면 자신에게 압박을 주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강박적으로 자신을 괴롭히던 시절, 하루종일 그 생각에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요. 내 자신을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괜찮아~^^ 라고 바뀌었죠. 마음을 편하게 먹었더니 실수의 횟수가 줄게 되었다고 믿고 있는데요. 긍정적인 생각은 뭐든지 긍정적으로 만들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대부분의 글들이 공감이 되었지만 읽고 가슴이 두근거렸던 문구를 꼽자면 <나로 있을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주인인 삶을 살자!!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어떤 상황의 사회생활이든 중심은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절하게 조화롭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요즘 제 행동과 생각이 너무 자기중심적인 건 아닌가 싶었는데, 잭을 읽고 보니 이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위안이 되었달까?? 걱정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생각이 많았거든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생각이 든다면 힌번 읽어보시길 권유해드립니다. 저자의 책을 다 읽으면 진정한 자존감을 느끼게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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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남의 눈이 신경쓰이는 건 사실이다 솔직히 소심한 나는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임상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자신을 세상에 조화시키려 애쓰는것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를 믿고 걸어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야말로 오히려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라는 것이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