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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내용이 정말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다.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도 생각했다. 읽어보니 생각했던 거와는 다르게 잘 읽혔다. 영화와 또 달랐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책에서 보여주는 '사랑'이 내 주변에도 가득하다면 책 속의 등장인물들처럼 생각하고 느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황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일을 사랑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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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인 것 같다. 숭고하며 위대한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조차 부족한 장발장의 사랑.. 페이지333쪽은 그야말로 그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잘 묘사한 부분이다. 아마 그의 감정와 상태를 잘 표현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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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 글 속에 되도록이면 스포가 될 만한 내용을 실지 않을 예정이지만 아주 조금의 주관적인 평가마저도 알고 싶지 않은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단한 내용을 적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참고 정도만 부탁드립니다. 영화로 먼저 접해왔기에 책을 읽으면서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게, 하지만 깊이 있게 몰입할 수 있어서 구매를 정말정말 잘 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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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미제라블 리뷰입니다. 레미제라블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고전이지요 영화로도 이미 접한 적이 있지만 소설을 읽은 적은 없어서 읽어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확실히 글로 읽으니까 장발장의 심리묘사가 더 잘 들어오더라고요 주교님이 은촛대를 장발장에게 건네주는 그 유명한 장면만 기억에 있었는데 다시 읽으보니까 한 아이의 동전을 장발장이 의도치 않게 훔치게 되는 장면도 있더라고요 여기서 장발장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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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위고 작가의 레비제라블 이북 리뷰입니다. 레미제라블은 어릴때부터 이름만은 알고있던 장발장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빵을 훔치고 잡혀간 장발장. 장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학창시절 장발장의 원작? 레미제라블을 읽고나서 어떤 이야기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레미제라블이 이북으로 있어서 고전명작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영화로도 뮤지컬로도 이제는 친숙한 레미제라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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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짧은 영어로된 앞 부분만 읽어보고 아이가 너무 궁금하다고 사달라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4학년 아이인데, 제법 어렵고, 두꺼운 책도 잘 읽는 편입니다. 언제오냐고 무척 궁금해 하더니 손에서 놓질 않네요. 저는 좀 지루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신기하네요. 흥미 정도와 느끼는 감정, 생각들이 사람마다 정말 다른 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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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민음사 시리즈 사려다가 책 너무 여러권이라 이 책으로 샀어요. 영화 레미제라블은 감동적이었는데 이 책은 좀 더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오네요. 아무래도 소설이라 감정묘사라던지 그 상황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영화는 배경과 노래등이 매우 감동적이었거든요. 책으로도 꼭 한 번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역식 고전. 그나저나 가난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서워요. 딸 아이를 키우기 위해 우선 남에게 맡기고 매달 돈을 보내주고 보내줄 돈이 없어서 치아까지 빼는 ...... 그 당시는 이랬나보죠?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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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범죄자로 몰려 인생을 저주하며 불우하게 살아가던 주인공 장 발장의 영혼이 깨끗한 사랑으로 구제되는 과정을 그림 ---------- 어렸을때 장발장이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었고 그후 영화도 봤다. 몇년전에 김.연.아 선수가 피겨 음악으로 레미제라블을 사용하면서 관심이생겨 책을 다시한번 읽어봐야지 하다 시기를 놓쳤었는데 기회가 닿아 책을 구매해 읽게됐다. 역시 고전은 어렸을 읽었을때와 어른이 되어서 읽을때 느낌이 좀 다른듯? 암튼 유명한 작품은 그 이유가 있는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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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레미제라블은 고전을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에 읽었던 느낌과는 사뭇 달랐고 장발장, 자베르, 코제트 등 주요 인물 외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등장 인물들의 상황과 처지도 눈에 들어왔고 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다양한 인간 군상이 등장하며 시대를 넘어 현재 우리 사회에도 시사점이 있는 레미제라블 역시 다른 고전처럼 읽을 때마다 느낌이 새로워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더 읽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