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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탄)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탄)" 내용보기
우선 표지 일러스트레이션이 스포일 아니더냐!   이 2탄 작품에는 투덜댈 것이 너무나도 많다. 우선 줄거리부터 이야기하자. 1탄에서 엔딩엔 범인인 우라노가 잡혔다. 그가 감옥에 있는 동안, 기리노 료이치, 가나가와 현경의 범죄대책과 형사와 그의 연인 미노리, 그리고 M이라고 추정되는, 580억엔 가상화페 도난범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원래 IT회사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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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표지 일러스트레이션이 스포일 아니더냐!

 

이 2탄 작품에는 투덜댈 것이 너무나도 많다. 우선 줄거리부터 이야기하자.

1탄에서 엔딩엔 범인인 우라노가 잡혔다. 그가 감옥에 있는 동안, 기리노 료이치, 가나가와 현경의 범죄대책과 형사와 그의 연인 미노리, 그리고 M이라고 추정되는, 580억엔 가상화페 도난범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원래 IT회사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있는 료이치는, 1탄의 사건현장에서 또다른 남남 시체가 발견되어서 상사의 부름을 받고 우라노를 만난다. 그리고 같은 타입의 사람이라는 설득에 그와 함께 가상화폐 도난사건을 맡지만, 경찰청과 교통관제센터 등에 랜섬웨어가 깔리며 록이 걸리는 한편, 애인 미도리의 납치사건도 일어나 패닉할 지경이다.

 

화이트 해커인 J16은 가상화폐 도난범인 M까지 추적하였으나 역으로 살해당해 우라노의 피해자들이 묻힌 산에 묻혔던 것이고, 가상화폐 거래회사의 임원과, 그 회사의 컨설팅을 하고 있는, 이전 료이치의 사장까지 독자의 용의선상에 오르며 책의 4/5가 될때가지 지지부진한 추적만을 하고 있었다.

 

대강의 예상은 맞췄지만, 도대체 1탄에서의 마더 콤플렉스는 사라지고 딴 사람이 되어버린듯한 우라노는 무엇이며, 일본경찰사이버수사대에는 구원자가 료이치 한명 뿐이였던가. 너무나 쉽게 경찰을 희롱하는게 대담한 사이버범죄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몰라도. 게다가 기승전결이 아니라 기승~~~~~~결로 나가는터라 중간에 지루해서 혼났다.

 

 

 

p.s : 시가 아키라 (志駕 晃)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단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스마트폰을 떨어드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囚われの殺人鬼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ちょっと一杯のはずだったのに 싱겁지만 귀여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23.03.25.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