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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는 무엇 하나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후 엄마는 열정적(?)으로 지후에게 무엇이든 시키려 이것저것 기웃거리게 만들지만, 정작 지후는 어떤 것도 두각을 보이질 못합니다. 그런 지후에게 엄마는 이번엔 최고의 연예기획사인 스타엔터에서 열리는 방학 특강에 보내게 됩니다. 특별히 대표님이 지도한다는 방학 특강 연기반. 그곳에서 지후는 이미 방송에서 낯이 익은 미나 라는 아이와 모든 일에 천연덕스럽게 대처하는 진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새침한 미나, 모든 일에 천연덕스럽게 행동하는 진이, 그리고 엄마에게 끌려와 자신 없는 특강반에 임하는 수동적인 지후. 이 셋이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바로 『스타엔터 프로젝트』입니다.
동화 속 지후에겐 특별한 손거울을 연예기획사 스타엔터로부터 받게 됩니다. 이는 엄마가 특별히 힘을 써서 얻었다는 황금별이 새겨진 손거울인데, 이 손거울을 통해 지후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황금별이 새겨진 손거울을 열면 누군가 지후에게 말을 겁니다. 지후를 도와주겠다는 속삭임입니다. 영원히 네 편이 되어 주겠다고 속삭이기도 합니다. 이런 달콤한 소리와 함께 언젠가부터 지후는 멋진 연기를 펼치게 됩니다. 연예기획사 대표마저 인정할 만큼 자연스럽고 멋진 연기, 모두를 빨아들이는 그런 연기를 펼치게 됩니다. 정말 손거울을 펼쳐놓으면, 그 속에 있는 누군가 지후를 도와 멋진 연기를 펼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미나도, 톱스타이자 모든 청소년들의 우상인 하제도 이와 같은 손거울을 가지고 있답니다. 손거울을 펼쳐놓아 신비한 존재의 힘을 빌려 연기를 펼쳐나가는 지후. 그런 지후에게도, 미나에게도 언젠가부터 이상한 쪽지가 전달됩니다. 이들의 비밀을 알고 있는 것만 같은 내용의 쪽지. “너의 비밀을 알고 있어.” “진짜 행운일까?” 이런 내용의 쪽지들.
과연 누가 쪽지를 보내는 걸까요? 그리고 지후와 미나가 갖고 있는 비밀은 무엇인걸까요? 이 비밀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동화는 신비한 존재가 아이들을 돕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이는 진짜 도움이 아닙니다. 손거울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자신을 맡길 때, 실제로 멋진 연기를 펼치게 되지만, 그러면서 점차 자신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점차 욕망의 노예가 되어 탐욕스러운 존재가 되어갑니다.
손거울에서 들려오는 신비한 소리는 바로 자신의 욕심이랍니다. 깊고 어두운 곳에 감춰진 욕심이 자신을 점점 변화시키게 되는 겁니다. 지후에게 있어서의 깊고 어두운 욕심은 대단한 사람이 되어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 무엇 하나 잘하는 것 없던 자신을 지워 버리고 싶다는 욕심입니다. 이러한 욕심 자체가 문제가 될 순 없습니다. 문제는 이 욕심이 자신을 삼켜버린다는 겁니다. 점차 욕심으로 인해 이성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서 점차 괴물로 변해 가는 겁니다.
그런데, 동화 속에서 진짜 괴물은 따로 있답니다. 그건 바로 이런 아이들의 욕심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망을 채워나가는 어른입니다. 하늘에 반짝이는 스타가 되길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이용하여 자신의 배를 더욱 채워나가는 이들이야말로 진짜 괴물입니다. 동화가 통쾌한 것은 이런 못된 욕망을 아이들이 무력화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아주 통쾌하게 말입니다.
진짜 힘은 어둠의 힘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헤쳐 나가며 자생능력을 키워나가는 겁니다. 마치 동화 속 진이처럼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반짝이는 것, 그러한 진짜 행복이 우리 아이들에게 있길 소망하게 되는 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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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 스스로 반짝이는 법을..언제쯤 ? 어떻게 ? 깨달을수 있을까요? 홀로 성장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 아역 배우들을 키워내는 스타엔터 연기 학원 엄마가 억지로 보내는 음악 학원을 거쳐 이제는 연기 학원까지 방학 특강을 들어야 하는 지후의 이야기. 요즘 아이들은 엄마가 음악이나 연기학원을 보내주면 참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주인공 지후는 조금 다른가 봅니다. ㅎㅎ 여러 꿈들을 안고 모여든 아이들. 친구들은 참 능숙하게 연기도 잘 하는것 같고 잘 어울리고 있어서 부러운데 지후는 도대체 어울려지지가 않네요. 약은 오르고 친구들은 부러운데 갑자기 찾아온 의문의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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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금빛 가루에 의해서 점점 마법의 행운이 시작되는 지후 연기에 훨훨 날개를 달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함께 찾아오는...욕심..욕망? 살짝은 무섭게 표현된 이 녀석이 무서운 존재인것은 아이가 알고는 있네요 ㅎㅎㅎ 미디어가 아이들에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티비를 보면서 아이들은 너 나 할것없이 화려한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그 목표가 비록 허황되고 높은 꿈일지라도 스스로 욕심을 조절하고 더 욕심을 내기도 하고 욕심을 덜어내기도 하고.. 스타엔터 프로젝트 를 통해서 스스로를 다듬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갈수 있게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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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꼭 연예인이 되기 위한 길이 아니어도 스스로 꾸는 꿈을 위해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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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
별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스스로 반짝이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
연예인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이 참 많죠!!
아이들의 꿈을 이용해서
돈벌이에 급급한 연예기획사의 횡포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마음이 아프답니다
스타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스타가 되도록 내가 되어줄게"라는
속삭임은 정말 큰 유혹일 것 같아요
치열한 경쟁속에서 이러한 말을
들으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이 책은 스타가 되기 위해 연예기획사에 모인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랍니다
연예기획사 스타엔터에서 진행하는 연기 수업에 참가한 지후
이미 텔레비전 나오고 있는 미나
그리고 활발하고 쾌할한 진이
특별히 잘하는 게 있어서 엄마를 기쁘게 해 주고 싶은
지후에게 스타엔터에서 받은 손거울이 달콤한 말을 걸어왔어요
"도와줄까?"
"원한다면 내가 도와줄게"
"네 편이 되어 줄게 영원히"
그런데 그런 달콤한 유혹을 받는 친구가
또 있었어요 바로 미나였어요
"무시해 넌 곧 스타가 될 테니까
그땐 아무도 괴롭히지 않을 거야"
카메라 테스트 날
지후는 거울을 꺼내고 혼잣말을 하듯 중얼거렸어요
"후유, 곧 내 차례야. 어쩌지?"
"걱정하지 마. 내가 도와줄게. 넌 나만 보면 돼"
그 녀석이 살며시 다가와 귓가에 소곤거렸어요
다행히 그 모습은 다른 애들 눈에 보이지 않았지요
지후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거울을 펼친 채
책상에 올려 두었어요
금빛 연기가 무대로 나아가는 지후의 뒤를 조용히 따랐어요
원장은 마치 하제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 애는 벌써 손을 썼을지도 몰라
경쟁자를 이기려고 너도 빨리 시키는 대로 하는게 좋을거야"
"이러다간 다른 애들에게 네 자리를 내줘야 할걸?
어쩌면 그 애들은 벌써 시작했을지도 몰라
이렇게 금빛 가루는 아이들의 경쟁 심리를 이용해
지후와 미나를 다그쳤어요
뿐만 아니라 원장도
역시 경쟁을 "시킨 보람이 있어
이제 욕심이 좀 생기나 보구나"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이 비밀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이 있었어요
비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영상 자료실 내일 밤 열시
누가 이런 쪽지를 보낸걸까요?
비밀안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요?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무한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아이들한테 무조건 경쟁에서 이기라고 강요하는 어른들
그리고 쉽게 빠르게 스타,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우리들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로 열심히 살면
꿈에 다가갈 수 있음을
달콤한 유혹의 목소리는
우리가 꿈에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랍니다
친구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고
같이 함께하는 동료로 보았으면 좋겠네요
옆에 있는 친구는 경쟁자가 아닌
우정의 대상이라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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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에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열광하는 요즘 아이들... 연예인이 되기 위해 스타엔터라는 기획사에서 연습을 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일들이 주된 내용이에요. 경쟁을 통해 서로 의심하게 되고 자기의 노력이 아닌 금빛 가루로 허황된 꿈을 꾸기도 하지만 결국 스스로 노력하는 올바른 길을 택하고 친구들간의 경쟁이 아닌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해나가지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진실된 우정을 통해 아이들은 한걸음 더 성장하게 되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만한 책이네요.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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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는 많은 아이들이 관심있어할 연예인 지망생아이들이
스타엔터에서 훈련을 받으며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일을 그린 책이에요...
주인공은 뭘 해도 잘 하지 못해서 고민인 지후인데, 스타엔터에서
방학특강을 받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지후는 자신감도 없고 주눅이 들어있었는데, 엄마가 큰 돈을 주고 구매한
별이 그려진 거울이 말을 걸기 시작하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연기에도 몰입하게 되고, 자신이, 자신이 아닌 것처럼 변화하는 걸 느끼게 되죠.
집안이 가난한 걸 숨기고, 악을 써가며 노력하는 미나도 같은 류의 거울을 갖고 있는데,
지후가 같은 거울을 갖고 있는 걸 알고 초조해합니다.
이들은 엄청난 대스타인 하제도 거울 덕에 대스타가 되었고,
거울의 힘을 빌리려면, 자신이 거울의 존재에 먹힌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고민 끝에 지후는, 원장이 그간 착복했던 장학금이란 명목의 돈에 대해
밝히고, 거울을 버리고, 당당히 자신의 힘으로 노력해 나아가기로 결심하는 내용이에요...
내용도 너무나 재미있었고,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생각하게 해줘서 좋고요...
부모도 아이에게 자신의 생각에 따라 아이들을 다그칠 게 아니라,
아이들의 각자의 성장 속도에 맞춰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걸 기다려줘야한다는 걸
다시금 생각하게끔 하는 책이네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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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 -웅진 주니어 펴냄 아이들이 크면서 점점 아이돌 가수를 좋아하는데요. 스타엔터 프로젝트는 제목에서 풍기듯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수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을 다룬 내용 입니다
주인공 지후는 엄마의 등쌀에 못이겨 스타엔터라곳에 들어가게 됩니다. 지후의 엄마는 처음에는 공부, 그러다 운동, 그것도 안되자 가수를 시키겠다며 실용 음악 학원까지 보내더니 이번에는 연기 특강을 보낸 것이었어요. 처음에는 대충 넘기자는 마음가짐으로 그곳에 갔습니다.
하지만 특강을 하면서 의외로 지후에게는 경쟁심이 생기고 그런 지후에게 금빛가루가 찾아 옵니다. 그 금빛 가루로 인해서 지후는 점점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고 살감나는 연기를 펼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달콤한 금빛 가루의 유혹...하지만 그것이 행운일까요? 연예기획사 스타엔터의 비밀이 서서히 발혀지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연예기획사라는 소재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경쟁이 심한 사회의 아이들은 공감을 많이 할꺼란 생각을 합니다. 경쟁만 몰입하다 보면 주변을 것을 돌아보지 못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에게 다그치고 재촉하기 보다는 목표를 정확하게 찾고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게 이기는 것이 아니고 함께 끝까지 완주하는게 진정한 성공이라는 사실도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위 책은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후 솔직한 후기를 작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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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 출판사 웅진주니어 <스타엔터 프로젝트>는 스타가 되기 위해 연예기획사에 모인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네요.
연기학원에 방학특강을 듣게 된 지후~~ 좋은인상은 곧 성공이라는 원장의말..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지후에게 거울이 말을 하게 되어요.
오디션이야기가 나오고 원장에게 칭찬받은 지후가 있다는 사실에 초초해지기 시작한 미나.. 미나의 거울도 말을 하고 있네요. 계단을 오르다 발견한 봉투한장..너의 비밀을 알고있어..
남을 속일려면 나 자신부터 속일수 있어야 해. 그게 진짜 연기지.. 원장의 말에 감정카드를 뽑아 연기를 하는 지후는 행복으로..할머니집에서의 행복을 연기했어요. 그리고 마지막과제로 후보를 뽑는다면서 팀별 과제가 주어지지요.
원장방의 호출로 원장방에 가던중 하제의 본모습을 본 지후... 친절한 하제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러다 3명은 경쟁자고 행동하나하나 평가를 한다는 원장말에 집으로 온 지후에게 거울은 모든걸 맡기면 된다고 하네요. "난 네가 되고 넌 내가 되는거야 완벽한 지후가 되는거지.." 그러고는 비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영상자료실, 내일 밤 열시로 오라고 하네요. 그리하여 모인 3명의 친구들에게 하제의 예전 영상을 발견하게 되지요.
비밀스러운 행운을 만나서 성공했다고 하네요.그 비밀스러운 행운은 거울이구요. 원장이 장학금을 개인적으로 받아서 챙긴사실도 밝혀지고 스스로 꿈을 향해 나아가려는 지후는 거울을 쓰레기통에 버리지요. 스타라는 목표에서 욕심이 가지게 되는 사악한 기운을 버린것이지요.
진정한 용기는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그리고 목표가 확실하다면 각자의 속도에 따라 꿈에 도달할 수 있다는 시사를 하는 책이네요. 우정과 꿈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스스로 해결하려는 그런 모습에 감동받았다는 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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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터 프로젝트 장한애 글 이윤희 그림 웅진 주니어 스타가 되기위해 연예기획사에 모인 아이들 각자의 꿈을 위해 모인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 요즘아이들의 최대의 꿈이 연예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연기학원에 등록한 지후 비밀스러운 행운을 마나 성공해다는 이야기 비밀스러운 행운은 거울 진정한 꿈과 용기를 위해 허상을 버리는 지혜로운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좀더 현명하게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조명이 꺼지면 지워질 허상들.... 아이들의 꿈과 우정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들... 청소년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소중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