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사상 리뷰입니다. 목차부터 마지막 색인 페이지까지 250쪽 분량이 안되는 그렇게 볼륨이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그것과는 무관하게 안의 내용이 그렇게 가볍지만 않은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그리스 사상과 부제처럼 붙어 있는 자아, 윤리와 가치, 공동체와 개인, 자연 혹은 본성의 규범을 표제로 정리되어 있고 각주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그리스 사상 리뷰입니다. 목차부터 마지막 색인 페이지까지 250쪽 분량이 안되는 그렇게 볼륨이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그것과는 무관하게 안의 내용이 그렇게 가볍지만 않은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그리스 사상과 부제처럼 붙어 있는 자아, 윤리와 가치, 공동체와 개인, 자연 혹은 본성의 규범을 표제로 정리되어 있고 각주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