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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study. ‘철저한 무신론자, 냉소적 회의론자’에서 ‘집요한 영적 탐구자, 열정적 복음주의자’로 거듭난 리 스트로벨. 저널리스트 출신 목회자다운 예리한 취재 방식으로, 이 이번에는 막연한 선입견으로 선을 긋고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초자연’ 세계에 대한 탐구를 시도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 일상에 초자연적으로 개입하신다는 개념을 비웃는다. 그러나 이 책이 예증하듯이, 하나님의 초자연적 활동은 성경 속에서나 오늘날에나 똑같이 신빙성 있고 경이롭다. 리 스트로벨은 먼저 저명한 회의론자 마이클 셔머에게 기적에 관한 최강의 반대론을 청해 듣는다. 이어 셔머의 주장에 대응할 증거를 파헤치며,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 세상에 개입하신다는 설득력 있는 찬성론을 전개해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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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and this is just what I was looking for!! I have been studying theology for a long time. to explain heavy idea is really hard. the author is very good at explaining in this area. I suggest the author's book. |
| 본문1) P315 "주차장에 늘어선 자동차 브랜드를 보면 그 교회가 무엇을 믿는지 거의 예측할 수 있습니다.세상 기준의 성공을 하고 학벌이 좋을수록 기도의 능력을 자신의 똑똑함과 성취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게 우리를 유혹하는 형통의 위력입니다. 하나님을 덜 의지하게 만들지요.모든 일이 자신의 통제하에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의사에게서 불치병에 걸렸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초자연 세계를 정말 믿지 않는 복음주의자가 많습니다" 본문2) p318 "슐라이어마허와 스피노자의 영향으로 방법론적 자연주의가 성장했는데,이에 따르면 모든 진지한 탐구를 수행하는 바른방법은 현상을 해석할 때 자연주의적 설명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기적을 배제하는 겁니다" cs 루이스도 그의 책 "기적-예비적연구"에서 자연주의적 편견을 논파하는데 집중한다.신약성경은 온통 초자연적 하나님을 증거하는데,19세기 이래로 발달한 자연주의적 사고가 초자연적 하나님 신앙을 어렵게 한다. 인간은 자신이 근본적인 실제가 무엇인지 믿는 자신의 세계관으로 판단하고 삶을 살수밖에 없다. (본문1)은 현재 교인들의 믿음의 성격을 보여준다.주관적으로 내면화된 쪼그라든 신앙관때문에 평소에는 자연주의적 전제대로,세속주의가치관대로 삶을 산다.불치병과 같은 한계상황시에만 하나님의 초자연적 개입을 간구한다..불치병을 기적적으로 치유하는 하나님이라면 왜 평소의 삶도 돌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본문2)는 현대인의 자연주의적 편견의 뿌리를 보여준다.무신론적,자연주의적 철학적,형이상학적 편견이 애초부터 모든 사고에서 기적을 배제한다. 그들의 사고에는 초자연적.제1원인적,초월적 하나님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그러므로 어떤 사고가 맞는지 먼저 검토해야한다.cs루이스는 그의책 기적에서 "이성(논리적 추론능력)의 문제",도덕의 문제에서 자연주의의 모순을 논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