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7살인 우리 딸 아이 이야기입니다. 저는 워킹맘입니다. 퇴근하고 가면 아이는 저와 있는 시간이 짧아서 늘 장난을 치고싶어해요. 그런데 저에게는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그걸 받아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이런 질문을 해도 제가 여유롭게 받아주지 못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역할 놀이를 하며 읽었습니다. 아이는 저를 이해하고 저는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책이었네요.
딱 7살인 우리 딸 아이 이야기입니다. 저는 워킹맘입니다. 퇴근하고 가면 아이는 저와 있는 시간이 짧아서 늘 장난을 치고싶어해요. 그런데 저에게는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없어서 그걸 받아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이런 질문을 해도 제가 여유롭게 받아주지 못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역할 놀이를 하며 읽었습니다. 아이는 저를 이해하고 저는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