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지혜가늘고 긴 음식 조물조물 돌돌 탁탁탁탁 후루룩 술술 꿀꺽!가늘고 긴 음식의 기나긴 역사를 함께 만나 보자!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일은 오늘날 우리 식생활에 매우 중요한 재료가 되었다.1000년 전에도,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전쟁이 끝난 후에도,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고맙고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지혜

가늘고 긴 음식

 

조물조물 돌돌 탁탁탁탁 후루룩 술술 꿀꺽!

가늘고 긴 음식의 기나긴 역사를 함께 만나 보자!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일은 오늘날 우리 식생활에

매우 중요한 재료가 되었다.

1000년 전에도,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전쟁이 끝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고맙고 배부르고 맛있는 음식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 면으로 된 것이 아주 많다.

표지에도 그림이 나와 있듯이 라면, 우동, 자장면, 짬뽕, 비빔국수...등

다양하다.

<가늘고 긴 음식>은 면 종류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녀노소 대부분 좋아하는 면요리.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계기가 된 씨드북 신나는 새싹 시리즈

신간 그림책 <가늘고 긴 음식>.

 

 

 

단단한 여섯 겹의 껍질에 둘러싸인 밀알은 쌀알처럼 그대로 찌거나 삶아서

먹기가 힘들어 밀알을 갈아서 껍질을 걸러 고운 가루로 만들어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장마의 영향으로 밀 농사가 어려운 우리나라에서는 밀 대신 메밀가루,

녹말가루를 밀가루에 섞어서 가늘고 길게 만들어 먹었다.

 

벼농사를 주로 했던 조선 시대에는 아주 귀했던 밀을 진 가루라고 불렀고,

외국 사신이 올 때 만들어서 대접했고 왕실 잔치에 온 사람들이 함께 먹는

화려한 음식이었다.

 

여러 명이 함께 나무로 만든 틀에 힘을 줘 눌러서 단단한 반죽을 펄펄 끓는

물로 풍덩 넣는 장면도 흥미롭다.

 

국수를 만드는 장면은 상세한 요리과정 설명과 소리까지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밀의 농사와 음식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배워보고 오랜 세월 속에 지혜가 담긴 흥미로운 그림책.

<가늘고 긴 음식>.

쌀쌀하게 찬바람이 부는 요즘 날씨.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요즘.

독서 후 면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면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다.

h*******n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요리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면요리의 역사를 배워보았어요
"면요리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면요리의 역사를 배워보았어요"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가늘고 긴 음식하면 뭐가 떠오르세요?그건 바로 면! 면! 면!면 요리가 떠오르는데요 저희 가족은 신랑 포함해서 누구하나라 할 것 없이 면요리를 정말 좋아해요이번 매번 주말에는 꼭 하나의 면요리를 먹는것 같아요국수, 라면, 어제는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는 면요리,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밀로 인해오늘날 우리 식생활이 형성 되었
"면요리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면요리의 역사를 배워보았어요"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그건 바로 면! 면! 면!

면 요리가 떠오르는데요

 

저희 가족은 신랑 포함해서 누구하나라 할 것 없이 면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이번 매번 주말에는 꼭 하나의 면요리를 먹는것 같아요

국수, 라면, 어제는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는 면요리,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밀로 인해

오늘날 우리 식생활이 형성 되었다고 해요

밀은 아주 중요한 음식 재료가 되었죠

 

1000년 전에도, 고려 시대에도, 조선 시대에도, 전쟁이 끝난 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고맙고 배부르고 맛있는 음식 이야기 그림책~

 

면요리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거기다 디테일한 그림으로 군침이 돌아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국수 한그릇이라도 끓여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자꾸자꾸 들었어요

 

추운 겨울에 따뜻한 국수는 정말 별미잖아요

 

 

아이들이 면요리를 좋아하지만 사실 아이들에게 면요리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야기해준적이 없어요

저 역시도 면요리 역사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흥미로운 책이였네요

 

일만 년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지었고

그 이후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 농사를ㅈ ㅣㅅ게 되었다고 해요

2000년 전 쯤에는 중국의 이곳저곳에서도 밀 농사를 지었고요

 

하지만 단단한 여섯 겹의 껍질에 둘러싸인 밀알은 쌀알 처럼 그대로 찌거나 살아먹기가 힘들었대요

 

 

그런 밀알의 특성 때문에 사람들은 밀알을 강라보기 시작했고

갈돌로 갈다가 이후에는 맷돌로 갈았다네요

밀알 그대로 갈아서 껍질을 걸러 낸 후 고운 가루로 만들었는데

이게 바로 밀가루의 시작이였나봐요

 

1000년 전 중국에서는 밀가루 반죽을 길게 늘여 삶아 먹는 음식이 유행했는데

고기나 생선 국물을 붓고 야채를 올려먹는 이 음식을 무엇이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이게 바로 면요리의 시작이였을까?

 

 

불교 공부를 하러 갔던 고려 시대 스닙들이 중국에서 유행하던 이 음식을 배워왔대요

끓는 물에 삶아 콩 국물을 부어 먹으니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하네요

이게 콩국수의 시작이였을까요?

 

그림 만으로도 군침이 돌았어요

평소 면요리 중에서 저는 국수를 가장좋아하기때문에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메밀과 밀가루를 섞어 가늘고 길게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고기 국물을 부어 먹었대요

정말 맛있어 보이죠?

 

 

가늘고 긴 가닥으로 만든 이 음식은 임금님도 좋아해서 500년전 조선 왕실에서는 외국 사신이 올때 밀가루에 메밀가루, 녹말 가루를 섞어 만들어 대접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돌잔치나 회갑 잔치, 결혼식과 같은 좋은 날에 바로 이 음식을 만들었어요

잔치에 온 살마 모두 이 음식처럼

신랑 신부가 길게 행복하길 바라며 함께 준비하고 즐겁게 나누어 먹었다네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보고 국수 언제 먹냐는 말이 이렇게 시작되었나 보구나 싶었어요

 

이제 기술이 발달해 큰 공장에서 기계로 반죽하고 가늘고 긴 가닥을 뽑아냈어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먹을 수 있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고마운 음식~ 면!!

가늘고 긴 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것 뿐 아니라 면 요리의 역사까지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면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더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네요

면요리가 이렇게나 역사가 길 줄은 몰랐어요

특히 중국에서 먼저 가늘고 긴 음식을 먹는게 유행이었다고 하니 왜 중국 짜장면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괜시리 배가 더 고파지는 책이였지만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좋아하는 면요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변화되어 왔는지 알려줄 수 있어서 고마운 책이였네요

 

 


 

l*****4 201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씨드북 ] 가늘고 긴 음식
"[ 씨드북 ]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밀가루 음식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저와 우리딸특히 국수 음식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국수에 대한 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일만 년 전 메소포다미아에서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지었는데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농사를 지었고우리나라에는 고려 시대 스님들이중국에 공부를 하러 갔다가 배워왔다고 하네요.밀가루를 반죽해서 밀대로 밀고깔고
"[ 씨드북 ]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밀가루 음식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저와 우리딸


특히 국수 음식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이와 제가 좋아하는 국수에 대한 책이 있어서 만나봤어요.


 

 

 

 

일만 년 전 메소포다미아에서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지었는데


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농사를 지었고



우리나라에는 고려 시대 스님들이


중국에 공부를 하러 갔다가 배워왔다고 하네요.


밀가루를 반죽해서 밀대로 밀고


깔고 썰어서 만든 국수


아이와 책을 보면서 만들어보자고했어요.

 

국수는 귀한 음식이라


궁중에서


돌잘치나 회갑 잔치, 결혼식 같은 좋은 날에


사람들과 즐겁네 나누어 먹던 음식이래요.



 


전쟁이 나서 먹을 것이 많이 부족했을때


다른 나라에서 보내준 밀가루고 만들어 먹던 국수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다양한 국수요리들


집에서도 많이 만들어 먹는데


사진들은 사먹은 로제파스타, 짜짱면


막국수, 김치말이 국수, 물냉면이네요.

 

 

 

 


아이가 밀가루 반죽을하고 싶어해서


가늘고 기이인...국수는 만들지 못하고


더 간단한 수제비를 해먹었어요.^^


 

사실 아이와 그동안 집에서

같이 요리도 많이 했는데

학교에 다니면서는 기회가 많지 않더라구요

방과후로 쿠킹수업도했지만

그래도 엄마와 하는 시간이 더 좋은듯해요.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해볼수 있으니까요.

저도 어린시절 엄마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오래 기억에 남아있는데

 


재밌는 책도 보고 맛있는 국수요리도 해보세요.^^

 

 

 

 

v*******3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메소포타미아 밀 농사를 시작으로 인류에게 다가온 밀이라는 식재료가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 친숙한 가늘고긴 음식이 되는지 한 권의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씨드북 신나는 새싹 시리즈 신간 그림책 가늘고 긴 음식 도서는 그림으로 밀의 역사를 한 눈에 파악하고 그 과정에서 한 그릇의 가늘고 긴 음식에 대한 고마움을 배운답니다.​밀가루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저의 영향으로 우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메소포타미아 밀 농사를 시작으로 인류에게 다가온

밀이라는 식재료가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 친숙한 가늘고

긴 음식이 되는지 한 권의 책으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씨드북 신나는 새싹 시리즈 신간 그림책 가늘고 긴 음식

도서는 그림으로 밀의 역사를 한 눈에 파악하고 그 과정에서

한 그릇의 가늘고 긴 음식에 대한 고마움을 배운답니다.​



밀가루 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저의 영향으로 우리 가족들은

평소에도 하루에 한 끼는 가늘고 긴 음식 메뉴를 맛보는데

매일 먹어도 언제나 맛있는 요리의 시작을 살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용이한 그림책으로 접근하는 메소포타미아

밀 농사를 짓는 시작부터 현대의 우리 식생활까지 모두

보여주면서 제시하는데 밀이라는 곡식을 알아나갈 수 있었죠.


항상 아주 부드러운 가루로만 접했던 애들에게 사실 단단한

여섯 겹의 껍질에 둘러싸인 밀알을 왜 쌀처럼 그대로 찌거나 삶아서

먹지 못했는지 이해하고 껍질을 어떻게 분리하는지 배웠답니다.


처음부터 아주 당연하게 뜨끈한 국물에 가늘고 긴 음식 위에

야채를 올려 먹는 한 그릇 요리에 익숙했던 아이들에게 밀가루는

이런 조리법을 통해서 만들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죠.


원래부터 이렇게 쫄깃쫄깃한 식감이 밀가루 음식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물을 만나서 밀알로 만든 가루가 변화했음을 인지하니

모르고 먹었을 때보다 더 맛있게 가늘고 긴 음식을 잘 먹더라구요.

지금까지 아주 익숙하고 매일 먹으니 우리나라에서도 당연히 밀농사를

짓는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여름 장마가 있어서 밀의 재배가 어렵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들판에서 쉽게 보았던 메밀 농사의 이유도 알았답니다.


벼농사를 주로 했던 조선 시대에는 아주 귀했던 밀을 진 가루라고

불렀고 심지어 왕실에서 외국 사신이 올 때 만들어서 대접했을 정도로

화려한 음식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신기함을 느꼈답니다.


쉽고 재미있는 밀의 농사와 음식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함께 배우고 일상처럼 익숙했던 요리가 사실은 이런 수많은 시간의

지혜가 담겨 있음을 깨달을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이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by 전재신(씨드북)
"가늘고 긴 음식. by 전재신(씨드북)" 내용보기
​세상에 많은 음식들이 있지만면종류의 음식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가늘고 긴 음식 책에서는 그런 면종류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남녀노소 대부분 좋아하는 면요리들~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가늘고 긴 음식들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국수, 우동, 짜장면, 냉면등!!그런데 그런 음식들이 그림과 함께 역사를 살펴 볼 수
"가늘고 긴 음식. by 전재신(씨드북)" 내용보기

세상에 많은 음식들이 있지만
면종류의 음식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
가늘고 긴 음식 책에서는 그런 면종류의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남녀노소 대부분 좋아하는 면요리들~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가늘고 긴 음식들은 정말 많은거 같아요~

국수, 우동, 짜장면, 냉면등!!

그런데 그런 음식들이 그림과 함께 역사를 살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냥 먹기만 했던 음식이였는데 그런 음식들이

만들어지는 방법을 알게 되니 더 의미가 있는 책인거 같아요~^^


 

 

 

 

 

 

 

 

면이 만들어지는 다양한 재료들!

밀가루 말고도 어떤 재료로 가늘고 긴 음식들이 만들어 지는지 알게 해주기도해요.

아이들이  무심코 먹던 음식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그리고 친숙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책을 보다보면 괜스레 면요리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해요~~


그럴때 아이들과 어떤음식을 먹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면 더 좋더라구요.

 

 

 

 

 

 

 

 

다양한 분야의 역사들을 많이 보고 접해봤지만

가늘고 긴 음식이라는 주제로

평소에 친숙한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그 음식의 역사를 살펴보게 해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는 책이랍니다.





가늘고 긴 음식 책은 어린아이부터 초등아이까지

누구나 관심있고 의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 될거 같아요~

책을 읽은 뒤, 면요리 함께 만들어보면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이 성큼찾아왔는데

가늘고 긴 음식  책을 읽고 면요리 아이와 함께 먹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

유아부터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는면 좋을거 같아요^^


 

 

 

 

 

 

 

 

 

 

 

 

 

s***i 201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조물조물 돌돌 탁탁탁탁 후루룩 술술 꿀꺽'이런 맛있는 소리를 들으면 생각나는 음식이 뭔가요?​​상상만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맛있는 면 이야기 한번 들여다 보실래요?​   씨드북의 [가늘고 긴 음식]은 가늘고 긴 음식의 역사와 유래 이야기부터 시작해요.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 농사를 짓게 되었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조물조물 돌돌 탁탁탁탁 후루룩 술술 꿀꺽'

이런 맛있는 소리를 들으면 생각나는 음식이 뭔가요?​

상상만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맛있는 면 이야기 한번 들여다 보실래요?​

 

 씨드북의 [가늘고 긴 음식]은 가늘고 긴 음식의 역사와 유래 이야기부터 시작해요.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 농사를 짓게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단단한 여섯 겹의 껍질에 둘러싸인 밀알은 쌀알처럼 그대로 찌거나 삻아서 먹기가 힘들었지요.

밀알을 갈아서 껍질을 걸러 고운 가루로 만들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밀 농사가 어려운 우리나라에서는 밀 대신 메밀을 밀가루와 섞어서 가늘고 길게 만들어 먹었답니다.

​'진 가루'라고 불리던 귀한 밀가루에 콩, 녹두, 수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을 가루로 만들어 섞어서 물을 넣어 반죽하고 방망이로 얆게 밀어 돌돌 말아요.

탁탁탁탁

칼로 썰어 길게 만들어요.

끓는 물에 삻아 고기 국물을 부어 먹어요.

...

후루룩 후루룩

목으로 술술 넘어가는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었어요.


국수를 만드는 장면을 그림과 상세한 요리과정 설명을 소리까지 생생하게 표현한 [가늘고 긴 음식]책의 이 부분에서 침을 꼴깍 삼키며 국수를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답니다.

면요리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기 힘든 부분이였죠^ ^

칼로 송송 써는 부분에서 면의 식감이 느껴졌고, 국수 한 그릇 위에 계란과 당근, 김치 고명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글쓴이 전재신님의 맛있는 표현과 실감나는 그림의 정유정님의 표현이 잘 어우러진 부분이였어요.


가늘고 긴 가닥으로 만든 음식을 외국 사신이 올 때 밀가루에 메밀가루, 녹말 가루를 섞어 만들어 대접했고, 왕실 잔치에 온 사람들이 함께 먹는 화려한 음식이였다는 것을 [가늘고 긴 음식]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또한 조상님께 제사 지내는 날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대접하는 음식이구요.


여러 명이 함께 나무로 만든 틀에 힘을 주어 눌러서 단단한 반죽을 펄펄 끓는 물로 풍덩 넣는 장면도 흥미로웠어요. 옛날에는 이런 방식으로 가늘고 긴 가닥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돌잔치나 회갑 잔치, 결혼식과 같은 좋은 날에도 나누어 먹고, 먹을 것이 부족했던 전쟁 후에도 쉽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던 가늘고 긴 음식!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필요한가요?

따뜻한 고기 국물이 필요한가요?

소스를 넣고 기름에 볶아 먹을까요?

...

오늘 저녁으로 가늘고 긴 이 음식, 어때요?


​다양한 방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 책을 통해 면 요리를 더욱 잘 알게 되고, 더 좋아하게 될 것 같네요^ ^

유익하고,흥미롭고 맛있는 이야기 [가늘고 긴 음식]!

저의 평점은 별 다섯개입니다^^

 

g******k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가늘고 긴 음식
"씨드북/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씨드북가늘고 긴 음식가늘고 긴~음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너무 쉽나요?ㅋㅋ이 음식이 어떻게 우리 나라에 전파가 되었고오늘날 사람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었는지가늘고 긴 음식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음식을 해먹은 최초의 사건(?) 이랄까요...ㅎㅎ​​ 이 책의 매력은 밀의 역사를 알 수 있는배경 지식도 그렇지만 철수와 영희가 떠오로
"씨드북/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씨드북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음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너무 쉽나요?ㅋㅋ



이 음식이 어떻게 우리 나라에 전파가 되었고

오늘날 사람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었는지

가늘고 긴 음식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음식을 해먹은

최초의 사건(?) 이랄까요...ㅎㅎ



 





이 책의 매력은 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배경 지식도 그렇지만 철수와 영희가 떠오로는

정겨운 그림이 한 몫 했습니다!!^^





 






특히 이 장면!!!!


1950년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났어요

많은 사람들이 피난하느라 농사를 지을 수 없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먹을 것이 많이 부족했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밀가루를

보내줬다고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우리도 다른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줄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자고 했답니다


일만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밀농사를 지었어요

시간이 흘러 유럽,아프리카,아시아에도

밀 농사를 짓게 되었는데요...




책을 통해 우리나라는 장마의 영향으로

밀농사가 어려웠다는 사실도 알았고

고려시대에 처음 전파된 밀의 출처는

바로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스님들에

의해서였다는 사실도 놀라웠어요!!




밀의 이야기 속에 다양한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지금 2학기 통합 교과에서 한참 세계문화를

배우고 있는 딸램이라 눈빛이 초롱초롱...!!

아시아에서는 중국에서 밀농사가 짱!!





 





탁탁탁탁

칼로 썰어 길게 만들어요

끓는 물에 삶아 고기 국물을 부어 먹어요


후루룩 후루룩 목으로 넘어가는

맛있는 음식


소스를 넣고 기름이 볶아 먹을까요?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필요한가요?


꼬불꼬불하게 튀긴 가닥에

뜨거운 물을 붓고 3분만 기다리면



<가늘고 긴 음식>이 책의 또다른 매력은

아...침 고일 정도로 맛나 보이는

음식 그림들과 그 설명들...아!!!




가늘고 긴 음식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

그림이 두 모녀를...가만두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책 보다가 음식 그림보이니

먹고 싶어서 눈을 다 가리더라구요 ㅋㅋㅋ

넘 불쌍해보여서 책에서 봤던 국수좀 퍼다

줬더니...그걸 먹습니다 냐핫~~!!!




오맛...그런데 이거 짭쪼름하고 왜케 맛있나요?

안되겠다싶어 국수 요리로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책에 나온 다양한 요리 중 어떤게 가장

맛나보이는지 선택하라고 했더니 라면!!ㅋㅋ


라면은 요즘 김장 김치 덕분에 너무 먹어서

패스하고 비빔국수를 해먹기로 했습니다






책에 밀가루를 반죽해서 국수로 만든 다음

건조시켜 딱딱하게 만드는 과정이 나오거든요


건조된 국수가락이 끓는물을 만나면 어찌되는지

전에는 관심 없었는데...새롭습니다


이게 봐로 독서와 체험의 힘이겠죠!!



끓는물에 끓인 국수에 백종원님 레시피가 만나

탄생한 엄마표 비빔국수가 완성되었어요

정말~~~~맛났다는요!!!





국수 하나에 담긴 우리나라의 전통과 역사도

알 수 있어서 의미있던 시간이였구요

우리 엄마의 엄마가 꼬미시절이였을땐

정말...먹을것이 없어서 국수를 삶아먹었다는

배고픈 시절의 이야기도 나누면서

책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지금 참 다양한 밀요리가 나오지만

역시 밀...하면 가늘고 긴 국수가 제일인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출판사 씨드북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지혜, 요리하는 인류를 통해 살펴본 신기하고 놀라운 창의성을 담아내는 책이라고 하네요.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밀 농사를 지었대요.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농사를 짓게 되었지요.밀알을 맷돌에 갈기도 하고 1000년 전 중국에서 밀가루 반죽을 길게 늘여 삶아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

출판사 씨드북

음식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지혜, 요리하는 인류를 통해 살펴본 신기하고 놀라운 창의성을 담아내는 책이라고 하네요.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밀 농사를 지었대요.

시간이 흘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도 밀농사를 짓게 되었지요.

밀알을 맷돌에 갈기도 하고 1000년 전 중국에서 밀가루 반죽을 길게 늘여 삶아 먹는 음식이 유행했대요..

국수의 유래인듯..그림으로도 설명이 잘되어 있어요.

요즘 사회적으로도 평양냉면이 뜨고 면에 대해 뜨더라구요..ㅎㅎ

불교공부하러 갔던 고려시대 스님들이 이 음식을 배워왔대요.

국수제조방법..너무 신기해 하더라구요.

옛날에는 돌잔치나 회갑잔치, 결혼식에서도 만들어 먹었대요..통합교과에서도 나왔던것 같아요.

 

옛날에는 갈돌이니 절구니 풍구니하는 기구로 만들고 현재에는 기계화 공장에 대한 얘기까지 그림으로 글로 설명되어 국수를 먹을수 있는 과정에 대해 알수 있었다네요.

작가의 말처럼 우리집 애들도 저도 국수를 좋아해서 국수의 역사와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알수 있었다고 하네요.

국수등 면에 대한 역사와 함께 국수라는 음식에 배경지식을 더해가는 지식그림책으로 부담없이 읽고 지나가네요..

통합교과에 항상 등장하는 음식에서 사회적으로 이슈된 평양냉명등 면요리를 알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j***j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문화 그림책 / 가늘고 긴 음식
"음식문화 그림책 /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국수랍니다. 아이들이 잔치국수를 무척 좋아해서 종종 먹고 있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는 면으로 된 것이 아주 많아요. 표지에도 그림으로 많이 나와 있는데 몇 가지 꼽으라고 하면 라면, 우동, 자장면, 짬뽕, 비빔국수... 정말 다양해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
"음식문화 그림책 / 가늘고 긴 음식" 내용보기


가늘고 긴 음식


가늘고 긴 음식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국수랍니다.

아이들이 잔치국수를 무척 좋아해서 종종 먹고 있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는 면으로 된 것이 아주 많아요.

표지에도 그림으로 많이 나와 있는데 몇 가지 꼽으라고 하면 라면, 우동, 자장면, 짬뽕, 비빔국수... 정말 다양해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늘고 긴 음식은 언제부터 우리는 먹기 시작한 걸까요?

일만 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밀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시간이 흘러 각 대륙에서도 밀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쌀알처럼 그대로 찌거나 삶아서 먹었답니다.

2000년 전쯤에 중국에서도 밀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고 갈아서 고운 가루를 내어 여러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고려 시대 스님들이 불교 공부를 하기 위해 중국에 갔다가

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배워왔는데 그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밀 농사를 많이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맛은 좋았지만 우리나라의 날씨 특성 때문에 밀 농사짓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다른 것을 함께 재배하고 넣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지요.





 


밀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각 시대를 거쳐 온 역사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벼 농사를 많이 지었던 우리나라였기 때문에 밀 농사를 많이 짓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메밀이나 콩, 녹두, 수수,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을 밀가루와 함께 섞어서 긴 가닥을 만들었지요.





아직도 친정 엄마가 해주시던 팥칼국수의 맛이 잊히지 않는데 아이들은 마트에서 파는 라면을 더욱 좋아합니다.

요즘은 쉽고 편하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가늘고 긴 음식들.

둘째도 책을 읽고 나니 점심때 먹었던 우동이 생각났나 봐요.

오늘 급식은 우동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죠.

<가늘고 긴 음식>을 읽고 각 나라의 가늘고 긴 음식들을 하나하나 떠올려보고 우리의 전통 음식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o*****2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늘고 긴 음식 -전재신-
"가늘고 긴 음식 -전재신-" 내용보기
Noodles   이 책은 간략한 면 역사, 소개를 하고 있다. Noodles[누들]이라는 조리용어가 있다. 이 뜻은 밀가루 • 메밀가루 • 감자녹말 등을 반죽하여 얇게 밀어서 가늘게 썰든지 국수틀에서 가늘게 빼낸 것을 삶아 국물에 말거나 비벼 먹는 음식의 총칭. 면이라고도 한다.   과연 인류는 언제부터 면을 통해 요리를 해서 먹었을까? 아마도 만년 전 메소포
"가늘고 긴 음식 -전재신-" 내용보기


 

 

Noodles

 

이 책은 간략한 면 역사, 소개를 하고 있다. Noodles[누들]이라는 조리용어가 있다. 이 뜻은 밀가루메밀가루감자녹말 등을 반죽하여 얇게 밀어서 가늘게 썰든지 국수틀에서 가늘게 빼낸 것을 삶아 국물에 말거나 비벼 먹는 음식의 총칭. 면이라고도 한다.

 

과연 인류는 언제부터 면을 통해 요리를 해서 먹었을까? 아마도 만년 전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이 시초일 것 같다. 그들은 밀 농사를 지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인접한 중국은 이천년 전부터 밀 농사를 지었다. 하지만 여섯 겹의 껍질에 둘러싸인 밀알은 쌀알처럼 찌거나 삶아서 먹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그들은 밀알을 갈아서 가루를 만들어 물을 넣어 반죽을 만들면 먹기가 쉬워지는 것을 발견 하였고 천년 전 중국에서 밀가루 반죽을 길게 늘여 삶아 먹는 음식이 유행했다.

 

중국으로부터 밀을 전해 받은 우리 나라는 승려들이 면 요리를 즐겨 먹었고 그 뒤 조선 왕실에서는 외국 사신이 올 때 밀가루에 메밀 가루, 녹말 가루를 섞어 만들어 대접했다.

 

1950년 한국 전쟁이 일어났고 먹을 것이 부족했다. 그러자 다른 나라에서 우리 나라로 밀가루를 보내 주었다. 밀가루를 반죽해서 기계에 넣으면 긴 가닥이 나오고 여기에 국물을 부어 쉽게 먹을 수 있었다.

 

지금도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면 50~60년대 부모 세대들은 자연스레 밀가루를 이용해 면을 만들어 직접 뽑아 칼국수, 잔치국수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면 요리는 조리 과정이 단순하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을 한꺼번에 만들 수 있는 단점이 있기에 출출할 때 혹은 급히 요깃거리에는 안성맞춤으로 자리 잡고 있다.

 

면 요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사랑한다. 이 면을 통해 다른 문화와 역사에 대해 간략히 이해를 하면서 당시의 상황을 유추하거나 상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인 듯 하다.

c*********g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