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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내용보기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의 비밀속~ 으로!!​  들떠있는 두 꼬마 물고기!!지느러미도 다 자라지 않는 꼬마 물고기 둘은~상어지느러미 여행사를 찾아갑니다.  그 여행사는 특히 하지요상어지느러미를 빌려주는걸로 유명합니다. ​  상어지느러미를 달고 여기저기 구경하던 물고기처음엔 두려움이 작은 물고리를 떨게 했지만자신있게 당당하게 상어지느러미를 달고 여기저기 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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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의 비밀속~ 으로!!


 

 

들떠있는 두 꼬마 물고기!!

지느러미도 다 자라지 않는 꼬마 물고기 둘은~

상어지느러미 여행사를 찾아갑니다.


 

그 여행사는 특히 하지요

상어지느러미를 빌려주는걸로 유명합니다.


 

 

상어지느러미를 달고 여기저기 구경하던 물고기

처음엔 두려움이 작은 물고리를 떨게 했지만

자신있게 당당하게 상어지느러미를 달고 여기저기 여행을 떠납니다.

 


 

 

사막바다, 얼음바다를 지나 달콤바다로 간 꼬마!!

바다 위에 동동 떠 있는 바다 솜사탕!!

너무 맛있어요.

너무 행복했던 꼬마 물고기는 이상한 모습들을 보게 되었어요

다들 빵빵한 모습들이에요.

솜사탕을 너무 많이 먹어 지느러미에 비해 통통해져 버렸지요.

에바 블루를 찾아다니는 여정은 멀고도 험해요.

 

상어지느러미를 벗어 던질 용기가 없었더라면

새의 밥이 되었을 꼬마의 용기가 멋집니다.

 

 

 

 

k*****3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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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다림]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내용보기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위험하지 않을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무서워서 포기하려 한다면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건 뭘까?" 내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궁금하다면 모두모두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로 오
"[다림]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내용보기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위험하지 않을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무서워서 포기하려 한다면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건 뭘까?"

내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궁금하다면

모두모두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로 오세요

 

저부터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로 가봐야 겠어요

 

지금 하고 싶은게 있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만 자꾸 드네요 ㅠ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겠죠?!

 

이러한  생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한 경우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다함께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로 가보자고요!!

 

 

빨간 꼬리 물고기와 흰 줄무늬 물고기는

에비 블루라는 특별한 바다로 여행하기 위해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를 찾아갔어요

 

긴 줄의 끝에 서서 기다렸는데

준비한 상어 지느러미가 다 떨어졌다는거예요

 

빨간 꼬리 물고기는 도저히 그냥 돌아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다시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로 되돌아갔어요

 

여행사 주인은 특별히 하나 만들어 주겠다고 했어요

시간이 걸리니 같이 도와달라고 했답니다

 

여행을 하는데 상어 지느러미는 왜 필요한 걸까요?

여행사 주인 하루는 어떻게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를 만든걸까요?

 

그럼 이제 하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옐로아이탱 마을에서의 하루는

하루 하루가 똑같았어요

하루는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했어요

 

하지만 파파피포 마을 밖은 위험해서

옐로아이탱은 마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규칙이 있었답니다

 

 

어느 날 점쟁이 보석 문어를 만난 하루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고 싶다고 말하자

문어는 에비 블루로 가라고 대답했어요

 

바다 멀리 떠날 용기가 없다는 하루에게 문어는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말했어요

 

처음부터 큰 용기가 필요하지 않는다..

작은 용기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다

맞는 말 같아요

작은 용기로 일단 시작하면

용기는 점점 생기니 말이예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작은 용기를 내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는 상어 지느러미를 만들어 여행을 시작했어요

(갈매기들을 속이기 위해서요

정말 기발한 발상이네요 ㅎㅎ)

 

낮에는 너무 더워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는 사막바다

신나는 얼음 미끄럼틀이 있는 얼음바다

맛있는 바다 솜 사탕이 있는 달콤바다를 여행했어요

 

 

그러다 위기를 맞았어요

바다 한가운데 홀로 덩그러니 남게 되었어요

 

그때 하루 자신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내 지느러미는 정말 작지만

나는 이 넓은 바다 어디로든 갈 수 있어!"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자신에게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요

 

바로 자존감을 찾은 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모두는 소중하고

각자 저마다의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조그만 용기를 낸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예요

 

하루와 함께 에비 블루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s****6 201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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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지느러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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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다림 펴냄 사람들은 누구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멋진 일에 도전하고 싶어 하지요.하지만 망설이다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요.책의 주인공 하루도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떠나고 싶었지만 용기가 부족했어요.막상 떠나려고 마을 앞까지 왔지만 용기가 부족해서 망설였지요.어느날 만난 점쟁이 문어가 '에비 블루'라는 곳에 가보라고 권유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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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다림 펴냄




 



사람들은 누구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멋진 일에 도전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망설이다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요.

책의 주인공 하루도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 떠나고 싶었지만 용기가 부족했어요.

막상 떠나려고 마을 앞까지 왔지만 용기가 부족해서 망설였지요.

어느날 만난 점쟁이 문어가 '에비 블루'라는 곳에 가보라고 권유를 했어요.

그러면서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라며 하루를 격려해 줍니다.

작은 용기만 있어도 자신 뿐 아니라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메세지 같아서 책을 보는 저에게도 무언가 뭉클했어요.

과연 꼬마 물고기 하루는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았을까요?








 


어떤 일을 할때 마음속 불안감은 같은거 같아요.

하지만 그것을 시작하느냐 하지 않고 포기하느냐는 엄청 큰 차이겠지요.

도전하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좀 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는걸 꼬마 물고기 하루를 통해서 보여주는것 같네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 있는 도전을 꿈꿀 수 있기를 기대해 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n******k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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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지느러미여행사#다림#나만의예비블루를찾아서#옐로아이탱#꼬마물고기의이야기#꼬마물고기하루#상어지느러미여행사사장하루#두근두근 #반짝반짝#초등필수도서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디즈니 만화영화<니모를찾아서>가 생각나는동화책이었다.자신이 살고 있는 파파피포마을에서벗어나 가 보지 않았던 그 곳미지의 공간이자 비밀스러운 바다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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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지느러미여행사
#다림
#나만의예비블루를찾아서
#옐로아이탱
#꼬마물고기의이야기
#꼬마물고기하루
#상어지느러미여행사사장하루
#두근두근 #반짝반짝
#초등필수도서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도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하는
디즈니 만화영화
<니모를찾아서>가 생각나는
동화책이었다.

자신이 살고 있는 파파피포마을에서
벗어나 가 보지 않았던 그 곳
미지의 공간이자 비밀스러운
바다 멀리 상상조차 못했던 곳으로
나갈 수 없어 그 앞에서 주저주저했던

꼬마 물고기 하루가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사장이
되기까지 어떻게 그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지 보는 재미가 솔솔했다.

자신만의 에비블루를 찾기위해
열심히 자신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애쓰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이 책을 통해서 그 용기와
도전을 배웠으면 좋겠다.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 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위험하고 무섭고 다가가기 힘들어
포기부터 실패부터 생각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그 만큼의
용기라도 조금씩 두드려보고

자신만의 별을 획득하길 바래본다.

두근두근
반짝반짝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라니
제목부터 심심하지 않다.

난 처음에 상어지느러미 여행사에
주인과 직원이 상어일줄 알았는데
옐로아이탱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가 왜 유명한지
또 왜 상어 지느러미를 달고
여행을 가야 하는지 모든게 궁금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유를 다 알 수 있었다.

우리 모두
하루 아저씨(옐로아이탱)의
과거를 보자.

하루 아저씨가 별이라는 아기물고기만큼
어렸을때 자신이 살고 있는
파파피포 마을의 밖을 구경하기 위해
점쟁이 보석 문어를 만나러 간다.

점쟁이보석 문어가 에비블루라는
바다 이름을 말했을때,
그 에비블루라는 이름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사장
하루 물고기가 별이라는 아기 물고기에게
들려주는 바다 속 모험 여행이
앞으로도 더 기대된다.








 
이달의 사락 s*******7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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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책방 /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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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다양한 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큰애가 탐험가가 되겠다고 했던 꿈이랍니다. 어릴 때에 했던 말이지만 아이들은 모험에 대한 큰 기대와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꿈은 조금씩 사라져요. 현실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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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다양한 꿈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큰애가 탐험가가 되겠다고 했던 꿈이랍니다.

어릴 때에 했던 말이지만 아이들은 모험에 대한 큰 기대와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꿈은 조금씩 사라져요.

현실의 장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답니다.

사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은 어쩌면 어른들이 심어주는 마음인지도 모르겠어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나오거든요.



 


현재에 만족하고 행복하니 밖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어렵고 힘들고 어리석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어른들은 그렇게 아이들이 울타리에서 나가는 것에 대해 위험하다는 것을 늘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그런 말을 듣고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쉽게 할 수가 없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현실에 안주하고 꿈을 잃어가는...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어린 물고기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에 대한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에 다녀왔던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했고 꼭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던 어린 물고기.

그곳에 가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거죠.

어렵게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에 도착하지만 너무 많은 이들이 줄을 서 있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어린 물고기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지금 이대로 돌아가면 안돼! 어린 물고기는 자신의 도전을 멈추지 않았어요.

함께 왔던 친구는 집으로 돌아갔지만 어린 물고기는 다시 문을 두드려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주인인 하루 아저씨를 만납니다.

지금 막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어린 물고기.

하루 아저씨는 어린 물고기를 보니 자신의 어릴 적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죠.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그곳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은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을 거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귀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는 자존감을 높여주고 두려움이 아닌 용기를 돋아나게 해주는 멋진 책인 것 같아요.

많은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o*****2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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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지느러미 여행사에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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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용기가 가져다준 큰 행복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조그만 마을 파파피노에 사는 작은 물고기 하루.하루는 저 바다끝에는 뭐가 있는지 뭘 해야 진짜 행복한지 궁금합니다.하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파파피노만큼 좋은 곳은 없다고 말하지요.우연히 마을밖에서 반짝이는 무엇을 보게 된 하루.그 곳에 가보니 생전 처음 보는 노란색문어가 있었어요.점쟁이 노란색문어는 하루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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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용기가 가져다준 큰 행복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조그만 마을 파파피노에 사는 작은 물고기 하루.

하루는 저 바다끝에는 뭐가 있는지 뭘 해야 진짜 행복한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다른 물고기들은 파파피노만큼 좋은 곳은 없다고 말하지요.

우연히 마을밖에서 반짝이는 무엇을 보게 된 하루.

그 곳에 가보니 생전 처음 보는 노란색문어가 있었어요.

점쟁이 노란색문어는 하루의 질문에 답을 해줍니다.



 




그리고 용기를 주지요.

밖으로 더큰 세상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하루에게

마을밖으로 나갈 용기를 가지고

에비블루를 찾아가보라고 하지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 에비블루를 찾아나선 하루

여러가지를 겪으며 많은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지요.




 









하루는 자신의 경험에서 얻게된것을 나누기 위해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를 만들어요.

우리 아이가 찾고자 하는 것을 그 여행사를 통해서 찾을수 있을거 같거든요.

누구나 꿈꾸는 에비블루는 각각 다른 모양일지 모릅니다.

 자신만의 에비블루에 가봐야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것을 알수 있지요.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하는 용기, 찾을수 있는 용기는 반짝이문어의 말대로

집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아주 작은 용기, 하지만 실천해야하는 바로 그 용기 말이지요.

자신을 믿고 지금 바로 행동할때 에비블루에 도달할수 있을거예요.

 

a******3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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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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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강경호 글이나래 그림다림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없어.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이라고 생각이드는데요.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제목을 듣고는 내용을 궁금해 하더라고요. 주인공이 상어인가 싶기도 한데​,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상어지느러미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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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강경호 글

이나래 그림

다림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이라고 생각이드는데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제목을 듣고는 내용을 궁금해 하더라고요.

주인공이 상어인가 싶기도 한데​, 표지를 보면 알겠지만 상어지느러미를 쓰고 다니는 물고기가 주인공이네요.

과연 바닷속에서 무슨일이 생길지 궁금해 지는 책인데요.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에서 여행을 하고 싶었던 꼬마 물고기는 상어 지느러미가 없다는데도 여행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데요.  상어지느러미 여행사의 주인 하루는 꼬마 물고기에게 자신의 어릴적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답니다.

어릴적에 점쟁이 보석 문어를 만나게 되고, 세가지 질문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세상의 모든 바다를 뜻하는 에비 블루라는 곳에 가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는 말에 기대를 하게 되는데요.

막상 어디로 가야할지.. 정답은 나와있지 않네요.


바다 멀리 떠날 용기는 필요없어.

마을 밖으로 나갈 용기만 있으면 충분해 라는 말을 남기고 문어는 사라지는데요.


 


상어 지느러미을 만들고,지느러미를 쓰고, 정말 마을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던 물고기는 용기를 내어서 마을 밖으로 나가게 되고,

에비 블루를 찾아서 이곳 저곳의 바다를 돌아보게 된답니다.

 


알록달록한 바다도 있고, 맛있는 바다도 있고, 얼음으로 되어 있는 바다도 있고, 상상하지 못했던 바다의 모습에 푹 빠져 있는 물고기는 이제 더이상 용기가 필요치 않을 정도 였네요. 그리고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동서남북 바다의 이곳저곳을 돌면서 에비블루를 찾던 물고기는 진짜 바다의 모습을 보고 어디든 갈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를 차리게 되었는데요.

하고싶은게 있는데 용기가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상어지느러미 여행사 책을 보면 아이가 자신감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속의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l*******i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