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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려해도 말문이 막히는데... 읽고있으면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거 같아 좋아요~~저도 언젠가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기도할수있도록 되었으면 좋겠어요~옆에서 툭치면 기도가 술술 나오는 그날까지~~~~^^ 그리고 이책은 날짜별로 되어있어 편하게 접할수 있어요..그날그날 새롭게 아침을 맞이 할수있는 365일 함께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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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해보지 않아 어떻게 기도할지 몰랐었는데 시중에 나온 기도문은 너무 딱딱하고 정형화되있어 좀 어색했는데 이책은 주님께 말하듯이 드리는 편한 기도문이에요.. 날짜별로 읽고 그때그때 생각을 기도할수있어 좋아요.. 하나님을 갈망하는 기도 하나님을 더 알기원하는기도를 하고싶은데 표현력이 부적한 저로서는 정말 딱 알맛는 책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