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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최고의 만화가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어떤 만화가 가장 많이 언급될까? 슬램덩크,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진격의 거인, 마블코믹스, DC코믹스 등등 수많은 작품들이 언급 될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드래곤볼이 처음본 만화이기도 했고 잊을수 없는 만화이기 때문에 드래곤볼이라고 말할수 있네요... 물론 다른 나와 동감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을것 같다 그시전 처음 본 일본 만화였고... 일본만화가 아닌줄알았으니까... 나처럼 드래곤볼을 유년시절에 보았던 사람이라면 특히 내말에 공감할 것이라 본다. 그때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도 한질 더 가지고 싶어서 모으기 시작한 총집편 큰 판형으로 다시 보는것이 예전 추억도 떠오르고.. 좋네요. |
| 어린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줘서 고맙다.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그림체를 큰 그림으로 그것도 컬러까지 그대로 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다. 정말 드래곤볼의 팬이라면 이건 그냥 선물같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토리야마 선생님이 그립다. |
| 요즘도 이런 만화 잡지형식이 출간되는지 모르겠다.그 시절엔 이렇게 큼지막한 크기의 만화잡지가 유행이었다.한 권 사두면 일주일,2주일이 마치 부자가 된 넉넉한 마음이었다.이런 복고풍 리메이크는 언제나 환영이다.내용도 여전히 잼있고,박진감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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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은 어릴때부터 여러 버전의 도서를 구매해서 보고 또 보고 했는데 특히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은 도서 사이즈도 커서 보기 편하고 몰입도가 좋아 딱 소장해서 간직하고 싶게 멋진 브로마이드까지 있어 대박이죠~ 책장에 모든 도서를 진열해서 보니 뿌듯하고 잘 샀다는 생각 뿐입니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봐도 너무 재밌고 굿이네요^^ 드래곤볼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몰입도 쪄는 스토리라인 어느하나 버릴것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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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초오공전 총집편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스토리이지? 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드래곤볼의 내용과 동일하며 그림도 같다. 예전책과 다르다면은 잡지 형식으로 상당히 큰 편의 만화책이며 두께도 상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듯하다. 집에다 소장용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커버의 그림 역시 아주 맘에 들어 강력 추천하는 드래곤볼 버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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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만화 하면 드래곤볼이었습니다. 아이큐점프 연재 시절 같이 주는 부록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 엄마아빠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잡지를 사서 봤었죠. 요즘도 아이큐점프가 나오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추억의 만화 잡지네요. 여하튼, 그 드래본볼이 잡지판으로 나옵니다. 그것도 한달에 한권씩 어느새 17권 입니다. 우선 좋은 점은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단행본을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잡지 크기에 종이의 질에 잉크까지.. 어릴 적 생각이 나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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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7
드래곤볼의 마지막 적이면서 가장강력한
마인부우의 등장이 나오는 17권입니다
앞내용은 마인부우가 부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구요 뒤에 내용은 마인부우가 부활한후 분노하게 되면서 마인부우가 2개로 분리되면서 더 강하고 더 악한 마인부우가 나오는 내용이 나오면서 끝납니다 예전에 처음에 볼때는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재미보다는 추억으로 볼려고 합니다 소장용으로 주문했습니다 택배 잘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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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7권 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