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인생 최고의 만화입니다. 영원히 기억됭 작품일것 입니다. 《드래곤볼》의 완전판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제2권. [드래곤볼 총집편] 시리즈는 [드래곤볼] 연재당시의 분위기를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 잡지에 게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의 판형인 180*258이라는 특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각 챕터 표지에 소개된 문구와 다음화 예고 멘트까지 살려내 잡지를 읽는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연재 당시 사용된 풀컬러 페이지와 모노 컬러 2도 인쇄 색상도 재현하여 분위기를 살렸으며, 기존 출간되었던 버전과는 달리 챕터 표지 이미지 전부를 챕터 앞에 수록하였다. 잡지에서 제공되었던 특대 컬러 일러스트도 권두 포스터로 수록했다. 권당 400~500p의 대(大)볼륨으로 제작된 총집편은 2017년 8월 1권 출시를 시작으로 매달 출간되어 총 18권으로 구성된다. |
| 어린시절 드래곤볼이 있어서 참으로 즐거웠는데 이렇게 총집편을 통해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아이들과 함께 드래곤볼을 이야기 하고 있으면 조금 신기한 기분이 든다.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하다. 세대를 아우르는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걸작이 더 나오지 않은 것이 너무나 아쉬울 따름이다. |
| 추억여행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다시 이렇게 예전 판형으로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스토리야 다 아는 내용인데,이번엔 주인공 손오공이 아닌,다른 인물들 위주로 관점을 다시 보니,새롭게 보이는 느낌들이 있었다.드래곤볼,파이팅! 포에버! |
|
드래곤볼 총집편을 모두 소장 하며 완결이네요^^ 책장에 가득 찬 소장본을 보며 뿌듯하고 두고 두고 보기 좋네요~ 컬러판을 살려고 했었지만 총집편이 사이즈도 크고 특전 브로마이드도 있어 더욱 몰입도와 보기편해 아주 만족스럽네요~ 어릴때 작은 판본으로 몰래 보던 것이 이렇게 큰 사이즈로 보는 즐겨움이 더욱 행복하네요~ 소장용으로 대박입니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8권 입니다. 재작년인가..? 드래곤볼 컬러판을 거의 다 구매해서.. 원래 이건 안 살 생각이었는데요..ㅋ 최근에 집에 대형 책장을 2개 구매하면서..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구매했습니다..ㅋ 막상 구매해서 읽어보니.. 컬러판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군요..ㅋ 구매하길잘한듯..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더욱 몰입도 있게 보게. 되고요, 종이질은 일반적인 주간 코믹 잡지보다 조금 더 좋은 듯 하고요. 각 권마다 가장 앞에는 권두 포스터가 붙어 있더군요.. 이것도 소장할만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포스터가 분리되어 있었으면.. 하네요..ㅋ 아무튼 드래곤볼 팬이라면 이것도 구매해야겠죠… ㅋ |
|
드래곤볼 초오공전 총집편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스토리이지? 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드래곤볼의 내용과 동일하며 그림도 같다. 예전책과 다르다면은 잡지 형식으로 상당히 큰 편의 만화책이며 두께도 상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듯하다. 집에다 소장용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커버의 그림 역시 아주 맘에 들어 강력 추천하는 드래곤볼 버전 중 하나이다.
|
|
한권 한권 사서 보다가 드디어 완결편을 샀네요 온 가족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마지막이 훈훈하고 너무 좋네요^^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을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토리야마 아키라는 1955년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광고디자인 회사를 다니던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1975년 일본 슈에이샤의 「소년점프」에 「원더 아일랜드」라는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발표한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의 히트로 일본 납세자 소득신고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이후 명실상부 일본 만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다.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을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토리야마 아키라는 1955년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광고디자인 회사를 다니던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1975년 일본 슈에이샤의 「소년점프」에 「원더 아일랜드」라는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발표한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의 히트로 일본 납세자 소득신고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이후 명실상부 일본 만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다. |
|
어릴적부터 만화 하면 드래곤볼이었습니다. 아이큐점프 연재 시절 같이 주는 부록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 엄마아빠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잡지를 사서 봤었죠. 요즘도 아이큐점프가 나오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추억의 만화 잡지네요. 여하튼, 그 드래본볼이 잡지판으로 나옵니다. 그것도 한달에 한권씩 어느새 마지막권 입니다. 우선 좋은 점은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단행본을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잡지 크기에 종이의 질에 잉크까지.. 어릴 적 생각이 나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렇게 저의 어린시절을 함께 했던 드래곤볼이 또 한번 끝이 나고 전 또 감동이 젖어 어른이 되었습니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8 드래곤볼 완전 마지막 편입니다
이게 벌써 1995년에 나온 작품이라고 하니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발매당시에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남아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초오공전 편집본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아이큐점프 만화책 크기로 나와서 읽기 편하구요 책이 커서 책꽂이 꼽아두면 좋습니다 만족한 구매였습니다 추억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18권입니다.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권이 발매되었네요. 한권 씩 소장용으로 사모으고 있는데 잡지연재 당시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수 있고 잡지크기와 동일한 크기로 보기에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 없지 않지만 드래곤볼이라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역시 최고의 만화임에 틀림없습니다. 버전별로 구입하다 보니 자금의 압박은 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