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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적인 크로누아르와 디지털 위크엔드 이야기로 시작해 과거 기억의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10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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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나기 류 작가님의 위치 크래패트 워크스 10권입니다. 애니가 끝나고 나서는 국내에서 인기가 점점 시들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정말 구매하기가 참 어려운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책장에 11권부터 6권정도까지는 있는데, 그 이전권은 구하기도 힘들고 중고를 들여야 하나 고민중인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작화나 일러스트는 여전히 아름답고, 특유의 개그센스도 항상 빛나고 있어 좋아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역시나 풍만한 누님캐릭터는 언제나 좋아요ㅋ 불꽃의 여신이란 느낌? 아니 마녀인가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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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구매하기가 참 어려운 작품이 되어버렸네요. 책장에 11권부터 6권정도까지는 있는데, 그 이전권은 구하기도 힘들고 중고를 들여야 하나 고민중인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작화나 일러스트는 여전히 아름답고, 특유의 개그센스도 항상 빛나고 있어 좋아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역시나 풍만한 누님캐릭터는 언제나 좋아요ㅋ 불꽃의 여신이란 느낌? 아니 마녀인가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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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그 그림체와 스토리에 자극을 받아 도서를 검색하던 도중에 코믹스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내용이 다소 틀리고 마지막 엔딩이 차이가 나는 점이 있지만 코믹스 그 자체가 가지는 매력 또한 많이 있기에 재미있게 잙 보고 있습니다.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기에 이작품은 스토리 보다 작화에 좀 더 취중을 두고 갑상하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화에 중점을 두고 작품을 접하게 된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