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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생님은 말했다. "상대가 어디인지보다도 우리가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니까요."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가는 것은 상황에 따라 나오는 변수 때문에 어렵다. 그래서 어떨 때에는 속도를 줄여야 한다. 여기서 안선생님의 승부사 기질이 나온다. 늘 생각하지만 또 어려운 것! 나는 나다. 주변에 흔들리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가자. 북산은 대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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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산 오리지널판을 가지고 있어 완전판이나 다른 판형들에 소장욕이 들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나온 신장재편판은 새로 디자인 된 표지와 책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야 언제나 다시 읽어도 재미있을 정도로 두 말할 필요없이 최고이고요. 풋내기슛을 하던 강백호가 진짜 농구천재 강백호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이미 내용은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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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5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이 새로 표지를 그려서 새로 발간 된 슬램덩크 신장재편판을 새로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구판도 샀었고, 완전판도 샀었지만 모두 어디론가 사라졌고 살면서 한 번씩 슬램덩크가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때까 있어서 다시 구매하려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신장재편판으로 결정했어요. 종이질도 좋고 사이즈도 딱 좋고 무엇보다 양장이나 반양장 스타일의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딱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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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만화책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책입니다
예전에도 오리지널도 소장했었지만 2018년에
다시 표지를 새로 그려서 나온 슬램덩크 신장재편판도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신장재편판은 오리지널 31권과 다르게 총 20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두께도 오리지널도 보다 더 두꺼운 편입니다
하지만 안에 내용은 동일합니다
완전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표지만 새로 그리구
안에 페이지 수만 약간씩 조정을 해서 권수만 조정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잘산거 같아요
저는 소장용 만화책 1가지만 가지라고 한다면 고민없이
슬램덩크 만화책을 선택할꺼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 본 만화책 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만족스러운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도 만화책 추천을 한다면 1순위로 슬램덩크는 제일
먼저 추천해 드리구 싶네요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꼭 한번 보셔도 후회 없으실거 같습니다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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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의 하나 명작은 영원하다! 모두 이노우에 타케히코가 새로 작업한 컬러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신장재편판은 기존 오리지널판이 31권인데 비해 전부 20권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그 각각의 표지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등 그리운 얼굴들이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장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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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영원한 진리. 어떤 스포츠 물을 봐도 슬램덩크보다 인상적인건 없다. --- 명작은 영원하다! 모두 이노우에 타케히코가 새로 작업한 컬러 일러스트로 만들어진 신장재편판은 기존 오리지널판이 31권인데 비해 전부 20권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그리고 그 각각의 표지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등 그리운 얼굴들이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장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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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최고! 아니 인생 만화 중 최고의 만화 슬램덩크! 사고만 치고 다녔던 불량아 강백호가 소연의 말에 농구부에 가입 농구부에 가입한 후 다다를 수 없을 것 같은 실력을 가진 서태웅을 라이벌로 삼는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스승 채치수와 안경선배 농구 밖에 모르는, 그래서 잠시 가선 안되는 길에 갔던 정대만 그외 다른 학교들의 주축 멤버들간의 이야기들을 그려놓은 만화책 슬램덩크!
사고뭉치 파이터 강백호의 농구 천재가 되어가기까지의 일대기 아무리 천재라도 필사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과 더불어 다른 멤버들을 통해 어느 누구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까지...ㅎㅎ 모두 예전의 추억을 한껏 가져온 슬램덩크에 빠져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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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국대회이고 북산 팀원들이 겉표지를 장식했씁니다. 저기서 강백호 멋있다고 느끼는거 저만 그런건가요 3학년들을 뺀 2학년1학년들만 들어가 있는 사진이네요. 아무래도 능남을 꺾고 전국대회전 연습경기 내용에서 나온 표지인거 같습니다. 능남전에서의 승리의 전율후에 살짝 재정비하는 내용이고 여기서 강백호의 특훈까지 이어지는 편입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번 열면 끝을 보게 만드는 만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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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많이 흘렀지만 아직도 지금 시대의 아이들에게도 재미있게 읽히는 책은 드물고 잘 없을 텐데 슬램덩크는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마냥 아직까지도 재미있게 읽히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읽어도 아직도 재미를 느낄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러니 아직도 슬램덩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만화책이 슬램덩크이고 신장재편판을 구매해서 봣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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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판 15
예전에 나왔던 슬램덩크 오리지널 판과 안에 내용은 전혀 변한게 없이 똑같습니다 하지만 겉에 표지가 작가가 새로 그린 작품입니다 표지만 바뀐건데 표지가 워낙 칼라풀해져서 꼽아 놓으면 칼라판이 새로 나온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좋습니다 나중에 칼라판도 분명히 나오겠죠 표지만 바뀌었지만 팬분들은 안살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그만큼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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