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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엄지 작가님의 목격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글쎄요, '설정값이 아내인 섹스로봇'이 언급되는 줄 알았으면 구입하지 않았을 겁니다. 2024년에 이게 무슨.. 뭐 한 2018년 책인가 하고 살펴보니 정말 2018년이 초판 날짜네요 놀라워라. 엔터만 열심히 치면 있어보이는 글이 완성되는지? 혹시몰라 맨 뒷편의 작가 인터뷰까지 읽었는데~ 작가님이 나에게 소설이란 뜬구름 같다고 하셨는데, 정말 뜬구름 잡는 헛소리를 돈주고 사읽은 기분이네요ㅠ |
| 테이크아웃 시리즈는 항상 색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로 흔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요.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단순한 SF라기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을 강조한 것처럼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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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기묘한 느낌이 가득한 소설이었어요. 평범한 사건이 아니라 여러 감각이 섞인 듯한 묘사가 많아서 독특했어요. 한 번에 쭉 읽기보다 중간중간 멈춰서 다시 곱씹어 보게 되는 장면들이 있었어요. 그래도 짧은 분량 안에서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었어요. |
| 처음에는 로봇이라는 설정이 조금 흔하다고 느껴졌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기계적인 존재가 아니라 감정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어서 흥미롭게 봤어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삽화가 분위기를 더 깊이 있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해요. 재밌었어요. |
| 김엄지 작가님의 단편 소설에 람한 일러스트레이터님의 그림을 곁들인 목격 - 테이크아웃 17을 봤는데요 마트료시카나 땅콩껍질처럼 보이는 보랏빛의 거대한 형체가 도심 어딘가에 있는 듯한 표지가 기묘하게 보여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정체가 뭘까요 |
| 김엄지 저/람한 그림의 목격-테이크아웃 17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짧고 강렬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사라진 인물 Y라는 사람에 대해 서술하는 내용인데 어떻게 된 건지 같이 추리하면서 읽게 되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었습니다. |
| 김엄지 작가님, 람한 그림의 목격-테이크아웃 시리즈 17번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만큼 술술 읽히는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키워드가 강렬한 것들이 많았네요. |
| 미메시스에서 출간된 김엄지 저/람한 그림의 목격-테이크아웃 17 시리즈 리뷰입니다.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라는 인물에 대해서 풀어나가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는 느낌이라 재밌었어요 |
| 김엄지 작가님의 목격은 사라진 Y에 대해 서술하는 작품입니다. Y가 주인공에게 어떤 인물인지, Y는 어떤 사연이 있는 캐릭터인지 궁금해서 계속 읽어봤던 것 같습니다. 독특한 작품의 분위기와 일러스트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
| 미메시스에서 출간된 김엄지 작가/람한 그림의 테이크아웃 시리즈 17- 목격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글이 술술 읽히긴 하는데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요. 일러스트는 맘에 들었고, 글은 의식의 흐름 글 같다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