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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하면 실과 시간에 5대 영양소를 배웠던 기억이 제일 먼저 나고 우유,계란흰자, 육류 등등이 연상된다. 그 다음 다이어트의 적이라 할 수있는 탄수화물을 배제한 음식을 먹으려고 계획을 짜면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짰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난 닭가슴살이 너무 지겨워서 차라리 뻑뻑한 쇠고기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닭가슴살 하면 근육이 연상되고 근육하면 김종국이 생각난다 . 고로 김종국은 단백질 덩어리인가. 그렇다. 모든 생명체는 단백질의 집합인 것이다. "유전자의 근본이 DNA이고, 그 모양이 신비하면서 아름다운 이중나선 구조를 이루고 있으니 사람들의 관심이 유전자에 쏠리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유전자는 만들어내는 단백질이 있어야 그 가치가 인정된다. 단백질도 RNA도 만들지 못하면 유전자의 존재 의의도 사라진다. 실질적으로 유전자를 움직이는 주체는 바로 단백질인 셈이다. " 세포를 구성하는 것이 단백질이므로 우리의 몸은 단백질의 모든 작용의 현장이다. 그런데도 정말 전혀 신경도 쓰고 있지 않았고 그저 영양소의 하나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암을 일으키는 것도 결국은 단백질의 이상으로 생긴 결과물이란다. PC가 오작동을 일으키듯 'DNA의 염기 배열의 영속적인 변화, 곧 돌연변이다. 오직 단백질에 관한 내용만 오롯이 한권 담겨있는 책을 읽어보다니 문화 충격이었다. 솔직히 중간중간 해석 불가인 화학식들의 결합과 읽었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초보들을 위해 쉽게 쓰여져 있는 편이었다. 그리고도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다. 이점이 신기했다. 내가 단백질만 있는 책인데도 재미를 느끼다니.. 흥미 위주의 이슈는 후반부에 나오는데 Q&A형태로 나와있다. Q. 술에 강한 유전자가 있을까 A. 술에 강한 유전자라고 말하기는 곤란하지만, 알코올을 잘 분해하는 유전자는 있다. Q. 남자들 바람기도 유전될까? A. 남자들에게 그런 유전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종의 포유류에게는 거것과 비슷한 유전작 있다고 알려져있다. 대초원들쥐들에게는 바소프레신 수용체가 더 많다고 한다. 연구는 계속 진행중이라고 한다.
'콩 단백질은 익혀먹는게 좋다' 라는 유용한 정보도 있다.
앞부분은 좀더 학구적인 단백질 얘기가 많이 나온다.
단백질을 그 기능에 따라 분류할때 대략 7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1. 효소단백질 2. 구조단백질 3. 저장단백질 4. 수축단백질 5 .방어단백질 6 .조절단백질 7. 수송단백질 하나씩 다 설명해준다. 쪼금 어렵지만 대략 뭔 얘긴지는 알아듣겠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의 종류는 대략 10만종이라고 한다. 그 단백질들이 뇌와 근육, 뼈와 털 등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으며 , 서로 협조해서 생명 활동을 지탱하고 있다. 고맙고도 고마운 단백질이다. 이런 단백질의 현상을 인식조차 못했고 고마운 줄도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감사함을 알게됐고 우리 몸이 정말 웬만한 최첨단 시스템보다 정밀해서 놀라왔다. 단백질의 입문서라 할만하다.
*이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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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이야말로 생물체계에서 멀티플레이어가 아닌가 한다. 이 책을 읽기전에도 드는 생각이었는데 그 이유는 생각 그 이상으로 대부분이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일단 영양소로서의 단백질을 생각해보자. 당과 지방이 우리몸에서 열량을 담당한다면, 그 영양소들은 열량을 내는 역할밖에 하지못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쓰다가 남으면 다음 번에 열량이 모자랄 상황을 대비해 우리의 배, 옆구리, 심지어 팔다리 까지 "군살"이라는 굴욕적인 명칭으로 몸에 비축된다. 또 다른 5대영양소는 어떤가. 칼슘은 뼈와 치아를 만들지만 남았을 경우 열량으로 쓰이진 못한다.즉 흡수되지 못하면 배출되는 것이다. 비타민은(특히 지용성비타민) 자기역할을 다 할 만큼이상의 양을 섭취할경우 과다증상까지 일으킨다. 이에 반해 단백질은 우리의 세포를 구성하고 사용할 열량이 부족할경우 단백질이 열량공급원 역할을 하기도한다.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긴 하지만 거식증 환자들이 마르는 것은 열량이 부족해 몸의 단백질을 분해해서 열량으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영양소의 멀티플레이어 이야기는 이쯤하고 다양한 형태로의 단백질을 살펴볼까? 피부 뿐아니라 머리카락, 손톱, 발톱까지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다. 재미있는 것은 단백질의 결합 형태에 따라 매우 다른 역할과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머리카락은 왜 생물체가 소화흡수를 할수 없는것 일까? 머리카락 등 털의 형태로 존재하는 단백질의 본 역할은 신체에서 중요한 부위를 충격이나 오염물질로 부터 보호하는 것인데, 음식처럼 먹을수 있는 형태라면 작은 천적으로 부터 머리카락등을 뜯어 먹히거나, 배고픈 생물들이 자신의 털을 뜯어 먹을 수 있는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또한 DNA, RNA라고 불리는 유전물질인 핵산까지도 단백질이다. 이처럼 단백질을 이야기하면 그나마 얄팍하나 지식으로도 할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이책에서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단백질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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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생물책을 다시 보는것 같은 두려움을 약간 느꼈지만, 책에 들어간 표의 약간의 어려운 느낌과는 다르게 내용들은 꽤 친근하고 재미있다. (표를 두려워 하는 사람은 나뿐만은 아니겠지!)
특히나 몇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꼽는다면,
단백질을 보호하는 단백질 : 머리카락 단백질을 분해하는 단백질 : 위산 바람기도 유전될까? : 특정 포유류에는 그것과 비슷한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 비단(silk)는 단백질이다. 엄청난 고열에서 견디는 단백질도 있다. : 호열성 세균(섭씨 100도에서 심지어 활성화 된다고한다.) 등등.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다소 어려워 보이는 원소기호와 표, 효소이름에 당황하지말고 찬찬히 읽어보자. 단백질의 재미있는 이야기에 누구든 빠져들것이다.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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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필수영양소다. 그러므로 꼭 섭취해야 한다. 만약 섭취하지 않으면 죽는다...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건 딱 여기까지다. 여기에 덧붙이는 말은 생명의 기본단위인 DNA를 구성하는 것도 단백질이므로 감히 생명의 원천은 단백질이다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단백질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아놓았을 거라고 짐작한다.
사족이지만, '이런 책'을 줄기차게 쓰고 출간해내는 일본이기에 특히 과학분야에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되는 거라고 본다. 여기서 '이런 책'은 재미는 없지만 최첨단 지식을 꾸역꾸역 담아놓은 책을 꾸준히 시장에 내놓기 때문에 지식의 기본인 '기초과학' 분야에 축적을 발생하고 이를 자양분으로 삼은 배우미(학생)들이 '알쓸신잡'적 과정을 거쳐 유용함을 찾아내 노벨상에 이르게 된다고 본다. 이에 반해 '기초과학'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고(?) 있는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검증된 지식만으로 유용한 결과물을 쏙쏙 만들어내서 돈만을 창출해내는 건지도 모른다.
또한, 우리가 이런 책을 일본에서 수입해서 읽는 것은 참으로 유익한 일이긴 하지만, 왜 우리 스스로 이런 책을 만들어낼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아주 맛있는 사과가 몸에도 좋다는 사실을 알고 온 국민에게 하루에 한 개씩 아침사과를 먹이는 일은 참 좋은 일이지만, 그 사과를 국산화하지 못하고 외국에서 사오는 것에 그치고 만다면 결국 어떤 문제가 생길지는 불을 보듯 뻔한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런지.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단백질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이 책의 내용을 요약정리한다고 해도 이공계열 학생이 아니거나 과학을 웬만큼 잘하지 않은 일반독자는 뭔소리를 하는지 '1도 관심'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쉽게 풀이한 그림과 표를 겯들였다고는 해도 화학식은 복잡하기만 할 것이고 아무리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고 해도, '관에 들어간 폴리유비귀틴화한 단백질은 관이 지닌 단백질 분해효소 작용으로 펩티드 파편 몇 개로까지 분해되어 얼마 있다가 관 밖으로 배출된다. 이때 폴리유비퀴틴도 분리되어 다시 유비퀴틴으로 쓰인다'와 같은 문구를 접하면 그냥 책을 덮고 싶어질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어려운 책이냐 하면,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건강하다'는 내용일 뿐이다. 그러니 어려워할 필요가 없는데..막상 읽으면 어렵다.
한편 필수영양소는 3가지가 있다. 익히 알다시피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다. 이 가운데 상대적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은 탄수화물과 지방이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은 살이 찌지 않고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고자 열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잘 안다. 그렇다면 단백질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고등학교 생물시간을 떠올려보기 바란다. 탄수화물이 분해되면 다당류인 녹말과 단당류인 포도당으로 분해된다. 지방은 글리세린과 지방산으로 분해된다. 그렇다면 단백질은? 가장 작은 단위인 아미노산과 여러 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펩티드로 분해된다고 대답했다면 상당한 수준이다. 여기에 필수아미노산이 20가지라는 것과 우리 몸에서 직접 합성할 수 없는 아미노산이 8가지가 되는데, 이 8가지를 '필수 아미노산'이라고 부른다는 것까지 안다면 이 책을 즐기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좀더 자세히 덧붙이면, 우리는 매일 20가지 아미노산을 섭취해야 한다. 그런데 12가지는 우리 몸에서 저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빼먹어도 되지만 '필수 아미노산'은 섭취해줘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말이다. 그렇다면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무엇일까? 익히 알다시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물고기는...뭐, 단백질인건 맞지만 좀 논외로 치고, 달걀, 우유, 콩 등이 있다. 흔히 아침에 달걀과 베이컨을 빵과 우유에 겯들여 아침을 챙기는 식단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거구나하고 새삼스레 느껴지지 않는가? 놀라지 마시라 밀가루로 만든 빵에도 미량이지만 단백질이 있다. 물론 쌀밥에 잡곡을 넣고 된장찌개에 두부를 송송 썰어넣고 김치 등 반찬과 곁들여 먹는 우리네 식단도 물론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 밀과 마찬가지로 쌀에도 좀더 많은 미량의 단백질이 있고 된장과 두부를 만드는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많다. 여기에 달걀부침까지 함께 먹는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그럼 이런 아침 식단에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느냐고? 물론 충분히 들어 있다.
그러면 단백질은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 생으로 먹는게 좋을까? 익혀 먹는게 좋을까? 고기를 예로 들어보자. 쇠고기든 돼지고기든 닭고기든...날로 먹는 현대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맛과 영양적인 면에서도 익혀 먹는 것이 더 맛있다. 위생적인 면에서도 익힌 고기가 혹시 모를 기생충과 세균을 함께(?) 익혀서 더욱 영양가가 높을 것이다. 사실 요즘 사육된 가축들은 깨끗한 사료와 항생제 등으로 기생충과 세균 감염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반드기 바짝 익혀서 먹을 필요까지는 없다고 한다. 물론 과학적으로도 단백질에 가열을 해서 '변형' 시키지 않고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왜냐면 변형전 단백질을 날로 섭취했을 경우 우리 몸속에서 소화분해될 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단백질은 먹기 전에 '변형'을 완전히 시키고나서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 쓸데없는 '변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고기는 꼭 익혀먹는게 좋겠다.
물론 달걀도 날달걀보다는 삶거나 부쳐서 익혀 먹으면 좋고, 소젖(우유)도 가공과정을 마친 우유를 마셔야지 소젖을 날로 마시는 것은 위생상으로도 '변형'을 거치지 않은 소젖 속 단백질이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가급적 안 마시는 것이 좋단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도 마찬가지로 '변형'을 거치지 않은 채 섭취하면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꼭 굽거나 삶거나 발효과정을 거쳐서 '변형'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단다. 생콩을 먹고 배탈이 난 경우가 많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이란다. 그렇다면 물고기를 날로 먹는 건 괜찮을까? 생선회의 경우에는 열을 가했을 때 파괴되는 성분이 더 많을 수도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먹으면 된다.
끝으로 이 책은 일반독자에게 친절한 책은 아니다. 고등학교 과학 수준에서 풀어썼다고는 하지만 요즘 고등학생용 과학교과서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렇기에 이 책은 꽤나 불친절한 책이다. 그렇다고 유용한 정보가 많으냐고 묻는다면 엄청난 과학적 서사의 숲을 지나고나야 꼴랑 한 가지를 얻을 수 있기에 진이 빠질 수도 있다. 허나 분명 '이런 책'은 필요하다. 바다 건너서 온 책이라도 읽어야 겠지만, 기왕이면 우리가 만든 '이런 책'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필수 아미노산은 어쩔 수 없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지만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있는 아미노산까지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고 외부에서 들여와야만 한다면 건강은 보장할 수 없듯이 말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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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백질에 대한 설명으로만 이루어진 책이다. 책에서는 단백질의 합성, 구조, 성질, 유전, 단백질이 하는 일, 질병에 끼치는 영향 등 여러가지를 설명해준다. 또한 단백질의 분해현상과 죽음, 변화와 증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일상생활 속 단백질의 쓰임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이 책을 쓴 다케무라 마사하루 작가는 도쿄이과대학 대학원 과학교육연구과 준교수로 활동하며 의학박사이다. 영양화학을 전공한 작가가 단백질을 연구하게 된 것은 '항영양 인자'를 졸업 연구 대상으로 선택하면서 그쪽으로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단백질의 생명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는 활동을 하며 이 책 또한 그 활동 일부분이다. 평소에 생명 쪽에 관심이 많았다. 그중에서도 인체와 생물에 관심이 많았다.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것에서 단백질은 빠지지 않고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는데 어렵게 느껴졌던 단백질이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다가왔다. 또한 의료나 질병 쪽으로도 관심이 많았는데 암이나 광우병 등등 단백질로 인한 질병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 책은 단백질의 아예 기초부터 조금 높은 수준까지 담아냈다. 또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정보들과 사례들로 설명되어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백질은 생명과학 공부를 할 때 필수적인데 이제 생명 기초 공부를 시작하는 중학생부터 한 단계 심화 과정을 공부하는 고등학생까지의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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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왜, 학부시절에는 단백질에 대해 공부했을 때 어렵고 힘들었는지 갑작스럽게 생각이 들었다. 책 " 단백질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를 읽으면서 우리의 삶에 단백질에 대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초보자나 일반인들에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단백질에 대해 좀더 세세하게 알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책이다. 사실 우리는 단백질이라는 이름 아래 많이 들어 있는 식품명만을 알고 있을지 모른다. 책을 통해 단백질이 무엇이며, 단백질의 구조 등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머리말을 읽으면서 저자 다케무라 마사하루가 단백질을 알아야 함의 중요성을 소개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단백질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러나 단백질은 결코 근육만을 만들지 않는다. 손발톱, 머리털, 끈끈한 침, 피부는 물론이고,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해치우고 음식물을 소화하는 물질도 단백질로 이루어졌다.p4"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함을 느끼게 되었고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게 단백질임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단백질의 성질, 합성, 작용, 이상과 질병, Q&A로 구성이 되어 있어 단백질에 대해 모든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또한, 책에서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만 나온게 아닌 그림을 읽으면서 손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 중반부에는 단백질과 관련된 이상과 질병이 나와 있는데 암에 대해 평소에 몰랐던 내용들을 책을 통해 읽을 수 있어 한층 더 깊은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러나 병이 생기게 하는 단일염기다형도 있다. 특히 생활습관병을 일으키는 질환들과 관계있는 것으로 유명하다.p183" 위의 문장을 읽으면서 단백질이 생활습관병과 관련되어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으며 뒷 부분을 읽으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또한, 학부시절에 배우지 못했던 단백질에 대한 내용과 질병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을 단숨에 읽어버리게 되었고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 몸에 단백질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우리의 삶에 단백질의 중요성, 필요성을 배울 수 있었으며 다시금 기회가 된다면 책을 재차 읽으면서 단백질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