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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 적응 : 미지의 세계에서 느끼는 불편함에 올라타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생각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_ 매들린 울브라이트(전 미국 국무부 장관)
어떤 고위직 리더라도 충분한 지식을 더 이상 습득하지 못할 때는 위기에 직면한다. 게다가 이 시기는 예전보다 훨씬 많은 직원을 관리하고 정답이 하나 이상인 도전에 직면하는 시기와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면 불현듯 자신이 능력의 한계를 넘어선 미지의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고 느낀다. 해군특수부대 장교가 꼽은 좋은 리더의 특징, 겸손! 위대한 리더는 겸손해서 자신과 팀 앞에 놓인 알 수 없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반응한다. 겸손한 리더는 자신이 미지의 상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느냐 보다 자신이 얼마나 빨리 배우고 적응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인식한다. 위대한 리더는 업무, 소속 단위, 직위,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서 기꺼이 배울 마음이 있고 배울 수 있는 사람이다. 야심찬 중역들이 매일 적응하고 민첩하게 대처하는 일을 자신의 일부라고 깨닫는 순간과 씨이오가 걷는 궤적을 살펴보면 신비롭다. 퍼트니(社) 진 호프만 씨이오의 삶이 매일 참호에서 싸우는 군인을 지휘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직원들은 씨이오가 미지의 바다를 항해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씨이오는 조직이 직면할 냉혹하고 끊임없는 불확실성을 기회와 성장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고의 리더는 자신과 조직을 적응시켜 냉혹하고 불편한 조건을 헤쳐나간다. 최고의 리더는 주도적으로 적응해 열매를 거둔다. 123쪽 변화하는 상황에 자신과 조직을 적응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씨이오는 불편/갈등/변화를 환영하는 법을 배운다.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배우고 있지 않거나 빨리 변화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내가 성공하려면 내가 회사를 떠난 지 한참 뒤라도 계속 변화할 수 있는 문화/조직/팀을 구축해야 한다고 일찍이 깨달았습니다. 나만 해도 외부 시장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따라잡을 만큼 신속하게 조직을 정비할 수 없습니다. 초기에 가난했던 그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근본적인 신념을 형성했다. 125쪽
분명히 말하지만, 화이트 세일은 전혀 효과적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른 방법이 통했어요. 우리가 매일 다시 싸우기 시작했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짐이 직접 경험하면서 얻은 교훈은, 나는 매번 승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심지어 대부분 승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은 매우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그런 경험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125쪽
위험신호 : 통제광 _ 열린 마음으로 학습 목표를 인정하는 태도는 자신의 팀도 그렇게 이끌겠다는 뜻이다.
미래를 위한 안테나를 세워라 3년 분량이 넘는 전략 서류가 필요 장기적 관점과 단기적 관점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1. 다양한 정보망을 구축한다. 세상은 사람들의 현재 지식 범위를 넘어서서 돌아간다. 134쪽 찾아가는 활동 _ 최고 전문가를 찾아내는 것. 영감 내각 Inspiration Cabinet 을 구성하라 135쪽 이것을 실천하기는 어렵다. 적응력이 뛰어난 리더들은 이러한 일을 매일 실천하다. 2. 질문의 힘을 사용한다 대답을 듣고 스스로 판단해서 의심이 생기면 잠시 멈추고 숙고했다. 그런 다음 추론을 배제하고 시실을 근거로 행동했다. 136쪽 첫째, 그 말을 주의 깊게 듣는 걸세. 추측과 사실, 이론을 늘어놓을 걸세 둘째 기정사실처럼 뱉는 말들을 조심해야 하네. 무엇을? 어떻게? 좀 더 자세히 말해주세요!처럼 단순한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다. 더 나은 질문을 던지기 위해 하루에 4분씩 할애하라고 모든 리더에게 촉구한다. 면밀히 조사하고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는 전문가 위대한 리더는 상황이 틀어질 때 기차처럼 노트를 펼치고 질문을 던지면서 해결 방법을 배운다 3. 사전 부검을 실시한다 4. 고객 경험을 담은 수정 구슬을 들여다본다. 고객이 건설 현장에 매장을 비치하도록 사업 모델을 수정해서 필요한 자재를 언제든 구할 수 있게 141쪽
지금 나는 불편한가? 성공시켰던 요소를 최근에 언제 내려놓았는가? 이 방식은 이 상황에 필요하기 때문인가? 나는 마음을 열고 다양한 관점에 접근하고 있는가?
최근 거절 또는 거부를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합니다. 이 또한 시련인가 아니면 기회인가? 2020년보다 10년후나 17녀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떠올려봅니다. 63세나 70세가 되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하는가? 질문이 작으면? 너무 크면? 너무 앞 일이면? 우엣든 질문을 하고 거기에 맞는 답을 내놓아야지요. 나는 지금 적당한 곳, 옳은 곳에 있는가? 도 질문 중 하나입니다. 아직 모르겠기에 그리고 무엇이 나와 가족 그리고 사회에 좋은 일인지 모르겠기에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쓰러져서 잠을 자지만 아직 이뤄지는 것은 하나도 안 보이는 상황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 이웃집 씨이오>에서 주도적 적응에 대해 읽어보았습니다. 답은 안 보이지만 힌트는 충분히 주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제 행동을 찾아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