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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을 보다보면 항상 느끼는게... 이런 게임 언제 나오나 나 죽기 전에는 나오려나... 하는 생각 뿐이네요. 요즘 게임들이 워낙 거기서 거기인데다가 몇번 하고 나면 질리는게 많아서 예전 싱글 게임이 차라리 낫지 않나 싶은데 소드 아트 온라인은 볼 때마다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가 저도 가상현실 게임 하고 싶은 생각 밖에 안드네요. 프로그레시브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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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 온라인의 리부트 작품인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6권 리뷰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권과 마찬가지로 6층을 돌파한다. 이 권에서 가장 두드러진 이야기는 아인크리드에 존재하는 극도로 발전한 ai인데 유저의 돌발적인 행동에 스스로 스토리를 바꾸고 이 바뀐 스토리는 심지어 보스전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한번은 해보고 싶은 게임을 보여준다. 정말 재밌게 읽었다. 다름 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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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년 이맘때쯤 정발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이제서야 작성하게 되었네요;; 소아온 프로그레시브 6권 한정판을 이미 전에 샀었지만 표지가 예뻐서 끌렸는지 정신차려보니 이미 6권 일반판도 사놓여져 있었습니다...ㅋㅋㅋㅋ 근데 무척 만족만족! 프로그레시브도 본편 못지않게 재미있어서 일단 천천히 정주행중입니다만, 다 읽게 되면 제대로 리뷰 다시 써서 올려보겠습니다! |
| 아인크라드에서 이루어지는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아스나와의 콤비가 아주 찰떡궁합이라 웃기기도 하고 두근두근할 때도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후에 pk길드인 레핀 코핀의 시초가 될 플레이어들과의 전투, 갈등, 사건추리 등 퀘스트를 둘러싸고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알차고 흥미진진합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빨리 다음 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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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래시브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이번에는 NPC가 의지를 가진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6층의 공략이 힘들게 진행이 됩니다. 아인크라드 6층에서 다크 엘프 기사 키즈멜과 만나게 되고 키리토와 아스나가 재회를 하게 됩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구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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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6권입니다. 소드아트온라인 아인크라드 부분을 리부트한 작품입니다. 리부트라기보다는 1권 아인크라드편에서 생략되었던 초반 공략을 차례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보니 먼치킨 키리토보다는 우여곡절이 많은 키리토를 볼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다 아스나도 같이 다니니까 더 재미있는 구석도 분명히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하다가 언제 완결이 날까 하는 걱정은 있습니다만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부디 빨리 나오길 바라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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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6권입니다. 간단하게 책 소개를 해보자면, <아인크라드> 제6층에서 다크 엘프 기사 키즈멜과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 키리토와 아스나, 그녀를 파티원으로 받아들여 제3층에서 부터 시작하는 퀘스트에 들어갔지만 그들앞에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기다리고있는데요. 비밀 열쇠를 노리는 자들과 또한 선동 PK집단의 마수... 이 뒤는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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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면서 NPC가 주어진 알고리즘을 넘어서서 인간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대화를 걸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예전 지금은 생각 안 나는 미국 영화에서 이런 주제가 있었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알고, 인간의 마음을 가졌고, 인간과 똑같이 행동하는 로봇에게 인권을 줘야 할까? 단지 프로그램 되어 있을 뿐인데? 참고로 스티븐 스필버그의 2001년작 AI는 아닙니다. 이 작품은 보다가 말아서 뭘 뜻하는지는 필자는 잘 몰라요. 하지만 의미는 어느 정도 알 거 같아요. 프로그램된 로봇이라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의 말을 유창하게 하고 인간의 마음을 가졌다면 보호받아 마땅하다는 의미를 어렴풋이 느꼈었죠.
이렇게 필자 머리에 쥐나는 걸 감수하면서 AI에 대해 썰을 푸는냐 면, 이번 에피소드에서 키리토와 아스나가 만나는 NPC들이 딱 그짝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NPC란 주어지거나 심어진 알고리즘 이상의 행동은 하지 않잖아요. 그러나 아인크라드의 NPC들은 AI의 사고를 가졌다는, 게임상에 퍼진 방대한 유저 데이터를 분석해 보다 인간에 가깝도록 진화해가는 모습을 조금은 소름 돋게 표현 해놨어요. 사실 지금 시대의 게임들도 초보적인 AI를 가진 NPC가 많이 있긴 합니다. 한번 퀘스트 한 유저를 알아본다던지 같은, 근데 이것도 심어진 알고리즘에 반응하는 것일 뿐, 그 이상은 아니죠.
요컨대 이 유저가 특정 NPC를 도와줬을 때 서버에 그 데이터를 저장해두고 다시 그 NPC에 간다면 이전 데이터를 불러와 반응하는 수준, 그러나 작가는 여기서 몇 단계 더 나아가 프로그래머가 심어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반응하는 것이 아닌 NPC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고,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를 판단해서 최적의 답을 도출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는 것입니다. 태생은 틀리지만 22층에서 출몰하는 '유이'의 전초전 같은 성격이랄까요. 데이터 쪼가리일 뿐인 유이가 인간과 똑같이 사고하고 감정도 가진, 작가는 본편에서 NPC 범주에서 벗어난 유이라는 비이상적인 상황을 리얼리티 있게 풀어 놓으려는 듯 아주 작정하고 진화하는 AI를 다루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유저는 NPC라고 머리는 이해해도 어느 순간 인간으로 취급해버리는 일이 벌어지죠. 아스나는 3층부터 같이 행동하는 다크 엘프 키즈멜(NPC)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고, 이번에 신캐릭터 '미이아'는 키즈멜 보다 한층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당근 아스나는 덥석 물어 버리죠. 인간과 AI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예전에 어떤 만화에서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인간과 똑같이 감정을 가지고 사고하는 로봇과 사는 사람들은 결혼을 하지 않아 인류는 곧 멸망할 거라는, 판타지로 치면 엘프와도 같은 거려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를 방대한 시간을 살아가는 엘프는 자손 보존 욕구가 희미하다는 설정.
아무튼 간에 1층부터였나 집요한 PK 집단의 괴롭힘을 받아왔던 키리토, 이번에도 PK 집단의 암약으로 인해 키즈멜이 소속된 다크 엘프 진영은 졸지에 폴른 엘프들의 공격을 받아 궤멸이라는 원래 시스템에는 없는 재앙을 맞이해가고 키리토와 아스나는 친구 키즈멜이 속한 다크 엘프 진영에서 필사적으로 폴른 엘프들을 막아 가요. 사실 PK 집단의 난입으로 퀘스트가 꼬여버리긴 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는 3층부터 시작된 시스템적 퀘스트의 일부에 지나지 않아요. 공격하는 무리가 있으면 방어하는 무리도 있고 정의의 편에 서서 도와주는 착한 주인공과 히로인이라는 클리셰에 해당되어서 사실 큰 이야깃거리는 없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은 과연 레키 작가답다 할 정도로 매우 수준급인데요. 가령 키리토가 다크 엘프 진영에서 적이 생각도 못한 곳에서 쳐들어오지 않을까 요새를 살피며 추리하는 부분은 알고 보면 별거 아닌데 이걸 긴장감 높이며 읽게 하는 작가의 능력이 좋다 할 수 있어요. 필자는 말주변이 없어서 이 느낌을 제대로 전달할 수는 없지만 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 있습니다. 뒤로 가면서 PK 집단의 암약과 폴론 엘프의 할약으로 궁지에 몰려버린 키즈멜이라던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를 읽는데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읽으면서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긴 참 오랜만이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중반을 넘어서면서 PK 집단의 난입으로 꼬일 대로 꼬여버린 퀘스트를 풀어가던 중 사고하는 NPC 미이아를 만난 키리토와 아스나의 이야기는 저 위에서 언급한 사고하는 AI 부분이라 할 수 있어요. NPC임에도 인간과 똑같이 행동하고 자신이 위치하는 구역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미이아의 행동에서 프로그램과 인간이라는 경계를 애매하게 하죠. 본편에서는 거의 없었던 이런 흐름, 작가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위해 이런 사고하는 AI를 넣었을까. 유이의 출연에 대한 이질감을 줄이고 납득 시키려는 사전 포석치곤 본편하고 시간적 괴리감이 장난 아닌지라 이건 아닌 거 같고...
맺으며,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그렇게 큰 이야기는 없어요. 인간처럼 진화하는 NPC와 PK 집단의 암약 그리고 퀘스트를 위해 연을 맺었지만 정이 들어버린 키즈멜을 도와주는 주인공과 히로인, 이렇게 요약할 수 있죠. 그 과정에서 로봇이라도 인간과 친구가 될 수 있고 만들어진 존재라도 함부로 죽이는 건 죄악이라는 의미를 찾기도 했습니다. 친구라는 기준은 탄생의 기준이 아니라 얼마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있느냐가 아닐까 하는 의미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군요. 작가의 필력이 이번 6권을 위해 1~5권은 버린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별 아닌 내용임에도 작가의 필력으로 질을 수준급으로 올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죠. 뜬구름 잡는 이야기인 건 알고 있어요. 필자의 저주스러운 필력이 이러니 어쩌겠습니까. 종합적으로 점수를 주자면 10점 만점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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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레키 작가님의 소드아트온라인 시리즈중 하나인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6권입니다 지난달 5권에이어 연속 출간입니다
6권은 5권과함께 6층플러어에 관한내용으로 키리토,아스나와함께 다크엘프키즈멜이 함께하는 이야기입니다 전 본편인 소아온 보다 외전인 이작품이 더 재미나게 보고있는데 문제는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가 발매텀이 엄청 길다는거입니다 이번엔 일본에서도 연속출간돼서 우리나라에도 10월과11월 연속으로 나왔지만 1년에 한권도 안나오는 경우도 있어서 1층당 1권분량인데 100층까지 언제 도달할지 모른다는거 하지만 책은 재미납니다
카와하라레키 작가님의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6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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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크라드의 1층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스토리를 다룬 프로그레시브의 6권이 발매되었다. 5권 발매 후 빠르게 이어서 발매된 6권 또한 한정판이 함께했다. 5권에 이어서 6플로어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작중에서 언급 안해주면 npc인것도 잊을 것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 키즈멜을 비롯하여 새로운 npc가 등장하여 게임 내 npc에게 적용되는 ai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해준다. 이미 유이에서도 느끼고 있었지만 작가가 그려가는 게임 속 npc들의 이미지가 보이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언제봐도 스릴넘치고 흥미진진한 보스전도 진행된다. 또 한층 올라가 7플로어의 이야기가 전개될 7권의 발매를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