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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2 - 산하가 청룡을 만났던 날'입니다.
#판타지물 #동양풍 #시대물 #코믹/개그물 #삽질물 #힐링물 #강공 #대형견공 #호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명랑수 #무심수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굴림수 #복수 #라이벌/열등감 #애증
*약스포 포함 앞에까진 동양판타지+전래동화 같은 느낌이다가 반월이가 악수에 씌이니 급 변태스러운 분위기가...ㅋㅋㅋ 아니 무슨 어린애가 대체 어떤 생각을 품고 살길래.. 저런 반월이가 공이 된다는 것도 상상이 안되고...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요. 반월는이 따뜻한 집에서 자란 바른 아이였는데..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청룡이 산새가 되기로 한 계기..그리고 자신이 부정함으로 몸이 병들어가면서도 애틋하게 아이들을 지켜온 모습..ㅠㅠ 그리고 첨으로 엉엉 운 산하.. 아..저도 눈물날뻔했어요. 결국 산하게 가주시키 때문에 떠나게 되면서 모두에게 희망의 씨앗을 남기는데.. 아..특히 산새... 정말 눈물 나버렸쟈나요 ㅠㅠ 이제 여행을 떠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될테니 일단 요기서 멈춰야겠어요. (완결 나오기 전엔 더 이상 읽으면 안돼.....헤어나올 수 없을 거야...) 다음 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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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이런 등불같은 소설을 읽게 해주셔서 작가님 감사합니다 제 선택에 만족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산하부터 시작해서 짠하지 않은 캐릭터가 없네요 다들 불쌍해서 어째요 ㅠㅠ 물론 가주 빼고요... 아 추가로 모과도요... 산하가 어서 커서 가주 좀 시원하게 날려버렸음.. 그러면 패륜인가? ㅜㅜ 제일 불쌍한건 산유 같아요 어휴... 인간을 너무 좋아하고 눈물많은 청룡도 너무 짠하고 ㅠ 자매도 너무 안쓰러워요... 연백나무도 ㅠㅠ 마지막에 술병보고 눈물남 ㅠㅠ 그리고 반월아 아이고 ㅠㅠㅠ 반월이 다시 못 살리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나쁜 악수... 게다가 우리 산하 또 쫓겨났... ㅠㅠ 뭐 이젠 길라잡이를 위한 여정이겠지만 그래도 모과가 모함해서 실컷 맞고 쫓겨나는건 분통 터집니다 산하가 떠나 있을 동안 엄마 산유 자매가 그 가시나무 가문에 있을거 생각하니 너무 불쌍해요 다들 꼭 행복해졌으면 ㅠㅠ 머루는 솔직히 이젠 별로예요... 중간중간 산새 입담이 너무 재밌어서 웃기도 했는데 산새 한동안 안나오면 그리울거 같아요 진짜 가문이 답답하고 숨 막혀도 산하의 독보적인 성격때문인가 그렇게 막 고구마가 느껴지진 않았어요 그래서 산하가 너무 좋아요 지랄맞은 성격 최고 ㅋㅋ 이 소설이 비엘이 맞다면(헷갈림) 제가 아는 주인수 캐릭중엔 성격이 최고로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12살이지만.. |
| 12살이 된 산하는 머루누에 형제와 멀어집니다. 설마다 가주가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가주의 첩 단풍은 딸을 낳고 연백나무는 울증이 심해질 때마다 술을 마십니다. 산하는 산유의 허락하에 반월과 어울리는데 산새를 괴롭히고 공부를 빼먹습니다. |
| 길라잡이의 등불 2권 - 산하가 청룡을 만났던 날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류재빈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엄청 유명하던데 작가님의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입니다. 필력이 좋아서 술술 읽힙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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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이라 한번 사 봤습니다. 비엘 별로 안 보는데 이건 그냥 모험물 같다는 말도 한 몫 했구요. 동양풍 배경이 마음에 드네요! 작가님 문체도 좋구요 |
| 책 자체가 아직 완결이 안난 연재중인 책일 뿐더러, 호흡자체가 긴 책이여서 그런지 매권 진행속도가 느린 느낌입니다. 2권도 부제목이 이책의내용을 딱 ! 한줄 요약 잘한 느낌입니다. 2권은 드디어 산하가 청룡을 만나는 것에 대해서 서술이 되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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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때 봐서 아는 내용인데도 너무 슬퍼요. 성격만 봐선 부정 그 자체인 가시나무 가문의 가장때문에 곪아가는 인생이 몇 명인지. 산유 연백나무 대화나무 소화나무 머루 유자 그리고 산새... 산하에게도 아픈 이별이지만 남겨진 이들에겐 얼마나 큰 상처일까 울면서 읽고 또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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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소설책 BL] 길라잡이의 등불 2권 - 산하에게 가족이 없는 이유를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 산하가 청룡을 만난다고 해서 이 위기를 청룡이 해결해줄거라는 막연한 확신이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수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청룡이 누구인지 찾는 과정이 좋네요 점점 너무 재미있어쟈요 소설 너무 빨리 깐것 같아요. 아껴봐야할것 같습니다. 책이 줄어드는기 너무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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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2권 - 산하가 청룡을 만났던 날'의 리뷰입니다. 진짜 몇년째 기다리고 있는 이 책 ㅋㅋㅋ 연재 때 읽다가 유료 연재로 넘어가셨어요. 그때부턴 책이 한권씩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꾸준히 써주셔서 감사한데 제발 완결까지....써주세요... 10년은 걸릴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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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이 페르마타 출판사에서 2018년 8월에 예스이십사에서 출간하신 [eBook] [BL] 길라잡이의 등불 2권 - 산하가 청룡을 만났던 날을 구매한 뒤 읽고 나서 작성하는 상품 리뷰입니다. 동양풍 분위기가 엄청 취향은 아닌데 작가님이 풀어가는 세계관과 배경 묘사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흥미롭고 재밌어보이고 또 새로운 느낌이에요. 세계관만 아니라 인물 묘사들도 착실하게 쌓고 있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미완결인 작품인데 과연 이 배경으로 어디까지의 이야기를 풀어가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