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안타깝다. 서로 사랑은 했지만 배신때문에 신분때문에 쉽게 이어지지 못하고 몸은 병들고 마음은 허무함만이 가득한것 같다. 이 책은 책 제목이 에러다. 제목만보면 말괄량이 황후같은 로코물일 것 같은데 굉장히 무거운 장면도 많고 여주의 생각의 깊이도 깊다. 드라마도 있다고 하는데 책 내용과 조금 다르다하니 안 보기로했다. 이 책 읽으면서 신여리 작가의 마리포사가 많이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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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도서관에서 빌려읽었고 5,6권은 완결이라 사서 읽었습니다. (6권이나 되서 다사기엔 좀 부담됬어요...)
4권까지는 제갈월이 주인공이아니라 거의 연순이 남주격입니다.... 드라마를 먼저보고 봐서그런지 연순이 좋게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4권은 연순과의 연애질 하는게있어서 대충보다가 연순에 대한 초교의 마음이 변할때부터 정독하면서 봤습니다.ㅋㅋㅋㅋ 얼음호수씬은 계속되풀이 하면서봤습니다.
이제 드디어 제갈월이 남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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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비싸기는 합니다..다른 소설류에 비해서...ㅎㅎ 그래도 전권 다 사읽을만큼 좋은 소설입니다. 희노애락이나 첫사랑의 아픔, 등등 사실 좀 비현실적인 부분도 많았지만, 지루한 부분도 좀 있고, 근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뭐, 사이다 같은 복수전은 없네요..ㅋㅋ 이걸 다 이해하고 넘어간다는게 좀 비현실적이기도 하지만. 일단 남자주인공 너무 좋아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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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째에 접어들엇는데, 아직까지 흥미진진 권수 많은 다른 소설에 비해, 권수는 6권 뿐이지만, 내용이 상당한데, 꽤 집중해서 읽고 있다. 지겨운 부분이 적은 편이라서, 스킵 안하고 꾸중히 정독하고 있다. 가끔 졸다가 크레마를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크레마는 소듕하니까 졸면 안된다. 제발 액정이 무사하길... 초교 뼈 튼튼하다는 글을 쓴적이 있는데, 갑분크레마액정.ㅎㅎ 크레마도 초교처럼 튼튼해서 몽땅 사둔 이북을 무사히 읽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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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동아 작가의 특공황비 초교전 5입니다. 5권에서는 초교와 관계를 가지고 있던 연순이 배신을 하게 되면서 많은 일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제갈월이 급부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더 기대가 되는 5권입니다. 다음 6권이 완결이라고 하니 너무나 아쉬운것 같아요. 그래도 소설책으로 읽어 보았다면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하지만 이렇게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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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황비 초교전> 이란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도 있고 새로 만날수 있는 점도 있어서 좋았다. 로맨스에서 빠지면 섭하는 삼각관계가 역시나 나오는데 이제는 얼추 그 관계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연순과 제갈월, 그리고 초교, 과연 그들의 사랑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두 사람 중에 한명만 선택해야 하니까 그 동안 정이 들었는지 캐릭터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아무리 소설이지만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했는데 꼭 그렇게 흘러가는 것만은 아니거 같아 안타까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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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의 끝을 향해 가고 있는 특공화비 초교전 5권을 읽었습니다. 참 우여곡절이 많은 5권인데요. 처음 읽어보는 중국 소설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박진감 넘치고 몰입도가 상당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인공의 뛰어난 능력은 볼만한 점이면서 역시 판타지라는 생각이 로맨스의 행방도 어느정도 정해지고, 드라마내용으로 스포를 당해서 왜왜왜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읽었는데 그 과정이라든지 내용을 읽으면서 이해할수 있었어요. 처음 읽어본 중국소설이지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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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순을 떠나던 초교는 대하와 격전을 벌이고 죽음의 순간 청해왕과 변당의 이책에게 구조된다. 죽은 줄 알았던 제갈월과 재회한 초교... 행복한 일상을 고대한 것도 잠깐 별로 달라진 모습이 없다. 연순은 회송의 공주가 제갈월을 지명하여 대하에 화친과 정치적 혼인을 제의하게 만들지만 혼쾌히 혼인을 받아들인 제갈원은 청해에서 이미 맞아들인 부인이 있으니 둘째부인으로 맞겠다고 해 혼인을 깬다. 2년여를 찻집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다 우연히 제갈월과 마주친 초교는 청해에 가서 살자는 제갈월의 청을 받아들인다.
세상에.. 이책이 어머니에게 죽임당하다니.. 제일 쇼킹하다. 수렴청정하던 첨자유를 죽인 초교는 수려태황귀비로 책봉식이 준비되지만 이책이 죽기전 말해준 대로 정안왕을 죽이고 변당을 안정시킨 뒤 손체에게 맡기고 이책의 아들 청양을 데리고 제갈월과 떠난다. 제갈월의 청혼.. 사랑고백.. 드디어 오랜시간을 돌아 서로를 온전히 품은 제갈월과 초교. |
초교를 협박해서 연북에서 나가지못하게 만드는 연순...드디어 초교는 연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사라져버린다. 만세 만세!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던 이책이 결국 죽는다. 하아...그것도 자기의 모친 손에...아니 도대체 왜 이책을 죽이는거지? 초교과 제갈월이 이어지는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이책... 5권은 다시는 안볼 예정이다. 내가 가장 애정하는 이책이 죽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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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나오지 않는 부분입니다 시즌2 나오면 포함될 것 같아요 우선 드라마 보시던 분들은 제일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4권은 읽으면서 드라마에서 어느 부분인지 계속 생각하면서 읽게 되는데, 여기부터는 드라마에 없는 부분이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드라마랑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이책인데, 이책이 많이 나오고 또 내용이 그래서 감정이입이 잘될 것 같아요 제갈월이랑 다시 만나는 부분도 좋았어요 끝을 향해 가고있다는 생각이 들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