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려왕 초교와 청하왕 제갈월의 사랑이루어지기까지 힘들었고 제갈월의 희생이 있어서 더 값지고 멋지네요. 연순이 원한데로 대하 곳곳에 연북의 철웅기가 꽂히게되고 황제가 되고 회송의 주공주, 납랍홍예와 정략결혼으로 그녀에게서 나온 황자를 댈 잇게하는걸 지키지않죠. 거짓말만하는 연순이랑 아초, 초교랑 안맺어진게 넘 다행이네요. 연순은 황제로 삶을 택해 진정한 사랑, 정인을 잃고 외롭게 살지만 넘쳐나는 후궁들로 하루하루를 살아는 가게되죠. 연순땜에 초교랑 제갈월 사랑 더 멋지게 느껴져요. 가독성 짱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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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어요 뒤에 다같이 건융 물리치는데까지는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그 뒤에 번외편은 재미없었어요. 재미 없기보다는 고구마... 앞은 드라마로 보고 4권부터 이북으로 읽었는데, 오랜만에 밤새가며 읽은 책이어서 좋았어요 끝나는게 아쉽기는 했지만 번외편은 등장인물들이 다들 너무 불쌍했어요. 그래도 초교가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에요. 중국은 세드엔딩 좋아한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근데 초교랑 제갈월 빼고는 다들 행복해지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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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만 느껴졌던 초교전의 마무리 책입니다. 6권은 정말 한장 한장이 소중해서 읽기가 아까웠습니다. 이걸 다 읽고나면 더 이상 읽을 것이 없으니까요. 초교의 결말은 희극이지만, 개인적으로 조연에 해당하는 남주 2명의 결말이 안타까워 슬픈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치적 의견차로 인해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연순이 저는 미웠으면서도 안타까웠네요. 삶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가 그들의 나머지 인생을 결정하겠죠.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입니다. 표절 시비가 있어 안타깝긴 하지만 재탕하고 싶은 책 1위입니다. 드라마보다 훨씬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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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엄청 맘에 듭니다.ㅎㅎ 남자주인공이랑의 인연도 그렇고, 서로의 애절함도 그렇고, 첫사랑과 이루어지지 않는 점도 그렇고 사람 마음이 딱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묘사도 그렇고, 참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재미로 시간보낼려고 읽은 책인데, 읽으면서 울기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그랬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좀 지루한것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
| 왓차에서 시리즈 시청후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더 이해가 되네요 책과 약간의 내용이 틀린부분이 있지만 재미있어요 완전 강추입니다 현대에서 특공대 출신 초교는 작전 수행중 죽음을 당하고 눈을 뜨니 대하 제갈가 노비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됩니다 죽은줄 알았던 제갈월을 다시 만난 초교는 제갈월과 결혼을 하게 되고 죽음을 당한 이책의 나라 변당을 도와주게 됩니다 서로 싸움을 일삼던 연북 대하 변당 등은 공동의 적을 위해 단합해 적을 물리친 후 평화의 협약을 맺게 됩니다 초교는 제갈윌의 결혼후 세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제갈월의 끝없는 사랑이 결실을 맺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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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튼튼해야 한다. 그리고 중국배우들은 정말 튼튼해야 겠다. 아무리 스턴트맨을 쓴다고 해도, 왠만한 포즈나 동작은 연기해 줘야 할텐데, 뼈밖에 안남은 몸뚱이로 정말 고생하며 주인공을 해야 할거같다. 초교는 정말 눈물나게 고생한다. 또 전쟁이다. 끝나는 줄 알았는데, 계속... 물론 삶이 세상이 네버엔딩 전쟁 이지만, 이렇게 굴리다니, 살찔 틈이 없다. 진정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인가.. 글고보니, 초교가 어쨌든 이 소설에서 나름 당차게 싸워가는데, 따지고보니, 현생 중국 군인이잖아. 중국 군인 잘났다고 홍보하는거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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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동아 작가의 특공황비 초교전 6 (완결)입니다. 6권이나 되는 소설입니다. 다른 책들은 책의 내용이 짧으면서 긴 권수를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 소설책으로 출간되어 이렇게 이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드라마의 내용을 보다 뒷 내용이 궁금하여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6권으로 완결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다른 세계에 와서 겪게되는 초교가 생각의 차이로 인하여 가까운 사람들과 멀리 하게 되었을때는 아쉬움을 느꼈지만 새로운 인물과의관계를 통해서 더 나아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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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특공황비 초교전> 이란 소설의 대장정이 끝났다. 이걸 언제 다 읽나 했더니 이제서야 겨우 다 읽어냈다. 뿌듯했다. 자극적인 애정장면도 없음에도 그럼에도 재밌게 읽었다. 초쿄가 점점 회를 거듭할수록 강해지고 자라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그 사이에 멋진 남성들과 사랑에 빠지고 갈등하는 모습들도 좋았다. 타임슬립물이란 소재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걸 충실하게 잘 보여준 스케일 큰 로맨스 소설이었던거 같다. 드라마하고 비교해서 보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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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씬이 거의 없는데도 이렇게 두근두근한 소설은 처음이네요. 중국소설은 이거랑 잠중록 제왕연 읽어봤는데 우리나라 로맨스 소설에 비해서 엄청 담백한듯해요 애정씬이 거의 없어요. 너무 남발해도 싫지만 적당히 있어야 재밌는데 이소설은 그런씬 거의 없는데도 너무 두근두근했던 소설이네요 번역을 잘해서 그럴까요?? 남주도 여주도 캐릭터가 너무매력적이예요. 남주 특히 너무 매력적이예요~~ 줄거리를 대략 알려드릴수도 있지만... ㅎㅎㅎ 저처럼 기대없이 한번 도전해 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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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줄 알았던 소팔이 실은 제갈월에게 구출되어 그의 보호 아래 한동안 함께 살다 제갈월이 죽으며 기녀가 되었다 현재 조숭의 곁에 남는다. 제갈월과 초교의 혼례날 황제가 시해되고 제갈가는 조양과 손을 잡고 제갈월을 버리고 궁지에 몰아넣지만 초교는 제갈회를 해치운다. 연순은 새로운 대륙의 패자, 대연의 개국 황제가 되었다. 제갈월과 연순의 삶의 방향이 비교된다. 변당이 전란에 휩싸였을때 이책의 아들을 구하러 변당에 간 초교가 어떻게 연순의 포위를 뚫고 청해로 왔는지 건너뛰어 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