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는 너무 유명한 일화들이 많아아 많았다면 4권부터는 내게는 좀 생소한 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 특히 에우로페 이야기를 보면서 바람둥이 제우스의 진면목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제우스가 에우로페를 안고 동굴로 들어가는 삽화에서는 우리아이가 어떻게 해석할까... 궁금해지기는 했다. 유명한 화가들이 있는 명화가 깃들여져 있어, 명화들을 보면 스톨리가 연상되어서
3권까지는 너무 유명한 일화들이 많아아 많았다면 4권부터는 내게는 좀 생소한 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 특히 에우로페 이야기를 보면서 바람둥이 제우스의 진면목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제우스가 에우로페를 안고 동굴로 들어가는 삽화에서는 우리아이가 어떻게 해석할까... 궁금해지기는 했다. 유명한 화가들이 있는 명화가 깃들여져 있어, 명화들을 보면 스톨리가 연상되어서 더욱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