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자라니 일단 이 단어만 봐도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사실 맨날 보던거 알던 것만 이제 읽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모르는 거에 대해서 조금 알고 배워야 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
| 반니 출판사에서 발행한 김지환 작가님의 분자 사용 설명서를 읽고 리뷰 남깁니다. 어쩌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읽어볼 기회가 생겨서 최근 관심이 있는 과학 분야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영상 매체로 많이 접했었던 분야를 정리된 책으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