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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나온 강미강 작가님의 속임수 왕후 2권 완결 도서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본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서 리뷰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음..너무 재미있는데 왜 절판이되었죠ㅠㅠ 사실 작가님 전작에서는 한 커플의 서사만 절절하게 다루어주셨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서브..?커플이 더 돋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전 그 서브커플도 절절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얼릉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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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짜리의 짧은 작품이라 후루룩 금방 읽었네요! 옷소매를 읽지 못한 슬픔을 속임수 황후로 풉니다..ㅠㅠㅋㅋ 결말이 어떻게 될 지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고 궁금했고요, 필력도 흠 잡을 곳 없이 넘넘 좋았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호불호는 조금 갈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절판이라 더 이상 구하지 못해서 선뜻 추천할 수 없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습니다. 인물이 많아서 조금 헷갈리거나 산만?할 수도 있지만 저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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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배들을 몰아내고, 제국군을 물리치고, 고려의 왕후이기보다는 제국의 황녀이길 원한 아내 대신 새로운 왕후를 만들어냈으나 고대해온 후계자-아들만은 얻지 못한 왕. 권력을 향해 달려갔던 하나의 사랑이 처절하게 끝날 때, 하나의 사랑은 잔잔하게 맺어지는데…… 역사적으로 어느정도 예상갔고 예상했던 그런 결말. 강미강님 작품답게 휘몰아치는 필력에 빨려들어가서 완결까지 읽어내렸습니다. 역사를 떠올리면서도 그 역사와는 다른 결말이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음... 주인공들은 해피엔딩이긴 하니까요. 남주 모델이 그 사람이었다는 점에서 좀 놀라기도 했고; 과연 누가 왕이 될지가 기대되는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심, 그리고 시대상과 관련된 여성의 삶에 대한 묘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선뜻 추천하기 힘든 절판작이라는 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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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강미강 작가님의 속임수 왕후 2권 후기입니다. 1권 넘 재밌게 잘 읽어서 2권까지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은 여자 캐릭터들을 참 매력있게 그리신다는 장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비록 등장인물들이 좀 많아져서 다소 집중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 헀지만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 너무 매력적이라 흥미가 떨어지진 않았네요. 인물들간의 관계성이나 여주 남주 사이의 감정선은 역시 ㅠㅠ 전작처럼 넘 찌릿찌릿한 로맨스였어요 작가님 차기작 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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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강 작가님의 속임수 왕후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 리와 애린 커플의 이야기도 그리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 하는 정주와 열우 커플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강미강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다 읽어봐야겠어요 등장인물도 스토리도 너무 매력적인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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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강님 속임수 왕후2권 입니다 작가님의 옷소매 붉은 끝동을 인상깊게 읽어서 작가님의 작품 속임수 왕후도 읽게 되었는데 호불로가 강했던 평가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개취가 강한것이 로설인가봅니다 ㅎㅎ 주인공들이 4명정도 되는듯합니다 그것때문에 호불호가 있는거같아요 하지만 제취향에는 아주 최고였답니다~ 일단 여주가 강한거 좋아합니다~ 현실적인 생각을 가진 여주도 좋구요~! 인물들이 너무 입체적이고 스토리또한 탄탄해서 역시 작가님 필력~~굳~! 다음 작품도 역시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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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너무나도 애정하던 작가님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강미강작가님 작품은 뭐랄까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빠져들게 읽게 하는 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옷소매붉은끝동도 정말 인상깊게 읽은 작품인데 작가님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재미와는 별개로 슬픈 면도 있어요.. 글을 정말 잘 쓰셔서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행복으로 이어질 때도 애달픈 느낌이 느껴져요..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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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강 작가님 또한 저만의 믿고 보는 작가님 리스트에 올려야할것 같습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도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는데 속임수 왕후도 다 읽은 지금 여운이 엄청납니다. 애린과 송섬 그리고 왕의 이야기에 감정이입이 되면서 세 명의 각기 다른 사랑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정주가 자기의 인생은 다른 사람의 더 대단한 인생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는 말을 할때 가슴아팠고 그런 정주를 사랑해주고든든하게 지켜주는 열우가 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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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래저래 생각도 여운도 많이 남는 이야기였네요 주변인의 이야기..라 처음엔 좀 어색하다?싶기도했는데 저 역시도 책속의 주인공보단 주변인같은 인생인지라 ㅎㅎ 정주가 행복하게 살아가는게 참 좋더라구요^^ 뭐..정주 역시도 저보다 드라마틱하게 살아왔지만 ㅎㅎ 애린네 커플은 참...뭐라 이야기하기 애매하네요 ㅠ 이해하기도 힘들고 안타깝기도했고 ㅠㅠ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