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으로 아즈릴의 마법사 수업이 이어지고 레마의 비밀이 조금씩 들어난다 자신을 죽일수도 있다는 레마의 곁에 있기로한 아즈릴 레마가 왜 그렇게 무표정 한지 감정이 없는지 궁금하고 고쳐주고 싶어진다. 정령, 사역수등 별의별 이야기가 나와 집중하고 읽어야했다 샤를의 아즈릴을 향한 관심, 수줍음등이 앞으로 어찌 변할지도 궁금하고 레마가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인정할런지도 궁금해서 다음 권이 빨리 보고싶어지는 책이다 |
| 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리뷰입니다. 은소로 작가님 책은 믿고 보는 편이어서 도장깨기중인데요. 작가님은 사연있는 주인공을 참 잘 쓰시는것같아요. 아직은 초반부라서 아즈릴과 레마의 큰 관계 진전이 보이지는 않지만 뒷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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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리뷰입니다. 남주인 레마는 심장과 감정을 봉인한체 용을 멸하는 의무를 지고 천년을 살아온 지평선의 마법사입니다. 최후의 검은용이 사라진 세상에서 용이 다시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용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마법사들을 죽이는 것을 의무로 삼고 살아가지만, 자신과 같은 용안을 가진 어린 아즈릴을 만나고 돌보면서 아즈릴을 사랑하게되고, 아즈릴을 헤쳐야 하는 의무를 벗어나고자, 아즈릴의 마법지식과 자신에 대한 기억을 봉인하고 떠납니다. 우연히 만나게된 아즈릴이 자신의 안배를 벗어나 힘든 생활을 하는 것을 알고, 봉인을 해제하고 아즈릴과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만, 근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채입니다. |
| 여주가 남주와 있으면서 마음의 상처들이 치유받고 또 마법사로서 성장하는 모습들이 너무 좋았어요. 은소로 작가님 작품들은 여주들이 정말 다 매력적이고 각자 신념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번 작품도 여주의 그런 매력 덕분에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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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글쓴이 은소로 저 출판사 루시노블 서양풍, 판타지로맨스, 사제로맨스, 키잡물, 초월적존재, 기억상실, 스토리중심 능력녀, 다정녀, 능력남, 다정남, 천재남 은소로님 작품답게 세계관이 탄탄해요. 아직 떡밥이 다 안풀려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도 많지만 흥미진진합니다 |
| 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 리뷰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작품 중에서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글이 많아서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살아가던 소녀에게 지평선의 마법사가 찾아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막힘없이 쭉쭉 읽히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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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노블]출판사에서 출간한 [은소로]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로맨스가 전체적으로 2권이면 중반을 넘어가는데도 더딘 편이긴하지만 감정 표현이 너무 섬세하게 되서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천천히 서로에게 감겨가는 두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니 제가 다 흐뭇한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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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든 꽃 등으로 유명한 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여주인 아즈릴과 남주인 레마 사이의 관계가 인상적인 작품이라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림에서 오려 낸 인간과 같은 무감해 보이는 레마 레쉬트, 하지만 그도 아즈릴과 함께 있을 때만은 인간미가 느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아즈릴과 체스를 두던 레마의 모습, 아즈릴이 계속 체크메이트를 외치며 이기자 "....다시."라고 말하면서 놀이에 집중하던 레마의 모습이 굉장히 인간적인데 이런 모습도 아즈릴 한정이라는데 의미가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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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권 읽었을 때는 취향 아니라 하차하고 2권 살 생각 안 했었어요. 너무 잔잔해서 그닥 취향 아니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표지 볼 때마다 묘하게 이 소설 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아 이건 미련이다 싶어서 그냥 2권도 구매했습니다. 궁금하면 읽어봐야 하는 게 인생 모토라서요! 다시 읽어봐도 너무 잔잔하다 싶긴 한데 세계관이 매력적이라 읽어볼만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이 작가님 특징이 세계관 참 잘 만드는 거 같아요. 로맨스보다 판타지를 사랑하는 사람은 읽어봐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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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권부턴 이야기의 전개가 좀 있어서 진도가 술술 잘 풀립니다. 말 그대로 동화같은 느낌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입문자들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여주 성격이 옳곧고 단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주 스타일이예요 소설도 문장이 매끄럽고, 스토리라인이 깔끔해서 읽기 편합니다. 두고두고 재탕하기 좋은 글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