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즈릴과레마의 사랑 레마가 사랑을 알게되면서 위험해지고 죽은줄 알았던 오빠 반히람이 살아있어고 레마의 사역마 의 계획은 계속 궁금증을 일으켜 뒤가 자꾸 궁금해진다 과연 배신일까 아님 충정일까 하는 어째든 과한 충정읁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 반히림의 삶 또한 안쓰럽고 외로웠고 행복하길 바랬다 끝까지 긴장감있게 써진 글이라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다 새삼 은소로 작가님의 대단함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잘 맞는 작가님 을 만나게 되어 좋았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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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3권입니다. 2권이 흥미진진하게 끝나서 바로 3권을 샀는데, 개인적으로 마지막을 읽고는 너무...너무 아쉽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꼭 신을 만나서 해결하는 엔딩으로 갔어야 하는가......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신을 만나서 신의 해결을 받는 구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큰 소재를 결국 제대로 요리하지 못하고 스튜에 끓여버리는 느낌...지금까지 이야기들이 다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오빠의 영혼을 가진 다른 존재를 다시 만나게 되는 건 좋지만...여하튼 많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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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에서부터 상대방의 운을 나눠가져가기 때문에 불길하다는 쌍둥이로 태어난 아즈릴과 오빠 반히람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어느날 쌍둥이 오빠 반히람마저 아즈릴을 지키다 죽어버리고 7살이란 어린 나이에 혼자가 된 아즈릴. 위험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자연스레 발동한 마법으로 아즈릴이 자신과 같은 용안 마법사임을 알아본 지평선의 마법사 레마 레쉬트는 그녀에게 아즈릴 아스테라 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마법을 배우고 레마의 사역마들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아즈릴은 우연히 마을에서 만난 소년과 사건에 휘말리고, 아즈릴을 구하기 위해 레마는 자신이 정한 규칙을 깨고 그녀를 위해 그녀의 기억을 지워버리고 그녀를 보내게 된다. 뒷골목에서 잠든 기억만이 남은 채 깨어난 그녀는 3년이란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고 10살이 되어버린 자신을 깨닫는다. 그 후 노예로 팔려가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 던 중 다시 레마와 마주치게 된다. 그녀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던 레마는 아즈릴과 아즈릴을 도왔던 친구의 가족들을 구출해서 성으로 데려간다. 천년 만에 등장한 자신과 같은 경지에 오를 수 있는 용안 마법사이며, 파수꾼으로서 마법사들을 죽일 수 있는 자신의 역활을 할 수 있는 아즈릴을 보면서 레마는 그녀가 자신에게 더 없이 소중한 존재가 되어감을 느낀다. 드디어 해피 엔딩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 아즈릴과 레마 레쉬트를 보니 행복하긴 하지만 대체 로맨스는 어디로 간 것인지 작가님께 묻고 싶다. 그냥 한 소녀의 성장 소설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다. 어디가서 이 소설을 로맨스 소설이라고 추천해줬다간 한 대 맞을 것 같다. 부디 작가님께서 러브러브 열매라도 하나 드시고 차기작을 집필해 주시길 바라지만... 현재 작가님의 차기작에서도 로맨스의 '로 ' 자도 기대하기 어려울 듯한 불안한 기운이 꿈틀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진다. 부디 이번엔 주인공 커플들이 꽁냥꽁냥 연애 좀 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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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여주인공 아즈릴이 울타리밖의 영역으로 찾아가 신과 용사이의 싸움을 중재하고, 레마가 용의 씨앗을 죽일 필요가 없는 세상을 결국에는 만들어 내는 이야기입니다. 레마와 아즈릴 모두 용인이 되면서, 두사람이 모두 천년이 넘는 시간들을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 전체적으로 큰 사건 사고 없이 잔잔한 스토리였지만 역시 은소로 작가님 작품이었습니다. 마무리가 정말 좋았어요. 여주도 남주도 평온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3권짜리 단편이지만 짜임새가 정말 좋았고 작가님이 작품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명확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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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위한 동화 3권 (완결) 글쓴이 은소로 저 출판사 루시노블 서양풍, 판타지로맨스, 사제로맨스, 키잡물, 초월적존재, 기억상실, 스토리중심 능력녀, 다정녀, 능력남, 다정남, 천재남 서양판타지에서 드래곤, 용 하면 접하던 흔한 배경설정들과는 좀 달라 독특하게 느껴졌는데 그게 이렇게 이어질 줄이야. ㅎㅎ 너무 재밌었어요♡ |
| 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3권 완결 리뷰입니다. 귀족가의 매 맞는 아이로 살아가던 소녀에게 지평선의 마법사가 찾아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로맨스 판타지 작품 중에서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글이 많아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막힘없이 쭉쭉 읽혀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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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노블]출판사에서 출간한 [은소로]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3권짜리라 읽는 내내 페이지가 줄어들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3권이 완결이라 이때까지 감춰졌던 비밀들이 드러나서 개운했습니다. 마법을 쓰더라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잘 표현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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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로 작가님의 마법사를 위한 동화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떡밥회수가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지평선의 마법사라고 불리는 마법 실력으로는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레마 레쉬트, 그리고 그가 만난 아즈릴 아스테라, 사실 아즈릴은 레마와 비견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용안 마법사였던 것과 마지막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즈릴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오빠인 반히람이 살아 있는 것과 마침내 레마를 구원하는 당연하지만 레마에게는 유일무이한 존재 아즈릴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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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권이랑 2권은 세계관이나 설정에 비해 굉장히 잔잔하다고 생각했는데 막권에서 굉장히 휘몰아치네요. 3권에선 잔잔하다는 생각 안 들었어요. 절정결말부분 잘 쓰셨어요. 이 분 소설 마위동 말고도 교룡이랑 주구운도 읽어봤는데 참 세계관 잘 짜시는 작가님이에요. 카테고리만 로판이지 로설에 가까운 소설들도 많이 봤는데 이 작가님 소설들은 진짜 '로판'인 느낌? 주인공들도 말만 마법사 아니고 정말 강한 힘을 가진 마법사들이라 판타지 느낌 낭낭하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