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진 작가님의 현대 로맨스 장르 소설 '너에겐 푸름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이푸름, 대기업을 사직하고 남주의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남주가 첫사랑입니다. 중2 때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외할머니 밑에서 컸습니다. 재밌어요. |
| 문수진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너무너무 설레는 글이에요. 김여준 이 유죄남.. 과거에도 재회한 현재에도 가벼운듯 진지하게 한결같이 설레게 하네요. 특히 과거얘기는 정말 울면서 봤어요. 든든한 방패같은 존재였는데 촘촘하게 쌓아올린 두 사람의 서사가 예쁘고 울컥하고 안쓰럽고 좋았어요. 초반에 의대에 전화를 다돌려 입학을 확인했다고 했을때 이 무슨 오번가 싶었는데ㅎㅎ 1권을 다 읽고나니 푸름이 의대 가지 않은게 잘못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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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꾸금 소설만 보다가 질려서 다른 책 찾는 중에 전에 리뷰로 살까 말까 고민했던 이 책을 구매했어요~ 문수진 작가님 책은 거의 다 봤었는데 여기에 악조가 나온대서 패스했거든요....원래 스포 알고 보는거 좋아해서... 근데 나이차, 사제커플 이라는 키워드를 좋아하기도 하고... 결론적으로는 재밌었어요~ 고3과 현재시점이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풋풋해서 더 설레요~ 푸름의 담임은 정말 한대 쥐어패고 싶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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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간의 사랑인가요? 남주가 수학 선생님으로 고등학교에 재임할때,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여주를 만납니다.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고백할 정도로 당차고 예쁜 여주에게 눈길이 가고, 눈길이 가면서 당연하게 여주의 상황이 들어오게 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하고... 한없이 밝고 예쁜 여주... 꼭 그런 여주 옆에는 못된 여조가 있죠... 아..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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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1권를 구매해서 읽고 리뷰남깁니다. 문수진 작가님은 최근에 알게된 작가님인데 필력이 정말 끝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간은 필소장 구간도 무조건 소장으로 도장깨기 중입니다. 이번 너에겐 푸름 1권 작품도 역시나 너무 재미납니다. 빨리 읽고 2권도 구매 들어갑니다. 혹시 고민하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꼭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강추드립니다. |
| 문수진 작가님 작품 도장깨기 하는중인데 이 작품도 1권부터 너무 재밌어요. 초반부터 너무 취향이라 읽다가 돌아가서 다시읽고 그렇게 읽어갔네요. 개인적으로 설정도 너무 맛있잖아요. 선생과 제자였던 두사람이 오해로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만나는 이 스테디한 스토리가 .. 다시만난 두 사람 사이의 설레이는 감정이 저에게도 오롯이 느껴져서 두근거렸어요. 역시나 남주를 좋아하는 여조때문에 화나서 혈압오르네염 이 나쁜냔 빌런인줄 알았지만 과하게 짜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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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문수진 작가님의 작품은 잔잔하지만 섬세한 심리묘사도 그렇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기 때문에 더 공감대 형성을 할 수있는 부분이 많아서 항상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작품도 고등학생 시절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서 조금씩 호감을 키워가던 두 사람이 안타까운 사건으로 헤어졌지만 성인이 된 후 직장에서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주가 이름처럼 힘든 환경 속에서도 푸르고 씩씩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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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문수진 작가님의 소설 너에겐 푸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과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로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해가 있는 상태라 주인공들이 삽질만 할까봐 걱정했는데 재회하고 나서 남주가 완전 직진이라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갈등이 1권에선 풀리지 않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술술 읽혔습니다 |
| 문수진 작가님 작품들 좋아해서 요즘 도장깨기 중인데 아직 이 작품은 못읽어봤었거든요. 표지에서부터 뭔가 청량,따뜻함이 느껴져서 어떤 작품인지 읽기전부터 궁금했었어요. 저는 일단 나이차커플 소재 좋아해서 무난하게 잘 읽었었구요. 처음 남주-여주 엮이게 된것이 사제지간이라 그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릴것 같긴하지만 재회물이라 본격적인 서사는 사내에서 이루어져서 딱히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잔잔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
| 너에겐 푸름 1권 리뷰입니다. 8살 나이차 커플로 사제지간으로 만납니다. 여주의 고백을 시작으로 서로 호감을 갖다가 어떤일로인해 어쩔수없이 여주가 연락을 끊고 사라져버린 후 8년이 지난 현재 여주가 남주 회사에 면접을 보며 재회합니다. 과거도 나오긴하는데 현재가 성인이고 회사에서 만나서 그렇게 거부감은 없었어요. 질투도 하고 결혼여부를 궁금해하고 그런것들이 귀여웠네요ㅋㅋ 잔잔물 좋아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사봤는데 재밌게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