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수진 작가님의 현대 로맨스 장르 소설 '너에겐 푸름 2권 (완결)'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은 김여준, 여주보다 8살 연상입니다. 여주가 근무하는 회사의 기획 조사팀 팀장입니다. 악역이 등장하지만 엄청 큰 사건은 없이 잔잔한 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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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이 섬세하고 예쁜 문장들이 많은 글이었습니다. 자극적인 글도 좋지만 이렇게 순수한 감정선이 오고가는 글도 오랜만에 읽으니 힐링되는 게 있어요. 어리다면 어렸던 시절에 인연이 시작되어 중간에 오랜 시간동안 각자 홀로 상처를 니진 채 떨어져 있어야 했던 주인공들이지만 다시 재회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상황들이 훈훈하고 달달한 글이었습니다. 재밌게 봤어요. |
| 문수진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두근두근 설레면서 너무 잘 봤습니다. 여덟살의 나이차가 무색하게 뭔가 서로 단단한 끈으로 엮인듯 운명같은 커플이에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더욱 단단한 애정이 느껴졌고 8년을 돌아왔지만 다시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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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금이 없어도 이렇게 재미가 있을 수 있네요~ 푸름에게 남자가 없다는 확답을 받고 그때부터 사귀는거라 생각한 여준과 여준에게 고백도 받은적이 없고 사귀자는 얘기도 듣지 못해 썸타는거라 생각하는 푸름. 너무 웃겼네요ㅋㅋ 푸름이 자퇴를 하고 갑자기 사라진 이유를 알게 된 여준과 그 사실을 알고 여준이 자책을 할까봐 얘기할 수 없던 푸름. ㅆㄴ은 끝까지 ㅆㄴ이었고.... 모두의 첫사랑 이미지 같은 여준과 푸름의 해피엔딩이라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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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남주는 고등학교 선생님을 그만두고 여주는 자퇴를 하고 지방으로 떠나죠. 운명인건지 결국 다시 만나게 되는 둘... 여주의 꿈인 의사가 되었을 거라 생각해 의대생을 찾아 헤매기도 했지만 만날 수 없었죠. 다시 만나게 된 둘은 운명 같은 사랑을 하게 됩니다. 사제 라는 장애도 없어지고... 여주가 너무 예뻐요. 밝고 예쁘고 당차고.. 할머니도 좋고... 여주 바라기 남주도 너무 좋고.. 예쁜 스토리의 책이에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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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산하에서 출간한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2권 (완결)를 읽고 리뷰 남깁니다. 작가님 작품은 최근 신간을 읽고 너무 작품이 좋아서 이번에 작가님 작품들 구간들 도장깨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정말 19금이 아니라고 충분히 만족스럽게 작품 기승전결 술술술 읽히게 잘 쓰시네요. 혹시 긴가민가 고민하고 계시다면 주저하지말고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최근 읽은 로맨스소설에서 나온 빌런중에서 제일 짜증나고 혈압오르는거 같아요. 이 여자때문에 지나간 시간이 내가 다 억울하네 빼액 그리고 큰아버지가족들도 너무 짜증나서 홧병나는줄..빌런이 넘 많네 많어. 그래도 앞으로 푸름이 평생 행복할거 같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보려구요. 읽다보면 서로가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다는 심정이 저한테도 느껴져서 너무 설레였어요. 여준쌤 너무 귀여운 삼십다섯살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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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나온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방해로 헤어진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고 남주는 푸름이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직진합니다. 푸름이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 남주에게 다 말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씩씩한 푸름이의 케릭터가 어른이 된 후에는 좀 덜 해진것도 같아서 아싑기도 하구요. 그래도 두사람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특히 외로운 푸름이가 여준이의 가족들과 여준이의 사랑속에서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처음 시작은 사제지간으로 만났었지만 다시 재회했을땐 직장이라 그렇게 엄청나게 거슬리진 않았었어요. 중간중간 약간의 신파 느낌도 있었지만 끝까지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어서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문수진 작가님 작품은 로맨스도 있지만 따뜻한 분위기와 인간미가 느껴져서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이 작품도 그렇더라구요~ 다른 작품들도 도장깨기 해봐야 겠어요. |
| 너에겐 푸름 2권 리뷰입니다. 재회한 남주 여주가 먼길을 돌아 드디어 사귀기 시작하고 여주가 숨기려했던 과거를 남주가 알게됩니다. 둘 다 헤어질 마음은 없지만 그 사실로 인해 힘들어하구요. 나쁜짓은 다른 사람이 했는데 둘이 서로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갖네요.. 사실 저걸 여주가 숨겨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또 그걸 알고 미안해서 피하는 남주도 좀 이해는 안됐는데요.... 그래도 뭐 돌고돌아 다 털어놓고 해피엔딩이기도하고 귀여운 커플이라 저는 재밌게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