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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을 좋아하게된 책입니다. 구석구석 재미없는 부분이 없을정도로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살게된 여주는 장난끼많고 귀여운 여고생입니다. 수학쌤을 좋아하게된 여주는 당당히 고백하며 20 살이 되면 다시 고백할거라 엄포도 놓는 당참과 할머니를 도우려른 착함이 있는 그러면서 공부도 잘하는 그런 멋진 여주를 수학쌤인 남주도 관심을 가지게되고 자꾸 눈이 가게됩니다 하지만 평온 하던 그들의 삶에 여주부모님의 사망보험금을 노린 큰아버지와 남주를 짝사랑하던 여자의 등장으로 여주의 삶이 바뀝니다. 한꺼번에 일어나 정신을 차릴수없게 만든 일들로 남주를 떠나는 여주와의 그런 여주를 찾아다니는 남주 다시 만나기까지 8 년의 시간이 흐릅니다 그들의 사랑을 응원하게 만드는 멋지고 재미난 책이었습니다 |
|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문수진 작가님의 잔잔한 문체와 글의 분위기가 좋아서 한참 다 구매했었어요. 처음에 책 소개에 나온 걸 보고 선호하지 않는 소재인 거 같아서 고민했는데 8년 후 재회할 때의 로맨스가 주여서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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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2권 세트 리뷰입니다 이번에 때마침 문수진 작가님 기획전으로 네네 반짝할인 50년 대여 이벤트를 진행해서 구매했습니다 문수진 작가님 전작들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제지간이네요 성인이 되어 재회하는 이야기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달콤 딜 이벤트를 하기에 살 책을 둘러보다가 문수진 작가님의 책을 재밌게 본 적이 있어서 구매했다. 이책과 함께 다른 책도 샀는데 그 책은 나중에 읽어봐야겠다. 제목과 표지가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이 내가 예전에 봤던 책과 비슷하다. 이책은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는데 여긴 악조가 나오는 점이 다르다. 그래도 생각 보다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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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eBook] 너에겐 푸름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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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작가님의 너에겐 푸름 리뷰입니다. 전교 1등의 푸름과 첫 부임한 수학선생님과의 사제물입니다. 여고시절 선생님을 사랑하게된 푸름이의 풋풋함과 어쩔수없는 이별, 스성인이 된 후의 재회까지 짜임새 있게 잘 쓰여 있습니다. 1권 “저 방금 선생님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열아홉, 이푸름. 할머니와 함께 살던 전교 1등 그 애. 그리고 스물일곱, 완전한 여자로 내게 온. “기다려 볼까 해. 너의 스무 살.” 스물일곱, 김여준. 수학밖에 모르던 아름드리나무를 닮은 첫사랑. 그리고 서른다섯, 유일한 내 사람이 되어 줄.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움이었던 너. 네가 보고 싶은 수많은 날 중의 오늘. “그렇게 사라져야 했던 이유가 뭔데. 나한테 말할 수 있어?” “어렸거든요. 그래서 무서웠고.” “나도 그랬어. 어렸고, 무서웠어.” 다시 만난 너. 앞으로 함께할 내일. “잘 부탁한다. 이푸름.” 너를 다시 만난 것만으로도 앞으로의 일상이 즐거워질 예정이니까. 언제나 나는, 너에겐 푸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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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한 리뷰일 수 있습니다 “저 방금 선생님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열아홉, 이푸름. 할머니와 함께 살던 전교 1등 그 애. 그리고 스물일곱, 완전한 여자로 내게 온. “기다려 볼까 해. 너의 스무 살.” 스물일곱, 김여준. 수학밖에 모르던 아름드리나무를 닮은 첫사랑. 그리고 서른다섯, 유일한 내 사람이 되어 줄.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움이었던 너. 네가 보고 싶은 수많은 날 중의 오늘. 여준과 푸름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예요 답답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가볍게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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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물 키워드는 제가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걱정할 부분도 없고요. 읽어보니 오히려 마음가는건 어쩔수 없지 않나, 당연히 그럴수있다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ㅎㅎ 고등학교 선생님과 제자 사이의 에피도 나오고, 남주 여준과 여주 푸름이가 성인이 되어 둘이 같은 회사에서 재회하여 사내연애하는 내용이 번갈아가며 나오는데요 서로 헤어질때 오해가 있었는데 그게 나중에 풀려서 조금은 답답했고요. 둘이 다시 만나 설레여하며 마음껏 사랑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졌답니다. 여준이는 헤어져있던 오랜시간동안 여자도 안만나고..ㅎㅎ “뭘 불안해해 내 과거는 너 뿐인데” 라며 과거며 현재며 여준에겐 오직 푸름이만 있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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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의 이푸름 ♡ 스물일곱의 김여준 ♡ 공부 잘하고 성실하고 이쁘기까지한 열아홉의 여고생 이푸름 잘생기고 키크고 수학 잘 하는 스물일곱의 김여준 수학선생님 여고생과 수학 선생님 "선생님 좋아해요" 당돌한 고백 ~~^^ 스무살 기대해 달라하는데 할머니와 둘이 살며 아르바이트 까지 하는 푸름이 자꾸 눈이 가고 신경쓰이는데~~ 푸름에게 인생 최대의 시련이 오고 인사도 없이 사라진 푸름 8년후 직장 다니는 여준의 회사에 푸름이 면접을 가고 다시 만난 두사람 그리워 하던 마음 서로 고백하고 이쁘게 사랑하는 모습 심쿵 설렘 포인트 아주 좋았습니다 나쁜 여조 땜에 욱 했다가 당하는 모습에 속이 후련했네요 늘 작가님 글은 취향저격 입니다♡♡♡♡ |
| 문수진 작가님의 <[대여] [세트] 너에겐 푸름 (총2권/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문수진 작가님 도장깨기 중인데 이 작품도 너무 재밌네요. 여주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할머니와 살면서도 씩씩하고 공부도 잘하는 학생입니다. 좋아하는 수학쌤한테도 당당히 마음을 표현할 줄도 알죠. 히지만 남주와 여주 주변 빌런들로 인해 여주는 떠나게되고 8년뒤에 재회를 하게 됩니다. 잔잔물이지만 필력덕에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