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EPISODE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인 작가님의 메디컬 환생 4권을 직접 구매하고 읽어본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는 주관적인 것임으로 구매하실 때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여 주세요. 유명세를 바라지는 않지만 전생의 보상 때문인 것인지 바라지 않아도 줄줄 보상이 붙는 중. ㅋㅋ 근데 본인이 바라지 않아서 너무 웃김. 점점 피부과를 포기하는 과정인 것 같기도 하고 넌 외과가 체질이야~ 마음 접고 휼륭한 의사가 되자~~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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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은 귀한 신분의 환자를 호송하고 돌아오는 기행기 안에서 또 사고(?)를 치게 됩니다. 비행기 안에서 구한 사람이 또 유명인이라 진현은 바라지 않은 이름이 또 날리게 되네요. 게다가 반드시 피부과를 전공하려고 했는데 악역의 뒷공작으로 결국은 외과로 합격이 되고 맙니다. 이사장은 진현을 몰래 방해하지만 진현은 계속 이름을 날려요. ㅎㅎ 속물적인 생각도 있지만 항상 환자를 생각하는 진현의 미래가 궁금해서 다음권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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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이지만 어려운 인생을 살다가 죽기 직전에 몰린 주인공 진현. 자신의 의술을 베풀어 살게 한 상부의 비란 존재에 의해서 회귀하게 되고, 과거와 달리 항상 수석을 도맡아 하며 인생을 바꾸게 됩니다.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병을 미리 발견히 치료하고, 자신은 최고의 대학인 한국대 의대를 수석으로 입학,졸업하고 이제 인턴을 지나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합니다. 솔직히 특별한 건 없는거 같은데 그냥 무난히 술술 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