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EPISODE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인 작가님의 메디컬 환생 3권을 직접 구매하고 읽어본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는 주관적인 것임으로 구매하실 때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여 주세요. 이번 생은 편하게 돈 방석에 앉고 싶어서 피부과로 가기를 원하지만 뭐에라도 씌인 듯 피부과로 향하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다들 본인을 원하고 자기 과로 오기를 원하지만 진현이 원하는 것은 오직 피부과인 상황이 너무 웃깁니다. ㅋㅋ 물론 전생을 겪었으니 무슨 마음인지 이해는 갑니다만. 내가 봤을 때는 진현이는 재능이 넘쳐도 너무 흘러넘쳐서 피부과는 그른 거 같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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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공부해서 인턴인 된 진현. 초짜 인턴들과는 다른 그의 인턴생활을 볼 수 있는 2권입니다. 피부과가 목표인 진현은 내과와 외과에서 전문의급 실력으로 주목을 받는가 하면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환자들에게도 사랑받게 됩니다. 그런 진현을 쳐내고 싶어하는 이가 있지만 쉽게 되진 않아요. 전생의 아내였던 연희와 친구인 혜미의 사랑도 받게 되는데 둔해도 너무 둔한 주인공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빨라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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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었지만 병원내 정치에 실패하고 개인병원도 실패 사채빚과 병으로 인해 죽기 직전인 주인공 진현은 자신이 2년전에 구해준 상부의 비란 여자에 의해서 과거로 회귀하게 됩니다. 그리고 회귀한 과거에서 다시 열심히 노력에 엘리트의 길을 걷게 됩니다. 3권에서는 한국대 의대를 수석입학한 후 인턴과정에 들어간 주인공을 다룹니다. 소소하게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