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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스포가 있습니다 :) 육각촌에 비밀은 무엇보다 6개의 다비드 별에 나뉘어져 산 6명의 집주인과 범인에게 있다. 사건의 전말
사건의 전말. 27年前。この六角村で密かに(ひそ)栽培されていた 27년전. 이 육각촌에서 몰래 재배되었던 大麻の畑をめぐってその忌まわしい(い)事件はおこった 대마밭을 둘러싼 무서운 사건이 일어났다. 大麻畑を?き?おうとした牧師夫婦(ぼくしふうふ)は 큰 대마밭을 대 태우려한 목사부부는 六つの異人館の主(あるじ)たちに打ち殺され 6개의 이인관(저택)의주인들에게 쳐 죽임당해 ?された牧師の七人の養女たちは??に閉じ?められ 남겨진 목사의 7명의 양녀들은 교회에 갖혀 ?き殺されたのだ。 불태워 죽여졌다.
ざんねんだったな!金田一 유감이군 김전일(킨다이치) まさかこの僕が格?技まで仕?まれてるとは思ってなかったろ? 설마 이런 내가 격투기까지 배웠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 どんくさい男を演じるのも一苦?さ!! 어리버리한 남자역하는 것는 것도 힘들고 그러니까 범인은 6명의 집주인 중 한 명이 아니었고,(정확히는 이번살인의)와카바와 약혼으로 인해 이 마을에 온 건처럼 꾸민 김전일 학교의 선생 류이치였다. 류이치는 27년전 목사가 살해 당했을 당시 살아남은 양녀들 중 하나였다. 하지만 그가 살아남았다는 사실은 사체의 수를 맞춰본다면 발각되기 쉬웠기에 당시 부인을 죽이는 것에 죄책감을 가진 6관의 집주인중 한사람인 風祭씨였다. 여기에 사건이 좀 더 복잡해진 이유는 와카바 역시 약혼자였던 류이치를 도와서 살인사건을 도운 후 그녀도 살해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과거의 7개의 미라... 트릭까지 섞이니 사건이 매우 복잡한 형태를 띄게 되었다. 그러니까 이 사건은.. 슬픈 꿈.. 山?の村に住む若い夫婦の間に 男の子が生まれ その子は?一となつけられるのだ やがて二人一?になって 幸せに暮らすという 悲しい夢だった。 산중에 사는 젊은 부부의 간에 아이가 태어나고 이름을 류이치라 하고, 류이치는 성장해 같은 마을에 살던 와카바라는 소녀와 사랑하게 되어 두 사람은 하나가 되어.. 행복하게 된다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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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방학에 배빙촌에서 방송국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전일은 그곳에서 숙명의 라이벌이 될 아케치 경감을 만난다. 몰래카메라로 혼자 남겨진 여배우 리에를 촬영하던 중 화면에 갑자기 전설의 설야차가 등장하고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리에는 살해당한다. 살해장소에 도착한 모두는 갑자기 사라진 아까시를 의심하고, 아케치 경감은 전일에게 추리대결을 제안한다. 전일은 마을의 할아버지에게서 리에가 살해당하던 시간 즈음에 계곡에서 도깨비불을 봤다는 얘기를 듣는다. 사라졌던 아까시는 마리나에의해 눈사람 속에서 발견된다. 그는 손에 다잉메세지라고 생각되는 여물을 몇 가닥 쥐고 있었다. 전일은 리에의 살해장면이 녹화된 화면에서 히무로 화백의 자화상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발견하지 못한다. 아케치는 녹화 필름이 사실은 이미 찍어놓은 필름을 되돌렸다는 생각한다. 그리고 화물전용 케이블카를 이용해서 범인이 살인을 하고 알리바이를 만들었다고 주장, 그 케이블카가 지탱하는 한계 중량 40kg이하인 유일한 사람인 하야미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하지만 전일은 그 시간에는 전력공급이 중단되어 케이블카를 운행할 수 없었음을 상기시킨다. 다시 녹화화면을 보다가 창문에 비친 도깨비불을 발견하는데... 과연 누가 범인을 찾을 것인가??? |
| 그동안은 내내 순정 만화나 판타지 만화를 주로 읽어 오던 제게 탐정 만화라는 새로운 장르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작품입니다.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해 줄 때는 그냥 별 흥미없이 채널을 돌려 버리곤 했었지만 만화로 [소년 탐정 김전일]을 접하고는 그 새로운 매력에 흠뻑 취해 버렸습니다. 사건들의 패턴과 그것을 풀어나가는 탐정 김전일의 스타일은 단조로운 부분도 없지 않지만 37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을 다 읽어 나가도 독자로 하여금 전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는 작가의 역량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쉽게도 김전일이 어디론까 떠나는 것을 마지막으로 결말이 나고 말았지만 돌아오겠다는 그의 말처럼 언젠가는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소년 탐정 김전일]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 만화는 중독성이 참 강한 것 같습니다. 다 읽고 나서도 가끔씩 묘한 느낌에 책장을 다시 들춰 보게 하는 것이 말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눈덮인 산장이 주 무대가 되는 작품들은 더욱 그러하답니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