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령 마법을 얻기 위한 이안은 라페르 일족을 조우하고 연계 퀘스트인 히든 퀘스트도 받습니다. 거신병 정찰병을 처치하라는 퀘스트인데 이안은 퀘스트 수행 도중 마력의 심장이 용언 마법에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어 그깨부터 미친듯이 거신병을 처치해 나갑니다. 초과달성으로 인해 죽어나가는 것은 이안의 소환수들과 가신들입니다. 탈출 몇 시간을 남겨두고 이안이 돌아오자 루가닉스는 허탈해하지만 결국 이안의 소환수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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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석 작가의 테이밍 마스터 32권입니다. 이안은 균열 지역에서 언령 마법을 연구하는 라페르 일족을 만나고, 언령의 힘을 담는 차원의 운석의 효용성을 알게 됩니다. 리페르 일족은 거신족이 막고 있는 채굴장을 가지기 위해 전투를 하는데 도와달라는 퀘스트를 받습니다. 차원의 압박으로 디버프를 받는데도 이안은 드래곤 소환수가 용언 마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마력의 심장의 존재를 알고 거신족을 미친듯이 쓸어버립니다. 역시 욕망의 이안. 뿍뿍이는 같이 사냥하느라 퀭한 눈이 되어서 이제 쉴 수 있는 거냐고 물어보는데, 귀여워서 죽어버릴 뻔 했습니다. 뿍뿍아 내가 많이 조아해 8ㅁ8. 결국 라페르 일족에게 각성의 수정을 얻어내고 마법서 또한 몇개 가지게 됩니다. 네마리의 드래곤 소환수를 각성시키지만, 온전히 각성한 엘카릭스와 다르게 뿍뿍이와 카르세우스, 아이언은 지능 능력치가 부족해 9서클 마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배우지 못했으면서 세 마리의 드래곤이 뭔가 상쾌하다며 기뻐하는게 진짜 코메디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엘카릭스의 오빠, 어둠의 신룡 루가릭스를 드디어 테이밍하는데 성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