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 비교 해보고 제일 잘 읽혀서 구입했어요~~ 앞에 경제생활이 제일 읽기 힘들고 그 뒤로는 괜찮네요~~ 자연 속 힐링 가능하고 소소한 웃음거리도 있어요 ㅋㅋㅋㅋ 조용하고 편안한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멋진 문장들도 있는 책입니다^^ |
| 월든은 '자연의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고전적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소로가 죽은 후에야 미국문학 최고의 걸작으로 자리매김한다. 이 책에서 소로는 '인간다움', '삶', '낭만'에 대해서 고찰한다. 요즘 시대에는 이런 성찰을 하는 것 자체가 사치로 여겨지는 게 슬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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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책이다. 읽다보면 소로와 함께 나무를 베고 있고, 호수 앞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 밖에서 머릿속으로 상상 되어지는것이 아닌, 책 속에 내가 있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문체라든지 특별한 게 없는것 같은데 이유가 너무 궁금한데 도대체 알 수가 없다.
결코 쉽지 않은 책인것 같은데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던 건 번역가의 힘이 컸던것같다. 주석이 책 제일 뒷면에 달려 있는 책들도 상당한데, 이 책은 바로 밑에 있고, 주석이 깔끔하며 필요한 것만 넣어두어 책 읽기에도 수월했다. 다른 출판사의 월든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읽어보고 비교도 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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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책을 읽다가 소로의 책을 추천하길래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소로처럼 시골집에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정말 읽어나갈수록 마음도 편해지고 힐링되어가는 기분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시기에 정말 좋은책일거라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이 다시 한번 스스로와 주변을 돌아보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다 읽고나면 뭔가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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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양장본이여서 구매했는데, 번역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한챕터 끝날때마다 실사 사진를 보며 당시 별다를 것 없는 호숫가 들판인데도 삶의 깊이를 이렇게나 해석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큰 울림과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소로우의 월든은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