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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체계를 너무 바꾸고 싶은데 잘 되지 않고 40년간 사용했던 언어가 습관이 되어서 잘 고쳐지지 않아서 원인을 알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도서관에서 구매했다가 좋아서 소장하고 읽고 싶은 마음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아들도 흥미를 가져 같이 읽었습니다. 언어를 바꾸면 상대방도 좋고 나도 좋고 여러면으로 좋다는 것을 깨닫고 자녀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상대방의 자율신경계를 무너뜨리지 않도록 조심하려고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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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입니다 자율 신경은 운동신경과 반대로 주인이 컨트롤하지 못하고 장기 자체가 스스로 조율하는 신경입니다 깊은 호흡, 천천히 말하기, 산책 등이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을 모두 상향시켜 안정적인 정서상에서도 판단력이 좋은 컨디션을 만들어 줍니다 평소에 자주 감정 기복을 느끼고 피로를 자주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자율신경계를 의식하고 심호흡과 천천히 말하기를 통해 활기찬 삶으로 변화 시도가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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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선생님 강연을 보고 알게 된 책입니다. 화가 날때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지거나 갈라지면서 빠르게 말하게 되죠. 그런데 천천히 말하고 호흡을 조절하면서 말하는 것이 화를 낮추는 일이라는 걸 책을 보면서 알게 됐어요. 확실히 말하는 습관만으로 개선되는게 있었어요 이외에도 자잘한 팁이 많아요: “잘 고민해보세요”라며 상대에게 주도권 넘기기, 화날수록 이모티콘을 쓰자, 인생을 헤매는 사람을 격려하는 말, “조급하게 굴 필요 없어” 등등.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이라 와닿았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