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밝혀지는 장송은화의 주인공...
"밝혀지는 장송은화의 주인공..." 내용보기
김전일의 초등학교 친구인 마쓰미를 이용하여 2명을 살해하고, 마지막 3번째 인물도 살해하려는 장송은화... 친구의 범행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밝혀야만 하는 김전일은, 그 분노를 배후의 인물인 장송은화에 쏟으면서 반드시 범인을 밝혀내고야 말겠다는 필사의 의지를 다지고... 마침내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는... 어...? 저 사람이? 이번 사건은 작가의 단서를 잘 따라갔다 하더라
"밝혀지는 장송은화의 주인공..." 내용보기
김전일의 초등학교 친구인 마쓰미를 이용하여 2명을 살해하고, 마지막 3번째 인물도 살해하려는 장송은화... 친구의 범행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밝혀야만 하는 김전일은, 그 분노를 배후의 인물인 장송은화에 쏟으면서 반드시 범인을 밝혀내고야 말겠다는 필사의 의지를 다지고... 마침내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는... 어...? 저 사람이? 이번 사건은 작가의 단서를 잘 따라갔다 하더라도, 범인은 짐작할 수 있을 지 모르나 범인임을 증명하기란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이번 사건의 단서 중 하나는 일본어를 모른다면 도저히 알아차릴 수 없는 트릭이기 때문이다!!!(이게 번역작품을 읽는 단점이다. 김전일을 번역하시는 분은 번역을 아주 잘하시는 분인데도, 이번만큼은 어쩔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트릭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하더라도, 작가의 다른 단서들을 이용하여 어렴풋이 범인을 짐작하고, 밀실살인의 트릭도 풀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사건의 동기 또한 오해에서 비롯되나 결말은 해피앤드(?)라고 할 수 있다. 재밌게 보시길...
h***0 200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이 낳은 원격조종 살인
"사랑이 낳은 원격조종 살인" 내용보기
어항 속에 죽어있는 물고기. 범인의 증거인멸 행위로 보고 범인은 내부 인으로 좁혀지고 회사에 직원들 사이즈가 적혀있는 디스켓이 있음을 알고 조사에 들어가고 마쓰미는 나름대로 장송은화를 찾고 전일의 추리는 점점 마쓰미를 몰아간다. 마쓰미에게 걸려온 전화. 살인극의 제 2 막은 웨딩 쇼 당일 시작된다. 누군가 찢어놓은 피날레를 장식할 웨딩드레스. 순간적으로 발휘되는 나오코
"사랑이 낳은 원격조종 살인" 내용보기
어항 속에 죽어있는 물고기. 범인의 증거인멸 행위로 보고 범인은 내부 인으로 좁혀지고 회사에 직원들 사이즈가 적혀있는 디스켓이 있음을 알고 조사에 들어가고 마쓰미는 나름대로 장송은화를 찾고 전일의 추리는 점점 마쓰미를 몰아간다. 마쓰미에게 걸려온 전화. 살인극의 제 2 막은 웨딩 쇼 당일 시작된다. 누군가 찢어놓은 피날레를 장식할 웨딩드레스. 순간적으로 발휘되는 나오코의 능력. 젠지는 나오코를 유리에 선생의 유령이라고 말한다. 분장실에 도착한 장송은화의 소포. 이번에는 턱시도. 요스케의 사이즈임을 알아본 유리에. 다시 살인. 알리바이가 없다는 것은 모두 알리바이가 있다는 뜻? 점점 마쓰미를 의심하는 전일. 카나리아의 잔인한 습성. 없어진 디스켓. 요字, 도字, 그리고 기字로 시작하는 세 장. 다시 도착한 웨딩드레스. 모두 기미사와 유리에의 살인을 의심하지만 유리에는 멀쩡하고 기리야마 사요코가 위험하다. 기절한 마쓰미는 사요코 방에서 깨어나고 자신의 손에 총이 들려있고 사요코는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기억속의 향수 냄새는 범인을 알게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들. 마쓰미는 유리에를 향해 방아쇠를 당기고, 하지만 전일의 생각에 장송은화는 따로 있다. 김전일 머리를 써라.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친구 마쓰미의 누명을 벗겨라...
d*****g 200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