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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1
바다이야기/아름다운사람들
초등과학 시리즈 첫번째로 바다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는 책이예요~!
바다는 어떻게 생겨 났는지? 물고기는 언제부터 바다에 살았는지? 바닷물을 왜 파랗게 보이는지?
평소에 생각해 본것도 있고 안해본 것도 있네요~! 하지만 모두모두 궁금한 이야기들 이예요~^^
바다에 관한 이야기니까 먼저 이세상에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 부터 알 수있어요~! 지구가 먼저 생기고 나서 2억년 뒤인 지금으로 부터 45억 년 전에 만들어 졌어요 천년동안 내린비로 지구에 바다가 만들어지고 오존층이 없어서 생명이 살 수없었던 지구는 바다가 만들어지고 수심200미터 아래도 자외선이 들어올 수없었던바다에 생명이 탄생하고 바다 생명체들이 육지로 올라와서 육지 생명체들도 생겨나고 오늘날의 지구가 완성될 수있었다고 하네요~!
또 파란 박스안에서 한가지씩 더알려주는데 바다는 왜 넘치치 않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줍니다. 바다의 크기가 워낙커서 아무리많은 강물들이 흘러와도 넘치치 않고 흘러든 바닷물의 일정량이 계속 증발하기때문에 넘치치 않는다고 하네요~!
다른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도 같은 형식을 알려줍니다. 물고기 잠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면서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산호가 동물인지 식물인지 혼돈하기 쉬운 지식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알려 주네요~! 산호는 식물같지만 동물이랍니다.
호기심으로 똘똘 뭉쳐서 질문을 쏟아내야할 준군은 질물을 잘 하지 않아서 엄마의 속을 터지게 하네요~! 평소에 생각지 못했던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궁금증이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책 저책 찾아서 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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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만나보았습니다. 바다 이야기, 과학 상식, 동물 이야기 세 권을 만나보았는데요. 오늘은 가장 먼저 바다 이야기로 아이와 책읽기를 시작해 보았어요.
아이는 자기 방에서 레고 놀이에 한창 푹 빠져 있는데 제가 먼저 책을 들춰 보면서 얼만큼 알고 있나 갑자기 궁금한 마음에 주황색 소제목들을 보며 하나씩 퀴즈를 내보았는데요~ 물고기가 지구에 처음 나타난 때는 언제일까? 라는 질문에 처음엔 잘 몰라 하더니 책에 있는 설명을 조금 읽기 시작하니 생각 났다며 고생대에 생겨났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며 급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 아이가 좋아하는 실러캔스가 나와서 그 녀석의 특징이 무얼까.. 혹시 역진화가 뭔지 아냐고 물어보며 바다 생물이 육지 생물로 진화하는 데 실패하고 다시 바다로 돌아간 역진화에 대해 설명해 주니 육지 생물이 되려다 다시 돌아왔나 보지.. 라며 재밌어 하기도 하네요~
얼마 전에 아이가 물어보았던 바닷물은 왜 마시면 안되나의 질문도 있었는데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농도 이야기와 여러 단어들이 나오길래 책을 보며 다시 정확히 개념을 정리하고 넘어가기도 했답니다~ 처음엔 큰 제목과 주황색의 작은 제목들을 먼저 읽어보기로 하고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나 인상적이었던 것들을 기억해서 이야기 해보기로 했는데요. 아이는 바닷물이 처음에는 맹물이었다는 것과 오징어 먹물이 멜라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 눈에 띄었나 보더라구요~ 바다엔 재미난 사실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직접 가서 보기에도 이렇게 책을 읽기에도 호기심 가득한 세계네요~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읽기 시작한 바다이야기~ 아이와 재미나게 다양한 상식과 지식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다음 권들도 기대 가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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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 이야기 글공작소 지음 아름다운 사람들 이 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에 대한 해답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책을 들추어 보다가 과학의 비밀을 깨치도록 하여 과학을 공부한다고 느끼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생활 속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아이들을 과학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랍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등으로 책 제목만 보더라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바다는 45억년전이 만들어졌고, 1,000년의 비가 바다를 만들었으며,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한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아이들 시각에 맞추어 설명해주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의 비늘은 몸을 보호합니다. 비늘은 얇은 피부위에 붙어 있기 때문에 비늘도 피부의 일부라고 볼 수 있어요.
아름다운 산호 모습 산호는 촉수를 이용해서 먹이를 잡아 먹습니다. 산호는 동물일까요? 식물일까요? 산호는 얼핏 보면 식물처럼 보여서 바다의 꽃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잇어요. 그러나 산호는 식물이 아니라 동물입니다. 동물중에서도 강장동물로 분류되어요.
물고기는 왜 철따라 옮겨 다니나요? 물고기는 바닷물의 온도와 염분 때문에 이동해요. 그림과 글이 잘 어울려저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하며 실제 사진들이 책 속에 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플랑크톤 물벼룩을 현미경으로 본 모습은 저도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 바닷물을 계속 마시면 생명이 위험해요. 갈중이 나서 바닷물을 마시다면 소금기만 높아질 뿐 채액의 농도가 낮아지지 않는답니다. 몸속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결국 세포속의 물을 사용하게 되어요. 결국 세포의 탈수현상으로 이어져 생명에 지장을 받는답니다. 우리아들.. 바닷물은 먹어도 탈 수형상이 일어나지 않을가라 생각했는데. 엄마,. 바닷물을 먹으면 죽는다니 물이 사람에게 중요한거라는 걸 알게 되었네.. 그리고 소금이 사람의 몸에 이롭지 않다는것도.. 고래 머리 윗부분에 잇는 구멍을 통해 숨을 쉬어 물을 뿜어 내는 모습이 신기해.. 이런 모습 실제로 보고 싶어.. 그런데 고래는 왜 물을 뿜어내지 숨을 쉬기 위해 물을 뿜어낸다고 하네.. 고래는 다른 물고기 처럼 아가미로 숨을 쉬지 않고 폐로 숨을 쉰대. 사람처럼.. 엄마 너무 신기해 고래가 사람처럼 숨을 쉬다니.. 우리 책을 읽으면서 너무 흥미로워 하고 재미잇어 하네요. 자지가 모르느 사실을 알게 되어 그런가 봅니다. 모든 과학은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그 호기심은 대부분 우리의 일상과 자연 현상에 대한 궁금증에서 옵니다. 별은 왜 반짝이는지, 지구는 어떻게 도는지, 바다는 왜 파란지, 달은 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지, 계절은 왜 바뀌는지 등등 온갖 궁금증을 쏟아 냅니다. 이처럼 일상의 궁금증에서 출발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이치를 알게 되면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교과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은 자칫 잘못하면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과학을 멀리하게 됩니다. 이런 까닭에 과학 공부는 첫 단추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책은 과학공부가 즐겁게 재미나다는 것을 아이들이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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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아름다운사람들
언제나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들 화니. 그런 화니에게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줄때는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들곤했다. 그런데 이번에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나온 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를 읽어 보고는 그런 미안함을 덜어 낼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너무나도 궁금해 하는 내용을 잘 골라서 실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물고기는 언제부터 바다에 살았을까요?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될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닷물고기는 강물에서 살수 있을까? 등 등 등 아이들이 자주 질문하는 내용을 아주 잘 추려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 놓았다.
그중에서 화니는 바다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와 실러캔스,초롱아귀에 아주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이들의 생가과 눈높이에 맞추어 재밌게 나온 책이여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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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아름다운 사람들
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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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중 첫번째 이야기.. 과학은 책 속의 이론과 원리로만 존재하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과학적 원리들이 우리 자신과 자연 그리고 우주를 하나로 연결해 주는 살아 있는 삶의 규칙이자 법칙이라는 과학의 의미...
맞다..
이책을 읽으며 미들문이 일상의 호기심을 자극해줄 무언가로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가 우리 자신에 스며들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바다가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바닷물은 왜 짠지... 파도가 일어나는 이유가 뭐지...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무언가를 덧붙이지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를 풀어놓아 자연스럽게 바다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몸에 스며든다..
학교에서도 요즘 과학시리즈 덕분에 기본 상식이 높아져 이야깃거리가 많아진 미들문... 곧잘 유식한말로 빅문에게 으스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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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가 과학에 대한 책을 고르게 되면 책이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아이가 선택을 안하려고 합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그런지 글밥도 적당하고 사진이나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책을 찾다 이 책을 만났어요. 이 책을 추천하신 오양환 하버드대 교수님의 말씀대로 정말 과학은 세계를 이해하는 방법이고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또한 과학은 호기심으로 부터 출발하는 것 같아요. 과학과 친해지면 아이들은 우주와 자연을 어떤 규칙을 가지고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방식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규칙과 움직임을 인간의 사고력으로 탐구하고 밝혀내 생활에 응용하는 것이 과학이라는 정의도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되였네요. 저희 아이와 저는 늘 신비로운 바다에 대해 서정적으로만 아동기때 많이 나눈 기억이 나요. 그런 바다를 과학적인 측면에서 공부해 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이였어요. 바다는 어떻게 생겼을까? 라는 큰 물음에 이쁜 주홍글씨로 적절한 대답을 해주고 있어요. 핵심문장으로 물음에 답변을 해주는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 중심 문장을 토대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읽어 나가면 아이가 더욱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답변도 정확하고 머리에 쏙~ 들어오게 느낄 수 있는 패턴이라 엄청 좋아하네요.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될까? 라는 물음에 사람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어요. 바닷물은 마시면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이 나요. 바닷물을 계속 마시면 생명이 위험해요. 라는 키워드 핵심 문장들이 답변들이고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들이 있어 정말 아이들이 원하는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네요.
얼마 전에 강원도 속초 바닷가를 간적이 있어 저희 아이는 파도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어요. 그때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다녀온 후 파도에 대한 과학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평소에 이 책을 꾸준히 읽히고 읽혀 그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이해 하도록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든든한 과학 선생님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이 책이 있어 바다 대한 모든 궁금증은 다잡을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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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러면 물고기가 있고, 고래, 상어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산다고만 생각했었는데, 내가 생각하고 그리는 바다외에도 무한안 범위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 준 책이다... 지음은 글공작소 이고, 추천 오양환(전) 하버드대 교수 이시다.. 글공작소 라는 말이 귀에 익어서 생각했더니, 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에 집에 있는 책중에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와 <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를 '글공작소가' 지은 책이었다.. 명화 책에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 책이다. 집에 와서 보니 바다이야기도 같은 책이다.. 그래서인지 바다이야기도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을 펴면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게 그림들도 호감이 가게 잘 그려져 있다.. 차례를 보면,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물고기는 언제부터 바다에 살았을까?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될까? 바닷물을 왜 짤까? . . 이렇게 바다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사실.. 바닷물은 왜 짤까?는 동화책에 나왔었던 기억이 난다.. 맷돌을 훔쳐서 가다가 귀한 소금을 나오게 하다가, 맷돌이 멈추지 않아서 결국 바닷물이 짜다는...ㅎ 그런데, 정말 호기심이 간다.. 왜 짤까? ^^
![]() 타이틀 제목처럼 바닷물은 맹물이었다. 근데 지금은 바닷물 1리터에는 약35그램의 소금이 들어 있다고 한다.. 지구가 막 생겼을 무렵엔 바닷물은 짜지 않았다. 수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육지의 암석에 섞여 있던 소금기가 계속 씻겨서 바다로 흘러 들어갔다. 바닷물은 태양열을 받아 증발했지만 소금기는 육지에서 흘러들어오면서 오늘날과 같은 짠 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 이렇게 아는 만큼 보인는 거 같다.. 사실.. 아이들이 물으면 동화 한 편을 들려줄껏만 같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보기 전에 내가 먼저 읽을 책인거 같다.. ㅎ
![]() 과학책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과목이다.. 학교에서 등교 후에 독서 시간이 있는데, 요즘 단골코스로 들어가는 책 중의 한 권이다.. 책에 보면 저렇게 하늘색으로 표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호기심에 대한 정보성도 곁들어져 있다.. 바다이야기 책은 일단 아이가 너무 궁금 해 했던 내용들로 채워져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책이다.. 원리과학 책은 장황한 설명과 함께 .. 너무 딱딱하다고 해야하나? 그림을 보고 궁금한 것만 보는데, 이 바다이야기는 그냥 술술~ 읽혀내려간다..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어느덧 바다에 대한 상식을 꿰고 있다. 초등생을 둔 맘 뿐만 아니라, 유아들 둔 맘들에게도 이 책은 필수 책이 아닐까 싶다.. 두루두루 시리즈를 사 두어도 될만큼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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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이야기 글공작소 지음 / 오양환 추천 아름다운 사람들
이번에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가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새로나왔어요. 기존에 <공부가 되는 >시리즈도 참 좋아서..초등과학을 잡아주는 시리즈도 무척 기대가 됬는데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아이가 과학적 지식이 얕고, 그분야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재미없으면 잘 보지 않는데요. 이책은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궁금증을 확실히 해결해주고 있어요.
아이들 눈으로 보면 물고기화석이 왜 산에서 발견되는지 참 궁금할텐데요. 지금의 산이 예전에는 바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궁금증이 해결되지요. 그럼, 왜 바다가 산이 되었을까요? 얕은 바다나 호수에 무고기나 조개껍데기가 쌓이면 퇴적물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이지역이 지각운동에 의해 퇴적물의 두께가 두꺼워지지요. 그러면 퇴적층이 압력을 받아 땅이 휘기도 하고, 거대한 산맥으로 솟아오르기도 하네요. 이러한 조산운동에 의해 산에서 화석이 발견되지요. 요렇게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 한 내용으로 엮었는데요. 이외에도 물고기는 언제부터 바다에 살았는지, 바닷물을 마시면 어떻게 되는지. 바닷물고기가 강물에서 살수 있을지..파도는 왜 일어나는지.. 빙하가 녹으면 어떻게 되는지.. 물고기의 비늘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자는지..물고기는 왜 무리지어 다니는지.. 바닷속에도 화산이 일어나는지..게는 왜 거품을 내뿜는지등. 총 22가지의 질문과 답변이 나와 있네요.
다양한 사진을 실어서 이해력을 높이고,,사진을 살펴보며 배워가는 재미도 있어요. 또 본문에서의 내용에 도움이 되거나 또 다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팁이 귀여운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네요. 바닷물고기는 강물에서 살수 없는데.. 그렇다면 바닷물과 강물에서 모두 살수 있는 생물은 과연 없을까요? 강물과 바닷물 모두에서 살수 있는 생물도 있네요. 연어와 뱀장어는 피부를 통해 들어오는 물과 염분을 내보내 염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강물과 바닷물 모두에서 살수 있다고 나와 있네요. 이렇게 한가지 의문을 해결하다보면 또 다시 생기는 궁금증에 관해서도 팁으로 묶어 알려주는 것이지요. 이책만 제대로 읽어도 바다생물에 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겠어요.
글밥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 초등 저학년친구들부터 재밌게 읽을 수 있겠어요. 만물을 들여다보면 과학적인 궁금증이 생겨나는데요. 그런 궁금증을 책을 통해 스스로 해결하다보면 과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 같고, 과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정말 흥미로운 과목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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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지음 /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여름이면 어김없이 놀러가는 바다.. 그러나 정작 바다에 대한 이해도는 별로 없다는게 문제였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과학도 배우고 바다에 대해 공부도 할겸 만나본 아름다운사람들의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첫번째 바다이야기랍니다. 단순히 바다에 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닌 바다속에 사는 물고기나 고래, 게. 오징어, 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아이가 간혹 물어봤었던 질문들이 있어 정확한 답을 알수있었네요.
45억년전에 만들어진 바다.. 그당시 지구는 지구 밖의 작은 행성들과 계속 충돌하면서 열이 발생해서 엄청 뜨거웠다고 해요..그러나 그후 점점 충돌이 줄어들면서 지구가 식어가고 주위의 공기가 차가워졌다고 하는데요..차가워진 공기가 모여 구름이 되고 구름이 변화를 일으켜 구름속의 수증기가 비가 되어 1년에 10미터를 넘게 1,000년동안 쏟아져 이 비가 지구의 바다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세상에 1,000년동안 계속 비가 쏟아졌다니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아이와 함께 비가 그렇게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겠다고 서로 얘기했네요.^^
바닷물이 처음에는 맹물이였지만 짠 이유도 알게 되었고 그 바닷물로는 갈증을 해결할수 없음도 배웠지요. 또, 염분이 높은 사해에서는 바다에 사람이 떠서 책을 읽을수 있다는 것도 볼수 있었는데요.저희 큰아이 너무 신기하다면서 수영 못해도 된다며.. 자기도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사해에 몸을 담그고 나오면 피부가 쭈글쭈글해지고 엄청 따가울것 같다고 했더니 그러면 안간다고 하네요..ㅎㅎㅎ
커다란 얼음덩어리인 빙하.. 요즘 한참 지구 온난화때문에 이상기온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빙하가 지구 온난화로 녹으면 지대가 낮은 많은 대륙과 섬이 물에 잠길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요. 특히나 태풍이 강력해져 인류를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는데요.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더라구요. 지구온난화의 원인은 자동차 매연가스, 음식물쓰레기, 세제. 샴퓨 같은 합성세제의 사용. 나무나 식물을 깍거나 파손시키는 행위등이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나무, 꽃을 아끼고 사랑하며 많이 심고, 음식물 쓰레기와 합성세재의 사용을 많이 줄여야 하겠더라구요.
물고기들의 생태와 바다에 사는 유일한 포유류 고래에 이어 게에 대해서도 평상시 궁금했던 점을 많이 배우고 알수 있었네요.
눈으로 보지 못했던 바닷속 풍경들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 아이가 참 신기해 했어요. 어마어마한 바닷속에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바닷속 생명체들이 자신들만의 규칙과 법칙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네요.
체크박스를 통해 더 많은 지식도 쌓을 수 있었고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바다에 대해 많이 알기도 했지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에 대해 아이와 함께 확실하게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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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잡아주는 바다 이야기 - 바다, 이젠 조금 더 너를 알 수 있을것 같아~~~
바다는 소중합니다. 인간의 몸이 7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듯이 우리 지구도 물이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대양 육대주로 이루어진 지구. 이 바다가 지구 온나화로 인해서 해수면이 점점 더 높아지고 약간만 높아진 바다로 인해서 미래 큰 재앙이 올 수도 있음을 우리는 많은 자료들을 통해서 잊지 않고 있습니다. 바다에서는 해일도 일어나고 큰 파도로 인해서 사람의 목숨도 빼앗곤 합니다. 하지만 항상 나쁜 일만 생기게 하는 것은 아니지요. 바다로 인해서 인간은 소금을 얻고, 운송을 할 수 있었고, 물의 순환을 이용해서 자연의 섭리를 지켜갈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먹고 마실 수 있는 식량을 제공하는데에 가장 큰 공을 세우는 물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섭지만 또 우리에겐 필요한 바다. 그 바다 이야기 속으로 같이 들어가보세요.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 아니면 어려워 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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