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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왜 위니가 금을 향해 달린다는 거지? 했는데 겉표지에 힌트가 있네요. 월계수화관과 위니의 옷을 보면요. 우리나라에서 좀 있으면 평창 올림픽 열리는데 괜히 반갑긴 했어요. 큰 사이즈의 국내에 번역되어 나오는 마녀 위니 그림책이 좋아서 구매한 것인데, 이 책은 약간 분위기가 달라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그림책 보는 아이들이 그 다음 단계 넘어갈때 보도록 나온 책이라고 해요. 그래서 기존의 그림책 위주가 아니고, 단어수나 문장수가 많다고 합니다. 대충 훑어 보았는데 아주 어려운 단어들은 없어요. 그래도 익숙치 않은 단어들이 있어서 단어 찾아봐야하겠지만요. 사이즈는 딱 챕터북만 해요. 단지 1.5배 정도고 두께만 더 두꺼울 뿐이죠.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