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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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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전통과학은 우리의 역사속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건축, 유물, 보물 속에 숨겨진 선조들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 대표적인 예로 우리 한글이지요. 한글이야 말로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이라고 하지요.  그 외에도 온돌, 한옥, 발효 음식... 등의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이용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찾아 볼 수 있답니다.  그동안 박물관이나 유적지,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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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전통과학은 우리의 역사속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건축, 유물, 보물 속에

숨겨진 선조들의 지혜를 엿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 대표적인 예로 우리 한글이지요. 한글이야 말로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이라고 하지요.

 그 외에도 온돌, 한옥, 발효 음식... 등의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이용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찾아 볼 수 있답니다.

 그동안 박물관이나 유적지, 유물, 보물들을 보면서 막연하게 지나쳤던 것들을

이렇게 자신만만 전통과학을 읽고 나니 달리 보이더라구요.

책속에 나왔던 앙부일구 ( 해시계), 자격루(물시계)의 원리를 알고 나니 어떻게 그 옛날 우리 선조들이

그런 멋진 생각을 해 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났어요.

그럼 자신만만 전통 과학 살짝 엿 볼까요?

 

아이즐 자신만만 전통 과학

우리 딸 요즘 우리 역사책에 푹 빠져 있는데요.

 그동안 역사책에서 보았던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 직지심체요절> 이

어떻게 만들게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었는데, 자신 만만 전통과학에 그 숨겨진 뜻이 담겨 있어요.

거기다가 금속활자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 지에 관해서도 그림과 설명이 잘 곁들여져 있답니다.

이와 같이 이 책에는 12가지의 우리 전통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마치 이야기 들려 주듯이 재밌게 들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상세하게 그 주제에 관해서 설명 해 놓았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 사진 자료가 함께 제공 되어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사실 현재에는 도시에서 온돌을 찾아보기란 힘들잖아요. 

그런 온돌 문화 체험은 경복궁 나들이 갔을때 잠깐 체험을 해 본 터라

이해가 금방 갔답니다.  아이들과 자신만만 전통 과학 읽고 박물관이나, 유적지 답사 한 번 다녀 오시면

우리 아이들 정말 지식들이 제대로 쌓이겠지요.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 ~~ ^^

 

 

 마치 책속의 백과 사전 같아요. 설명이 상세하고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도록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가 잘 되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에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전통과학편은

초등교과서와 연계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놓았더라구요.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을

 자신만만전통과학을 통해서 제대로 학습 할 수 있어 좋네요.

 

 

 

 

 역시나 이번 13번째 자신만만 전통과학도 기대이상이라

아이들에게 꼭 권장하고 싶은 도서네요. 내용도 알차고 유익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 즐겁게 읽더라구요.

과학이야기라 자칫 아이들이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을

창작 동화로 풀어주어 동화 읽듯이 술술 읽어내려가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충 설명부분을 잘 정리 해 놓았구요.

초등 6학년 까지 교과서 연계까지 놓치지 않고 정리 해 놓아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j****y 2012.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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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지혜로움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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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지혜로웠는지 매일 생활하면서 느낄 수 있어요. 매 끼니 밥상에 올라오는 재료들 - 된장 고추장 청국장 김치 등등 - 을 보면서 건강과 관련된 음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구요. 방바닥이 뜨끈뜨끈한 찜질방에 가면 주거문화의 지혜로움에 대해서 또 한번 깨닫게 되구요. 가끔 들르는 박물관이나 민속촌에 가봐도 마찬가지구요. TV 를 통해서 사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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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지혜로웠는지 매일 생활하면서 느낄 수 있어요. 매 끼니 밥상에 올라오는 재료들 - 된장 고추장 청국장 김치 등등 - 을 보면서 건강과 관련된 음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구요. 방바닥이 뜨끈뜨끈한 찜질방에 가면 주거문화의 지혜로움에 대해서 또 한번 깨닫게 되구요. 가끔 들르는 박물관이나 민속촌에 가봐도 마찬가지구요. TV 를 통해서 사극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자주 받아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서 전통과학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똑똑했던 조상들에게 존경심이 마구 마구 생긴답니다. 책에 나오는 12가지 과학적인 문화유산을 통해서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꼼꼼하게 짚어볼 수 있었어요. 매일 쓰고 보고 먹는 것들이 대부분 조상 대대로 전해진 문화유산이었음을 인식하게 되었구요. 온돌과 발효음식, 훈민정음과 해시계 물시계는 학교 수업시간에도 접해본 기억이 나는 분야입니다. 석굴암이나 거북선도 마찬가지구요.

 

옛날에 한여름에도 얼음을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일 신기합니다. 돌로 만들어진 얼음창고가 어떻게 생겼는지 꼭 보고 싶어요. 그리고 된장이나 고추장을 왜 옹기에 보관해야 맛이 유지되는지에 대해서도 새롭게 배웠어요. 아무 그릇에 담아놓는 것과 숨을 쉬는 옹기에 보관하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이야기인 것 같아요.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오고 문화유산과 관련된 옛이야기가 나온 다음, 그 문화유산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가 소개됩니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문화유산에 대해서 더 궁금해집니다. 자연의 원리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과학 유산들이 있다는 것이 뿌듯하네요. 그것을 받아들이고 우리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는 것도 듬직한 기분이 들구요. 슬기로운 조상들의 마음과 생각을 이어받아 더 건강하고 지혜롭게 살아야겠어요.


 

y******9 2012.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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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체험학습 가자고 아우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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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정 엄마한테 전화 한 통이 왔어요. 당신이 큰 사고 내셨다고 해서 정말 큰 일인 줄 알았더니만. 그나마 전해들은 소식은 저로써는 다행이다 싶었죠. 엄마는 엄마대로 심각했는데 말이죠. 이야기인즉슨 간장 담기 전에 좀 더 깨끗이 하신다고 예전 엄마가 시골 사실 때처럼 짚에 불을 놓아 독을 소독하셨다는 거였어요... ㅋㅋㅋ 도시에서 좀 처럼 짚을 구하기도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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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친정 엄마한테 전화 한 통이 왔어요.

당신이 큰 사고 내셨다고 해서 정말 큰 일인 줄 알았더니만.

그나마 전해들은 소식은 저로써는 다행이다 싶었죠.

엄마는 엄마대로 심각했는데 말이죠.

이야기인즉슨 간장 담기 전에 좀 더 깨끗이 하신다고 예전 엄마가 시골 사실 때처럼

짚에 불을 놓아 독을 소독하셨다는 거였어요...

ㅋㅋㅋ

도시에서 좀 처럼 짚을 구하기도 힘들 터인데 마침 동생이 수업한다고

하나 가득 챙겨놓은 짚을 보시고선 저거 다 싶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너무 많이 불을 놓은 건지 독이 

 쩍 ~ 소리가 나더니만 깨져 버렸다고 하시네요.

지난 번 큰 돈 주고 산 녀석이 중국산이 아니고선 저럴 수가 없다면서

엄마는 하소연 하신다고 연신 전화기를 놓지 않으시더라구요.

 

나중에 제대로 된 국산 용기를 비싼 값을 치르고 다시 장만하셔서..

반질반질 닦고 소독해서

간장을 잘 담갔다는 소식까지 전해 들으면서 이 이야기는 끝이 났답니다.

 

 

그러고 보면 정말 우리 조상들은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치,된장,간장,고추장,청국장,젓갈 등의 발효음식을 만들어 낸 것도 그렇고

그런 발효 음식들이 잘 보관되고 숨쉴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옹기도 그렇고

살펴보면 어느 하나 과학적이 않은 것이 없네요.

그냥 생활에 과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참 ~ 어찌나 머리도 좋고 지혜로운지 우리 조상들은 못하는게 없네요.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로운지

생활 속에 어떻게 과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지를

2학년 딸아이와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아주 괜찮은 책 발견 ~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눈에 힘 주고 목소리 높여 자랑할만한 ~

그래서 교과서에도 고스란히 실려 있는 

전통과학 12가지 이야기 랍니다.

 

 

3학년이 되면 바로 과학이 교과 수업 안에 있어서 불안불안하고

뭘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엄마는 사실 속수무책 인데

 이렇게 교과서 연계까지 되어 있는 책을 접하게 되니 한시름 놓게 되네요.

재미난 이야기와 눈길 끄는 삽화를 통해서

아이들은 쉽고 흥미롭게 옛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를 엿보고

좀 더 상세히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엄마도 더불어 아이에게 우리 조상들의 슬기로움과

그 과학이란 것이 별거 아닌 듯 하면서도 우리 생활에 지금까지도 구석구석 남아있고

좀 더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차근차근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는 답니다.

 

 

아이들이 시골에 가면 가장 신기해하는 커다란 가마솥

별거 아닌 듯 하지만 온돌을 깔고 아궁이를 만들어서 방도 따뜻하게

그리고 밥도 해 먹을 수 있음을 생각해 보면 정말 1석 2조가 아닌가 싶어요.

 

 

특히나 더운 여름에는 뒷마당에 작은 아궁이와 굴뚝을 만들어서

방에는 불이 지펴지지 않도록 했다고 하니

정말 그 머리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대단해요.. 대단해.


 

딸아이는 저 들문을 보고서 아는 채를 하네요.

지난 해 여름 소백산 자락에 어느 고택에서 저 들문을 봤었거든요.

저희 부부도 들문을 보고서 감탄을 많이 했었어요.

들문을 들어 처마 아래에 달린 고리에 걸면 뒤뜰의 찬바람이 대청마루쪽으로

불어와서 정말 시원하거든요..

저희 신랑은 지금이라도 자기만의 집을 짓게 되면 저렇게 들문 있는

한옥에 온돌깔고 황토발라 짓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저렇게

책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웠어요.

 

책 속에는 그 밖에도 이렇게 천 년을 버티는 한지를 만드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정보들

구운돌로 방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 / 자연을 담은 똑똑한 한옥

몸에 좋은 발효음식 3인방 /숨 쉬는 그릇 옹기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 돌로 만든 얼음 창고 석빙고

과학으로 지은 수원 화성의 거중기/ 나라를 지킨 과학 전함 거북선

신비로운 인조 석굴암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태양과 물로 가는 해시계.물시계 까지

우리 조상들의 생활속에 녹아있는

전통과학이야기를 아주 재미나게 얻어 갈수 있답니다.

 

이 책 읽고 나면 아마 체험여행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 ~

누구나 드실것 같은데요.

이 책 옆구리에 떡하니 끼고 연휴 많은 5월

아이들과 함께 연계학습 떠나보시는 것도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이야기 형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예비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무리감이 전혀 없구요.

저희 딸아이처럼 저학년 아이들이 본다면 교과연계도 되고

상식도 키우고 전통과학 관련 체험학습 떠나기전

읽어보기에도 유익할 것 같답니다.

 

사회와 과학관련 도서에 관심은 많은뭘 보여줘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

체험학습 가긴 가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하시는 분

전통 과학 지식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자신만만 전통과학 강추해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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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전통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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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시리즈 13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자신만만 전통 과학>으로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요!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온돌, 한옥, 발효 음식, 옹기, 한지, 금속 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 석굴암, 훈민정음, 해시계·물시계,를 만나는 전통 과학~ 책을 읽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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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시리즈 13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자신만만 전통 과학>으로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요!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온돌, 한옥, 발효 음식, 옹기, 한지, 금속 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 석굴암, 훈민정음, 해시계·물시계,를 만나는 전통 과학~

책을 읽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알려주고 있으며 한 가지의 주제가 끝날때마다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더해주고 있어 쉽게 이해하고 우리 조상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난방시설 온돌의 구조를 보면서는 놀라움을 감출수 가 없었습니다. 몇년 전 아이들 아빠가 어머님댁의 작은방 구들장을 손본일이 있었는데 그 속에서 나오는 넓적한 돌을 보고 저나 아이들 모두 방바닥에 저런 돌이 깔려 있었구나 했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넓적한 돌을 왜 깔아야 했는지 알았기에 아이들에게 보다 큰 공부가 된거 같습니다. 책을 읽은 작은 아이는 '발효 음식'편에 나온 발효 삼총사 김치, 된장, 고추장이야기기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정우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김치, 된장, 고추장을 잘 먹지 않아서 배 속이 불편하고 체력도 많이 떨어졌는데 발효 삼총사가 나타나 김치, 된장, 고추장을 왜  먹어야 하는지와 먹으면 어디가 좋은지 설명하자 정우는 그제서야 먹기 시작하면서 몸이 아주 튼튼해졌다는 이야기~ 그리고 김치가 세계 5대 건강 긱품 중 하나라는 것을 보고는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좋다고 인정하니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ㅎ

오늘날은 기술이 발전해 건물을 지을때도 많은 건축장비들을 가지고 건물을 짓는데 옛날에는 무거운 돌을 사람들이 직접 날아야 했으니 정말 힘들었을 것입니다. 돌을 나르다 사람이 다치고, 죽고 하는 것을 보고 정약용이 거중기라는 기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된 수원 화성도 거증기를 이용해 지은 성이라고 합니다. 보통 성 공사가 10년을 기본으르 하는데, 거증기와 녹로 등

새로운 기기를 이용해 2년 9개월만에 완공되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발명품인 태양과 물로 가는 해시계와 물시계~ 세종 때 만들어진 앙부일구에는 백성도 쉽게 시간을 볼 수 있도록 어려운 한자 대신 열두 띠 동물 그림을 그려 넣었다고 합니다. 시간을 물론 24절기도 쉽게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자격루는 하루에 12번 종이

울리고, 각 시각에 해당하는 열두 띠 동물 인형이 튀어나와 시간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12가지의 전통 과학 이야기~ 단순하게만 알고만 있던것을 책을 통해 정확한 지식을 얻고

우리 조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느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s 201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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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과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라
"우리 전통과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라" 내용보기
영어를 배우기위해 그전에 자국어인 우리 국어를 열심히 배워야 그 기초위에 타국어를 튼실히 학습할 수 있는거 다 아시죠? 세계로 뻗어가기위해 우리나라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두어야하는데 이번에 아이즐북스에서 자신만만 전통과학이 나와 눈길을 끌었답니다. 유아들용이라 예상하고 책을 봤는데 왠걸요? 책 내용의 깊이로봐서는 초등고학년 아이들도 이 책을 꼭 봐야할 듯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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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기위해 그전에 자국어인 우리 국어를 열심히 배워야 그 기초위에 타국어를 튼실히 학습할 수 있는거 다 아시죠?

세계로 뻗어가기위해 우리나라의 전통을 확실히 알아두어야하는데 이번에 아이즐북스에서 자신만만 전통과학이 나와 눈길을 끌었답니다.

유아들용이라 예상하고 책을 봤는데 왠걸요? 책 내용의 깊이로봐서는 초등고학년 아이들도 이 책을 꼭 봐야할 듯 하더라구요.

짧은 형식의 이야기를 빌려 우리 전통과학의 우수성및 그 기초원리를 설명하였는데

풀어나가는 형식이 매끄러워 엄마마음에 너무 흡족하더라구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아이즐북스의 자신만만시리즈가 유명한거~~

이 자신만만 시리즈만 훑어봐도 여타 유명한 백과사전을 다 훑은 듯 괜찮은 느낌이 들었어요.

예비초등학생무터 초등 3학년까지가 그 대상인데 우리 집 김남매 연령이 딱 거기에 끼여있어 이 시리즈를 읽으면 너무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확~ 와 닿는 느낌이 들어 고사성어도 소장하고 있고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하였지요.

 

본문내용 속으로 들어가보면~~

우리 전통과학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온돌'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집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엮어져 온돌에 관한 정보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무작정 온돌에대한 설명만 나온게 아니라

아이들이 '온돌'이 뭘까? 궁금하도록 주의를 끄는 느낌이였어요.

요즘은 방 전체가 훈훈한 보일러로 아파트생활을 하고있어 우리 아이들이 온돌에대해 자세히 알 수 없는 게 아쉬웠는데

제가 좋아하는 따뜻한 온돌을 책으로나마 간접 경험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지요.

 

 

 

우리나라 대표 난방시설인 온돌의 구조를 그림으로 설명하고 순우리말로 '구들'이라 나와있어 국어공부까지 겸했네요.

신석기 유적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니 온돌의 역사가 대단하지요?

제가 어렸을때는 대부분 온돌의 형태였는데 고려 말부터 나타난 구들은 부자들만 쓸 수 있는 난방법이였다니

대단한 영광이 아닐 수 없었네요.

아이들은 지금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온돌'이야기'를 책으로 접하고 또 엄마 입으로 생생히 전해들으니

"정말요?"

물으며 더 좋아하는 눈치였어요.

 

서양의 요구르트,치즈등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졌나요?

발 효

그럼 우리나라에서 발효기법으로 만든 음식을 말해볼까요?

된장,고추장,간장,젓갈 등등이 있지만

한국의 발효식품 대표주자는 김치랍니다.

 

서구화된 식단때문에 장운동이 원활한 활동을 하지못해 별비에 쉽싸인 정우는 김치 맨이 준 김치 캡슐을 먹고 위기를 넘겨 튼튼해지지만

동생 정우는 약수터도 못 오를만큼 약해져 털썩 주저앉아버리네요.

엄마가 부른 된장 맨,고추장 맨의 도움으로 뼈를 튼튼히 하고 장을 깨끗이 해주는 된장과 비만을 예방하는 고추장을

먹고 운동하면 튼튼해 질 거라는 재미난 이야기는

제가 읽어도 우리 발효식품을 제대로 먹으면 튼튼해 질거라는 확신을 주게 만듭니다.

 

 

 

 

김치에는 유산균, 섬유질,비타민C, 카로틴,미네랄 등 몸에 좋은 물질이 많고

삼국 시대 이전 채소를 단순히 소금에 절여 먹는 수준이였지만,조선 후기 고추가 전해지면서 지금처럼 매운 김치가 완성되었다는 역사가

나와 있어요.

요즘 김치냉장고로 김치의 신선함을 유지하는데비해

옛날에는 저장 용기가 없어 채소뿐 아니라 젓갈이나 해산물이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었고

김치는 세계 5대 건강 식품(에스라탸 올리브유,그리스 요구르트,인도 렌틸 콩, 일본 낫토)중 하나라니 너무 뿌듯해요.

 

 

이 밖에 한옥,옹기,한지, 금속 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석굴암,훈민정음, 해시계.물시계

총12가지 우리 전통과학이 열거되어 재미난 그림과 원리가 설명되어 있답니다.

석굴암의 경우 일본의 훼손으로 복구를 하려해도 옛 과학을 아직도 따라가지 못하는 현대과학의 난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조상들의 슬기를 이곳저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한 감정 감출 수 없네요.

 

 책 후반부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전통과학에서 관련 과학 교과 단원이 나와있어

학교공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한 권의 책을 위해 여러 분의 그림작가선생님이 참여하여 흥미롭게 책의 그림을 바꿔나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y****2 201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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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전통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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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종문화에 스며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소개하는 책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책에서 저희 집 아이들이 미술이나 체육에도 과학원리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신기하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에서는 전통문화 속에 감추어진 과학의 원리에 대해 소개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학교에 들어가면 사회시간에 배우는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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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각종문화에 스며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소개하는 책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읽었던 책에서 저희 집 아이들이 미술이나 체육에도 과학원리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신기하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책에서는 전통문화 속에 감추어진 과학의 원리에 대해 소개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학교에 들어가면 사회시간에 배우는 옛날사람들이 사용했던 도구와 그 쓰임새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실생활에 이용하는 물건들이 아니기 때문에 간혹 곤혹을 치르게 되고 때문에 아예 사회과목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들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은 옹기나 온돌, 거중기 등 다양한 도구들을 접할 기회가 없어 미리 교과에 배경이 되는 지식이 없이는 그저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이야기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전통문화 속에서 과학원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여름철에 얼음이 먹고 싶을 땐 어떻게 했을까요? 그 옛날에 얼음이 존재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해서 살펴봤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대인데도 석빙고라는 지혜를 동원하여 석빙고라는 원리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도 얼음을 먹을 수 있었다니 얼마나 신기한가요? 조상님들의 빛나는 슬기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온돌은 어떻고요? 사람에게는 습한 기후가 고질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삭신이 쑤신다거나 갖은 신체고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온돌이라는 문화가 정착되고 나서부터는 습한 기후로 인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감소했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이 책에서 온돌에 대한 구조부터 기원까지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었습니다. 그 유래는 기원전 5000년경 신석기 시대의 움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자신만만 전통 과학은 순전한 조상들의 슬기가 만들어 낸 문화유산들인 온돌, 옹기, 금속 활자, 거중기, 거북선 등의 생활 속에 깃든 과학적 유산들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와 함께 소개해준다는 점은 어린이들을 독서의 묘미를 알게 해 줄 동기유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환경을 탓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한다고 불평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조상들의 슬기를 통해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전기불이 없어서 여름밤에 선비들이 반딧불을 모아 등잔을 삼으며 책을 읽었다고 해서 형설지공이라는 고사성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전기시설이 없는 시대에서 얼음을 만들었고, 난방을 제공할 온돌이 존재했습니다. 발효식품, 시간을 알 수 있도록 설계된 해시계, 잠수함이나 항공모함이 없던 시대에 전투에 사용됐던 거북선 등 우리 조상들의 슬기는 의식주 전반의 영역에서 빛이 나는 과학유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린이들도 감사를 알고 미래 과학자를 꿈꾸며 자신의 앞날을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시켜서 마지못해 공부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책속의 보물이죠..... 엄마와 함께 독서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코너랍니다.



l*****1 201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중에서 둥이들과 '석빙고' 이야기를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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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자신만만 시리즈 중에서 '전통과학'을 둥이들과 읽었네요. 둥이들의 자신만만 시리즈 첫 시작은 영어와 초등학교 1학년이었답니다. ㅋ 이번에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신만만 전통과학'이 나왔더라구요.   아이즐 - 자신만만 전통과학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온돌 / 한옥 / 발효 음식 /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중에서 둥이들과 '석빙고' 이야기를 읽었네요." 내용보기

 

이번에 자신만만 시리즈 중에서 '전통과학'을 둥이들과 읽었네요.

둥이들의 자신만만 시리즈 첫 시작은 영어와 초등학교 1학년이었답니다. ㅋ

이번에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신만만 전통과학'이 나왔더라구요.

 

아이즐 - 자신만만 전통과학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12가지 전통 과학 이야기

 

온돌 / 한옥 / 발효 음식 / 옹기 / 한지 / 금속 활자 / 석빙고 /

거중기 / 거북선 / 석굴암 / 훈민정음 / 해시계.물시계

 

 

초등1학년 둥이들과 12가지 이야기 중 제일 처음 석빙고 이야기를 읽었어요.

 

석빙고 / 돌로 만든 얼음 창고

한여름에 얼음먹기

 

예전에 둥이들이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었다고 하니까 그럼 얼음도 못먹었겠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답니다.

그때 그냥 넘겼어요.

전 정말 옛날에 얼음 못먹은 줄 알았거든요. ㅋㅋ

근데 그게 아니네요.

석빙고가 있었네요. 돌로 만든 얼음 창고~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둥이들 "정말?" 이런 반응이었어요. 


 

 

 
 

그러면서 왕만 얼음을 먹었다고 하니 효민이가 "다른 얼음 창고를 만들어서 또 얼음을 만들면 되지~"하더라구요.

전 얼음 창고 즉 석빙고를 손쉽게 만들 수 없다는 생각에 "안될껄~ 옛날에는 왕만 얼음을 먹었어"라고 이야기를 해줬거든요.

그런데 석빙고의 관련된 과학원리, 옛날 백성들은 더운 여름을 어떻게 났는지, 아무나 못먹는 귀한 얼음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곳을 보니

백성들도 작은 석빙고를 만들어 쓴 기록이 남아있다고 하네요.

나라에서 만든 것보다 훨씬 작게 만들었다고 해요. 무더운 여름에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하거나, 생선을 보관하는데 썼다고 해요.

 

 

'자신만만 전통과학' 마지막 장에 보면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 - 전통과학'이 나와요.



석빙고 / 돌로 만든 얼음 창고

한여름에 얼음먹기

 

석빙고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교과관련 단원까지 학년별로 다 자세히 적어두고 있어서

교과서 배울때도 함께 보면 좋을꺼 같아요.


 

 

 

12가지 이야기를 한꺼번에 다 읽지는 않았지만

'자신만만 전통과학'책 꽤나 흥미있네요.

 

1학년 둥이들과 하나하나 읽어보려구요.

 

12가지의 주제가 하나같이 다 우리아이가 알아야 할 전통과학부분이라 이 한권으로 부족함이 없네요.

그리고 교과관련부분도 자세히 표기해주고 있어서

초등교과관련 잘 모르시는 부모님들께도 참 좋은 tip이 될꺼 같구요. 저처럼요.

 

 

다음에는 둥이들과 '거북선'이야기를 읽어보려고 해요.

아직 우리나라 장군들 중에서 유일하게 아는 장군이 이순신장군밖에 없는지라~ ㅋㅋ

 

이렇게 아이가 알고 있는 부분을 이용해 함께 '자신만만 전통과학'책을 읽어보면 사고확장도 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h***e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은 물론 사회 공부까지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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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자신만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거나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더 큰 세상에 좀 더 자신만만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된 시리즈라고 하네요. 자신만만 시리즈는 만 6~7세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 학업 준비를 비롯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사회성 발달, 긍정적 자아상, 올바른 가치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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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즐북스-자신만만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었거나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더 큰 세상에 좀 더 자신만만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된 시리즈라고 하네요. 자신만만 시리즈는 만 6~7세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 학업 준비를 비롯해,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사회성 발달, 긍정적 자아상, 올바른 가치관 형성 등에 대해 알려 주고자 합니다. 건강, 안전, 수학, 과학, 가치, 직업 등 주제별로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내용을 전해 주고 있지요.


 자신만만 시리즈의 열 세 번 째 권인 <자신만만 전통 과학>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전통 과학 이야기 12편이 실려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연을 이용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 과학의 우수성을 배워 볼 수 있답니다.
 

 구운 돌로 방을 따뜻하게 해 주는 '온돌', 자연을 담은 똑똑한 집인 '한옥', 몸에 좋은 김치, 된장, 고추장 등의 '발효 음식', 숨 쉬는 그릇인 '옹기', 천 년을 버티는 종이인 '한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돌로 만든 얼음 창고인 '석빙고', 과학으로 지은 수원 화성인 '거중기', 나라를 지킨 과학 전함인 '거북선', 신비로운 인조 석굴인 '석굴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훈민정음', 태양과 물로 가는 시계인 '해시계, 물시계'까지 과학 유산을 재미있는 동화로 엮어 재미있고 알기 쉽게 그 내용과 그 지혜와 과학의 우수성까지 보여 주고 있답니다.

 

 9살 큰 아이가 워낙 과학책을 좋아해서 과학 관련 책을 많이 읽는 편이긴 한데 이 책은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사회와도 많이 연관되어 있는 듯 싶네요. 이 책을 통해 과학뿐만 아니라 사회 교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답니다. 또한 아직 우리의 역사에 대해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 이 책에 나오는 12편의 전통 과학 이야기를 통해 우리 나라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관련 책들을 많이 읽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s*****s 2012.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만만 전통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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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전통과학 이야기   온돌 ,한옥 ,발효음식, 옹기,한자, 금속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 석굴암, 훈민정음, 해시계 물시계. 책내용은 6-10세에 맞는거 같고, 책 내용의 이해도에 따라 상중하로 나눈다면 7세는 중하, 8세는 중, 9세이상은 상수준의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학교 수업전 또는 역사관련 사회학습지도 학원공부를 시키기전이나 , 박물관 방문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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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전통과학 이야기

 

온돌 ,한옥 ,발효음식, 옹기,한자, 금속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 석굴암, 훈민정음, 해시계 물시계.


책내용은 6-10세에 맞는거 같고, 책 내용의 이해도에 따라 상중하로 나눈다면 7세는 중하, 8세는 중, 9세이상은 상수준의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학교 수업전 또는 역사관련 사회학습지도 학원공부를 시키기전이나 , 박물관 방문전 ,문화유적답사 가기전 선행학습으로 봐줄만한 책으로 또는 고전 생활동화로 이야기를 읽어나가고 이야기 속에 담겨진 우리 조상의 지혜와 정신과 삶을 배울수 있기를 바랄 때 아이와 함꼐 하면 좋을 책일 듯 싶습니다 . 

 

 

 

대감님댁 온돌 놓는날 - 동이 아버지가 대감님댁 온돌을 놓는 과정과 온돌의 역할이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

 

온돌의 구조, 아궁이와 온돌, 온돌의 기원,  좀 더 생활속으로 가서 여름엔 어떻게 음식을 해먹는지 ?

상세한 그림을 더해서 온돌의 구조를 파악하고, 그 쓰임새를 이해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옥 -  숨기 좋아하는 옹이 도련님을 찾아 돌이는 이방저방을  돌아다닙니다. 

 

 

한옥속에 숨은 과학, 재료, 한옥을 둘러 보와요, 환경에 따른 집 내용이 나옵니다.

한옥은 남동방향으로 여름에 시원한 남동풍이 분다는,, 사실을 우리조상들이 알고 있었던겁니다. 겨울에는 북서풍이 이 바람길을 통과하면 순하게 변한다고 하니 조상의 지혜가 놀랍습니다. . 한옥편에서는 조상의 지혜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한옥은 쓰임새에따라 안채, 사랑채, 대문, 행량채, 별채, 곳간, 뒷간으로 나뉨니다.

고택의 구조를 보면

상세한 위치와 한옥의 구조를 머릿속에 구조화, 인지화 시키기 좋게 잘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도와줘 발효 삼총사-  변비가 있는 정우 이야기 

 

 

김치의 기원, 세계 5대 건강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이야기 입니다.

세계 5대 식품인 에스파냐의 올리브유, 그리스의 요구르트, 인도의 렌틸콩, 일본의 낫토를 알려주며

김치의 중요성과 우수성이 세계적 수준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많이 생소한 고초균 (콩속의 단백질을 분해해 장맛을 좋게 합니다. )을 알려줍니다.

된장만들때 사용하는 지푸라기에 고초균이 많다는건 다 아시죠 ? 

 

 

 

책이 백과책처럼  두껍지 않으면서도, 백과책을 정리한 노트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중요한 액기스만 뽑아서

모아놓은듯 책 내용이 알찬거 같아, 엄마로써도 만족스러운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역사란 어떤것인지? 우리문화의 뿌리가 무엇인지 가르쳐 줄수있어서 단순한 우리 역사 공부를 넘어선 우리 조상의 지혜를 생활동화로 묶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이해도를 이끌고 나가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r*****2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 유산의 우수한 과학성에 새삼 감탄하게 되네요
"우리 문화 유산의 우수한 과학성에 새삼 감탄하게 되네요" 내용보기
디지털 시대에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그저 고리타분한 옛 문화라고 느끼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모든 것이 빠르고 화려한 요즘과 달리, 느리고 세련되진 못하지만 과학적이고 지혜로운 원리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우리 옛 문화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경이롭고 가치있는 배울 거리입니다.   우수성이 뛰어난 우리 문화유산 가운
"우리 문화 유산의 우수한 과학성에 새삼 감탄하게 되네요" 내용보기

디지털 시대에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그저 고리타분한 옛 문화라고 느끼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모든 것이 빠르고 화려한 요즘과 달리, 느리고 세련되진 못하지만

과학적이고 지혜로운 원리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우리 옛 문화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경이롭고 가치있는 배울 거리입니다.

 

우수성이 뛰어난 우리 문화유산 가운데서도

놀라운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면 아이들은 더욱 신기해하고

나아가  고리타분한 옛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전통 과학에 대한 시각도

제대로 자리잡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물과 유적, 문화유산 열두 가지를 살펴보다보면

그 속에 숨어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솜씨에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며 이해를 하고

이어지는 상세한 설명을 통해 과학 원리를 제대로 알 수 있어요.

온돌, 한옥, 발효 음식, 옹기, 한지, 금속 활자, 석빙고,

거중기, 거북선, 석굴암, 훈민정음, 해시계·물시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적 문화유산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책 뒤에는 '엄마와 함께 보는 자신만만-전통과학' 이라는 페이지가 있어

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관련 상세 정보까지 더 수록되어 있어서

책 내용을 더욱 알차고 깊이 있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도 어려움 없이 읽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부담스럽지 않고 딱 적당한 분량의 설명, 정보가 곁들여진 이 책은

우리 문화의 우수한 과학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과학에도 관심을 갖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o*******8 201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