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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편집국 저의 수의사(윤성진) 잘읽었습니다. 동물관련 방송이나 유튜브 보는 것을 좋아해서 익숙한 직업인데 매체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아니라 수의사의 측면에서 이 직업에 대해서 읽어 볼 수 있어 유익한 독서시간이었습니다. |
| 동물들을 좋아해서 동물 관련한 직업에 관심이 많은데, 그 중에서 수의사 분의 직업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반려동물이 5집에1집이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책을 통해 보니 수의사 분들도 업무가 많을 수밖에 없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
| 많은 사람이 선망하고, 비교적 잘 알려진 직업이라 큰 기대는 없었으나, 현업 종사자의 인터뷰가 실려 있는 점은 유익했습니다. 수의사가 하는 일이 수록되어 있고, 수의사로서의 자세 및 수의사라는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떠한 경로를 거치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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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윤성진) 아 이거 너무 예전책이라 사실 요즘의 수의사들이랑 또 이분의 10년후인 지금은 또 다른생각을 가지고있겠죠? 예전과 비교하면안되겠지만 그냥 수의사를 어ㄸ너맘으로 하게됏는지 궁금했어요~ 요즘 입결도높은데 예전에도 그랬나 궁금하기도하고.. 수의사가 개나 고양이 뿐만아니라 참 다양한동물들을 ㄷ케어하기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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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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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는 직업에 대해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수의사는 가축에 생기는 여러 가지 질병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의사라고 정의하고있다. 가축에 대한 애정이 많이 있어서한다. 애완견을 기르는 인구가 급증하고 그에 동반한 애완견. 고양이등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직업으로 추천되어지는 . 하지만 그에 따라 포화상태의 동물병원이다. 하지만 아직 미래가 밝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수의학을 전공하고 국가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직업만족도는 꽤나 높은 편이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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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는 정말 선망받는 직업인 것 같아요. 수의대의 수능 컷만 봐도...의대 다음이니까 장난이 아니지요. 그런데 막상 믿을만한 수의사가 별로 없다는게 문제에요. 어느 동물병원엘 가도, 병원이라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장사하는 가게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윤성진씨와 같이 정말 진심으로 수의사가 되고 싶어서 이 직업을 택한, 사명감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