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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편집국 저의 주방장(박효남) 잘읽었습니다. 최근 셰프관련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서 익숙해지고있는 직업인데 책으로는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글로 읽는 것은 또 색다른 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요즘에는 스타쉐프들이 많이 나와서 익숙한 직업이지만 단순히 요리하는 모습이 화려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의 성공한 분들의 노력담 같은 것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게 이 책 시리즈의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현직 분들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 지금은 스타 쉐프들도 많고, 기업가가 된 쉐프도 많아서 정보가 많이 공개되어 있지만, 이 책이 나온 지 10년이 훌쩍 지난 것을 감안하면 당시에는 꽤 유익한 책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요리를 하는 사람으로 막연히 알고 있었 주방을 총괄 운영하는 사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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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시간절약 할 수 있었습니다 |
| 주방장 박효남. 각 분야의 직업에서 성공한 인물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읽으면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처음의 글에서 성실과 노력으로 일궈내었다고 하는데, 성공한 인물들의 많은 공통점 중에서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가 요리를 만들 때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함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